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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케이원에코텍(주), “AI로 생명을 지키는 기술”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생존수영 교육이 전국적으로 확대되면서 학생 안전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그러나 수영장과 같은 고위험 환경에서는 여전히 사고를 사전에 감지하기 어려운 구조적 한계가 존재한다는 지적이 이어지고 있다. 이러한 가운데, 인공지능(AI) 기술을 기반으로 사고를 ‘미리 감지하고 예방’하는 새로운 안전관리 방식이 교육 현장에 도입되며 주목받고 있다. 케이원에코텍(주) 김종학 대표는 수처리 기술을 기반으로 AI와 ICT를 융합한 안전관리 시스템을 구축하며, 기존 대응 중심에서 예방 중심으로의 패러다임 전환을 이끌고 있다. 케이원에코텍은 2006년 설립된 수처리 전문기업으로, 깨끗한 물 공급과 수자원 절감을 목표로 기술 개발을 이어왔다. 특히 ▲수처리 여과기 ▲이동식 정수 장치 ▲ICT 기반 제어 시스템 등 다양한 기술을 축적하며 산업 기반을 다져왔다. 최근에는 이러한 기술력을 바탕으로 AI 기반 안전관리 플랫폼 기업으로 사업 영역을 확장하며 새로운 도약에 나서고 있다. 핵심 기술인 ‘튜브형 프리코팅 여과기’는 ▲0.5㎛ 이상 미세 오염물질 제거 ▲정밀 공극 제어 여과 구조 ▲장기 운용이 가능한 역세척 시스템 ▲유지관리 효율성 향상 등의 강점을 갖추고 있으며, 조달청 혁신제품 및 우수제품 동시 인증(국내 최초)을 획득하며 기술력을 입증했다. 케이원에코텍은 여과 기술에 ICT를 접목해 실시간 수질 모니터링, 모바일 기반 원격 관리, IoT 센서 연동 안전 경보, 지능형 자동 제어 시스템을 구현하며 스마트 안전관리 환경을 구축했다. 특히, 해당 기술은 수영장 환경으로 확장되며 생존수영 안전관리 분야에서 혁신적인 변화를 만들어 내고 있다. AI 영상 분석 기술을 기반으로 ▲익수 위험 감지 ▲이상 행동 분석 ▲움직임 정지 상태 인식 ▲실시간 경고 시스템을 구현함으로써 사고를 사전에 차단하는 선제적 안전관리 체계를 완성했다. “사고 이후 대응이 아닌, 사고 이전 예방”의 철학은 기존 ‘사고 발생 후 대응’ 중심의 안전관리 방식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는 핵심 가치로 평가받고 있다. 김종학 대표는 “안전은 더 이상 사람의 경험이나 감각에만 의존할 수 없는 영역”이라며, “특히 생존수영 교육이 이루어지는 수영장은 사고 발생까지의 시간이 매우 짧기 때문에, AI 기반 예방형 안전관리 체계가 필수적”이라고 강조했다. 이어 “케이원에코텍은 수처리 기술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안전 기술 기업으로서 책임을 다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케이원에코텍은 광주 남부대학교 국제수영장, 시흥 MTV 웨이브파크, 양주시 서부권 스포츠센터 등 100여 개 이상의 현장에 기술을 적용하며 실증 기반의 신뢰성을 확보하고 있다. 또한, 해당 기술은 ▲생존수영 교육 ▲학교 체육시설 ▲공공 수영장 ▲수경시설 ▲스마트시티 통합 안전관리 플랫폼 등 다양한 분야로 확대 적용이 가능하다. 케이원에코텍은 단순한 수처리 기업을 넘어 ‘생명을 지키는 안전 플랫폼 기업’으로의 도약을 목표로 하고 있다. “아이들이 안심하고 배우고, 부모가 믿고 맡길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것, 그것이 우리의 사명”이라고 밝혔다. 생존수영 교육이 확대되는 현 시점에서 안전관리 방식 역시 사후 대응에서 사전 예방으로의 전환이 요구되고 있다. 케이원에코텍이 제시하는 AI 기반 안전관리 기술은 향후 교육 안전의 새로운 표준으로 자리매김할 것으로 기대된다. ▣ 김종학 ◇ 케이원에코텍(주) 대표이사 ◇ 대한민국 발명특허대전 특허청장상 수상 ◇ 과학기술정보통신부장관상 수상 ◇ 중소벤처기업부장관표창 수상 ◇ 대한민국 독도홍보대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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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한지엔페이퍼, Creativeworld 2026서 K-한지 글로벌 경쟁력 입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전주한지 명가 고감한지엔페이퍼(대표 백철희)가 2월 6일부터 9일까지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세계 최대 규모의 창작·문구 박람회 Creativeworld 2026에 참가해, 글로벌 시장에서 K-한지의 경쟁력을 다시 한 번 입증했다. 이번 박람회는 Messe Frankfurt 전시장에서 개최됐으며, 전 세계 주요 국가의 바이어와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방문했다. 고감한지엔페이퍼는 전통 수제 한지와 기계 제작 한지를 함께 선보이며 예술·디자인·라이프스타일 분야 바이어들과 폭넓은 상담을 진행했다. ■ 2019년 첫 참가 이후 5회 연속 참가… ‘지속성’이 만든 신뢰 고감한지엔페이퍼는 2019년 첫 참가를 시작으로 2026년까지 총 5회에 걸쳐 Creativeworld에 꾸준히 참여해 왔다. 팬데믹과 글로벌 시장 환경 변화 속에서도 지속적인 전시 참가를 이어오며 브랜드 인지도와 해외 신뢰도를 동시에 높였다. 이번 전시에서는 과거 상담을 진행했던 바이어들의 재방문이 이어졌고, 기존 거래처와의 협의도 한층 심화됐다. 특히 유럽 지역 바이어들과는 신제품 제안과 추가 발주 논의가 진행되며 장기 파트너십 기반이 강화됐다. ■ 수제·기계 제작 한지 샘플 500세트 완판… 유럽 유통 확대 기대 고감한지엔페이퍼가 전략적으로 준비한 ▲예술가용 수제 한지 ▲양산형 기계 제작 한지 샘플 500세트는 전시 기간 중 모두 소진됐다. 전시 종료 이후에도 추가 샘플 요청과 공급 가능 여부에 대한 문의가 잇따르고 있다. 독일과 폴란드 등 유럽 주요 유통사들은 일본 화지와 중국산 종이의 대체 소재로 고감한지를 주목했다. 바이어들은 한지 특유의 섬유 조직에서 비롯되는 강도와 질감, 통기성, 친환경적 이미지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 특히 일부 독일 유통사는 수입선 다변화 전략의 일환으로 고감한지와의 협력 가능성을 적극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 20여 개국 바이어 상담… ‘K-라이프스타일 소재’ 가능성 확인 전시 기간 동안 20여 개국 바이어들이 고감한지엔페이퍼 부스를 방문해 제품 상담을 진행했다. 전통성과 현대적 활용 가능성을 동시에 제시한 부스 구성은 예술·패키징·인테리어·리빙 분야 관계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같은 기간 프랑크푸르트에서 열린 소비재 박람회 Ambiente 2026 참가 기업들과도 교류가 이뤄지며, 한지를 활용한 협업 제안이 논의되는 등 ‘K-라이프스타일 소재’로서의 확장 가능성도 확인됐다. ■ 글로벌 규격 다변화 추진… 해외 시장 접근성 강화 고감한지엔페이퍼는 이번 전시에서 수집한 시장 피드백을 바탕으로 글로벌 유통에 적합한 규격 다변화와 표준화 작업을 추진할 계획이다. 기존 국내 중심의 대형 규격에서 벗어나 해외 유통에 맞춘 사이즈 체계를 개발해 시장 접근성을 높인다는 전략이다. 회사 관계자는 “지속적인 해외 전시 참가를 통해 쌓아온 신뢰가 실제 상담과 협력 논의로 이어지고 있다”며 “전통 한지의 본질을 지키면서도 글로벌 시장에 맞춘 제품 규격과 품질 고도화를 통해 프리미엄 종이 시장에서의 입지를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밝혔다. 한편 고감한지엔페이퍼는 1982년부터 3대를 이어온 전주한지 제조업체로, 전통 수제 한지부터 현대적 기계 제작 한지까지 아우르는 한지 전문 제조·유통 기업이다. 장인정신을 기반으로 한 품질 관리와 현대적 활용성을 접목해 예술·출판·패키징·인테리어 등 다양한 분야로 한지의 적용 영역을 확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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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월드퍼니처, "사람을 중심에 둔 경영"…장애인 고용으로 사회적 가치 실현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기업의 역할이 단순한 이윤 창출을 넘어 사회적 가치 실현으로 확장되는 가운데, (주)월드퍼니처가 장애인 고용을 중심으로 한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 창출 모델을 구축하며 주목받고 있다. (주)월드퍼니처는 장애인표준사업장 운영을 통해 일자리 제공을 넘어 ‘사람 중심의 산업 구조’를 만들어 가고 있으며, 이는 지역사회와 공공부문이 요구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고 있다. 고용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일할 수 있는 권리’를 보장하고 있다. 사회적 가치의 핵심은 누구도 배제되지 않는 참여에 있다. 월드퍼니처는 장애인을 보호의 대상이 아닌 산업의 구성원으로 인식하고, 안정적인 근로 환경과 지속 가능한 직무를 제공하는 데 집중해 왔다. 장애인 근로자는 포장·세척 등 실질적인 업무에 참여하며, 이는 단순 고용 통계를 넘어 경제적 자립, 사회적 관계 형성, 지역사회 참여 확대로 이어지는 지속 가능한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고 있다. 부산 사무용 가구업계 유일의 장애인표준사업장 구조로 작동하는 사회적 가치을 실현하고 있다. 월드퍼니처는 부산 사무용 가구업계에서 유일하게 장애인표준사업장을 운영하며, 일회성 지원이 아닌 구조적으로 작동하는 사회적 가치 실현 체계를 구축했다. 월드퍼니처가 추구하는 사회적 가치는 말이나 선언, 일회성 캠페인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제도·시스템·조직 운영 방식 속에 실제로 작동하도록 설계돼야 한다는 철학을 바탕으로 한다. 이에 따라 장애인 친화적 작업 환경 구축, 직무 맞춤형 공정 설계, 안정적인 고용 유지 체계를 마련하며, ‘일할 수 있는 환경을 만드는 기업’이라는 사회적 책임을 실천하고 있다. 월드퍼니처는 부산지역 사무용 가구업계에서 유일하게 연계고용 부담금 감면제도를 적용받고 있다. 이 제도는 단순한 비용 감면이 아니라, 사회적 가치를 기업 경영 구조 안에 포함시키는 제도적 장치로 평가된다. 연계고용을 통해 장애인표준사업장의 고용 안정성 강화, 일반 기업의 사회적 가치 참여 확대, 장애인 고용 생태계의 지속 가능성 확보라는 선순환 구조가 형성되고 있다. CSR을 넘어 ESG·공공가치 실현을 목표로 움직이고 있다. 월드퍼니처의 장애인 고용 모델은 CSR(사회적 책임)를 넘어, ESG 경영과 공공가치 실현의 핵심 사례로 자리 잡고 있다. 특히, 공공조달과 관급 시장에서 요구되는 사회적 약자 고용, 지역 상생, 지속 가능한 산업 구조 요건을 충족하며, 사회적 가치 기반 기업으로서의 신뢰를 높이고 있다. 월드퍼니처 김주용 대표는 “사회적 가치는 말이나 선언, 일회성 캠페인으로 만들어지는 것이 아니라 제도·시스템·조직 운영 방식 속에 실제로 작동하도록 설계돼야 한다”며, “월드퍼니처는 장애인 고용을 통해 사회적 가치가 기업 운영 전반에 녹아드는 구조를 만들고, 지역사회와 함께 지속적으로 성장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주)월드퍼니처의 사례는 사회적 가치 선언이 아닌 구조로 실현될 때 기업 경쟁력으로 이어질 수 있음을 보여주는 대표적 모델로 평가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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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한지엔페이퍼, ‘전북천년명가’ 지정 인증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감한지엔페이퍼(대표 백철희)는 6월 5일(목)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가 30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켜온 도내 소상공인 6개 사를 ‘2025년 전북천년명가’로 신규 지정하는 인증서 수여식에서 지정 대상에 선정됐다. ‘전북천년명가 육성사업’은 2019년부터 전북자치도가 자체적으로 육성해 온 대표적 소상공인 육성정책으로, 30년 이상 같은 업을 이어오며 지역에 뿌리내린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전북자치도는 이들을 단순한 생존형 자영업이 아닌, 지속가능한 장수 브랜드이자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정된 업체에는 전북자치도에서 ▲경영안정자금 1800만 원 ▲홍보영상 제작·송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최대 1억 원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전북자치도는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통해 지속경영 역량을 관리하는 체계적인 사후관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7~8월에는 ‘전북천년명가협의회’ 발대식을 통해 명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천년명가’는 올해 선정된 6개 사를 포함해 총 58개사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전주(17), 군산(10), 익산(5), 정읍(5) 순이며, 업종별로는 제조업(28), 음식점업(16), 도소매업(10), 서비스업(4)이 포함돼 있다. 올해 공모에는 총 30개 업체가 신청했고 서류심사, 현장점검, 발표평가를 거쳐 6개 사가 최종 선정됐다. 평가 기준은 경영 안정성, 브랜드 성장 가능성, 일자리 기여도였으며, 지역성과 기술력 창의성을 함께 갖춘 업체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지를 예술로 승화시킨 전주의 ‘고감한지엔페이퍼’는 1982년 제지공장에서 시작해 미국 특허청에 브랜드 등록까지 마친 세계무대의 주인공이다. 백철희 대표는 “한지를 세계적 문화소재로 만들겠다는 사명으로, 고유한 색과 질감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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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업탐방] 이든티앤에스, RPA 결합한 한국어 특화 생성형 AI 에이전트 ‘웍트로닉스-알피’ 출시
[교육연합신문=정지효 기자] AI 자동화 솔루션 전문기업 이든티앤에스(대표 김연기)는 6월 27일(목)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와 대형언어모델(LLM) 기술을 결합한 한국어 특화 AI 에이전트 '웍트로닉스-알피'를 공식 출시한다고 밝혔다. 웍트로닉스 알피는 이든티앤에스의 ‘웍트로닉스 RPA’에 LLM을 접목한 AI 에이전트로 자연어를 입력해 명령하면 이를 이해하고 실행에 옮기는 것은 물론, 하나의 모델에서 문서·사진 등 여러 종류의 파일 처리할 수 있다. AI 에이전트 웍트로닉스 알피의 LLM은 업스테이지와 한국지능정보사회진흥원(NIA)이 공동 주최한 ‘Open KO-LLM 리더보드’에서 파인튜닝 부분 1위를 차지하며, 높은 한국어 추론 능력을 인정받은 바 있다. 알피는 사용자와의 대화에서 자연어를 정확하게 처리하는 것은 물론, 한국어 고유의 문법, 어휘, 문맥 등을 자연스럽게 반영 가능하다. 또한, 알피의 생성형 AI 기반 로보틱 프로세스 자동화(RPA) 기술은 지난 5월 16일(목) 과학기술정보통신부가 주최한 '신SW상품대상'에서 장관상을 수상했다. 이든티앤에스는 AI 기반 에이전트 알피를 기업의 필요에 따라 온프레미스(On-premis) 혹은 서비스형 소프트웨어(SaaS) 형태로 제공해 기업 맞춤형으로 서비스를 제공한다. 온프레미스 형태로 구축된 알피는 보안 문제를 원천적으로 차단함은 물론, 오프라인 환경에서도 추론 작업이 가능하다. 특히, 알피는 다양한 업무 자동화 프로세스를 통해 효율성을 극대화한다. 적용 가능한 사례로, '출장 보고서 작성과 숙박 예약 업무'를 들 수 있다. 알피와의 간단한 대화로 출장 보고서를 작성하고 기안을 올리는 업무를 자동화할 수 있다. 또, 출장 승인 이후 교통수단과 숙박 예약 역시 자동으로 처리해 번거로운 업무를 대폭 줄여준다. 이든티앤에스 김연기 대표는 “고도의 LLM 기술력과 RPA 기술을 바탕으로 각 기업에 특화된 AI 모델을 구축해 기업 맞춤형 AI 자동화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다”며 “이는 각 기업의 비즈니스 환경에 맞춰 해당 도메인 데이터에 적합한 파운데이션 LLM 모델을 파인튜닝하고, 검색증강생성(RAG)을 통해 실시간 업데이트 정보를 반영해 정보를 생성함은 물론, API를 제공하지 않는 사이트의 정보도 RPA로 실시간 불러올 수 있는 자사의 기술력 때문이다”라고 말했다. 한편 AI 에이전트 알피는 세계보안엑스포 ‘SECON 2024’와 국제인공지능 대전 ‘AI EXPO 2024’를 통해 데모 버전이 선공개된 바 있으며, 두 전시회에서 참관객들은 API를 제공하지 않는 코레일 홈페이지에서 기차표를 자동으로 예매하고, 다양한 형식의 문서와 사진을 요약, 분석하는 AI 에이전트 알피를 직접 체험하는 등 큰 관심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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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덕대 창업보육센터, ‘2023년 제2회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 성료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덕대학교 창업보육센터(센터장 인용준)는 지난달 27일부터 1일까지 베트남 호치민과 빈증성에서 '제2회 베트남 해외시장개척단' 프로그램을 성공적으로 마무리했다. 이번에 해외시장개척단 프로그램에 선정된 2개 기업(와이앤에이, ㈜드론디비젼)은 플랫폼과 드론개발 교육을 기반으로 하고 있으며, 프로그램 참여를 통해 베트남 지역의 각 분야 전문가-파트너-고객사와의 1:1 비즈니스 매칭 등을 지원받았다. (주)드론디비젼은 드론 전문기업으로 베트남에 한국의 드론 교육시스템과 한국의 드론 기술 보급을 위해 현지 대학교와 토의를 통해 2024년 1월에 드론 교육센터 개소를 하기로 협의했다. 인용준 창업보육센터장은 “이번 해외시장개척 프로그램을 통해 입주기업의 해외판로 개척을 위한 프로세스를 구축할 것”이라며, "대덕대 창업보육센터는 대전시 자매우호도시의 인프라를 활용해 해외판로를 개척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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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 ‘2025 드론 특화형 국방창업 교육’ 3주차 교육 성료
-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국민생활실험실(단장 강성일)은 지난 7월 16일, ‘2025 드론 특화형 국방창업 교육’ 제3주차 교육을 대전창업허브 1층 컨퍼런스홀에서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방위사업청과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이 주관했으며, 국민생활실험실이 참여하고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력기관으로 함께했다. 3주차 교육은 비즈니스 모델 가설을 보완하고, 아이디어의 시장성과 실현 가능성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각 팀은 2주차까지 정리한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구매자와 사용자 페르소나를 구분하고, 개념보드(Concept Board) 형태로 시각화하며 아이디어를 정제하는 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교육은 창업 전문가인 김호현, 김영기, 정종백, 김선희, 김승수, 유인범 멘토와 제품 전문가 김희웅, 김지연 멘토의 실무 중심 멘토링 아래 이뤄졌으며, 팀별 토론과 피드백을 통해 비즈니스 모델의 완성도를 끌어올리는 데 주력했다. 강성일 단장은 “3주차 교육은 참가자들이 고객과 사용자의 관점을 나눠 보고, 문제 정의를 좀 더 정교하게 다듬는 계기가 됐다”며 “이후 교육에서는 아이디어를 구체적인 시제품(POC, Proof of Concept)으로 전환할 수 있도록 실질적인 기술 구현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오는 7월 23일에 예정된 4주차 교육에서는 팀별로 지금까지 다듬은 비즈니스 모델을 바탕으로 시스템 구성과 POC 제작에 본격 착수할 예정이다. 참가자들은 사무용품과 3D프린터 등을 활용해 기초 시제품을 직접 설계·구현하면서 제품화 가능성을 검증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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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 ‘2025 드론 특화형 국방창업 교육’ 3주차 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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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 제3기 '2025 드론 특화형 국방 창업교육' 교육 시작
-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국민생활실험실(단장 강성일)은 지난 7월 2일, ‘2025 드론 특화형 국방 창업교육’ 1일차 교육을 대전창업허브 1층 컨퍼런스홀에서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은 2023년 제1기, 2024년 제2기에 이어 제3기 과정으로 개설됐으며, 방위사업청과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과 국민생활실험실이 공동 주관,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가 협력기관으로 참여했다. 올해 교육에는 총 28명의 교육생이 참여했으며, 첫날에는 참가자 자기소개와 팀 빌딩 활동을 시작으로, ㈜드론디비젼 우현호 대표와 내일컴퍼니 홍채원 대표의 강의가 진행됐다. 강의를 통해 참가자들은 드론 산업 전반에 대한 이해, 드론 4종 자격 취득 전략, 기초 비행술 숙달법 등을 배웠다. 특히, 우현호 대표는 2023년 1기 교육을 수료한 후 금상을 수상하고, 2024년 사업화 연계에 성공한 창업 사례로 주목을 받았다. 1주차 교육은 참가자 간 교류와 팀 형성을 통해 아이디어 고도화와 비즈니스 모델(BM) 도출의 기반을 마련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교육에는 강성일 단장을 비롯해 우현호, 홍채원, 이기진, 정한영 멘토가 함께했다. 오는 7월 9일부터 시작되는 2주차 교육에서는, 각 팀이 팀 빌딩을 바탕으로 가장 가능성 있는 비즈니스 모델 가설을 설정하고 이를 구체화하는 단계로 접어들 예정이다. 특히 고객 개발(Customer Development) 검증 과정을 통해 아이디어 상용화 실패 가능성을 줄이고, 실현 가능성과 시장성을 높일 수 있도록 도울 계획이다. 강성일 단장은 “이번 교육은 국방 드론 분야에 특화된 ICT 기반의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대상으로 하는 실전형 멘토링 중심 프로그램”이라며, “비즈니스 모델 정립, 고객 검증, 기술 확보, 시제품 제작까지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지원해 방산 기술의 국산화와 제품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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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 제3기 '2025 드론 특화형 국방 창업교육' 교육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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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 4개 위원회 후반기 위원장 선출…지역경제 리더십 재편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경남 창원상공회의소가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과 기업 환경 개선을 위한 강한 리더십 체계를 새롭게 정비했다. 창원상의는 지난 7월 1일, 제5대 의원으로 구성된 4개 위원회(기획운영, 상생경제, 국제협력, 사회공헌)의 후반기 위원장 및 부위원장을 선출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했다고 밝혔다. 이번 위원장단 선출은 지역의 현안 대응력 강화,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확대, 상생 기반 조성, 사회적 책임 실현이라는 큰 축을 중심으로 각 위원회별 전문성과 실행력을 높이는 계기가 될 것으로 평가받는다. ■기획운영위원회 – 전략과 기획의 중심축 ▼위원장 : 최석우 ㈜경남스틸 대표이사 ▼부위원장: 노현철 ㈜대창강업 사장 기획운영위원회는 창원상의의 중장기 전략 수립과 운영 방향을 총괄하며, 지역 기업의 성장 로드맵 수립과 대외 협력 네트워크 확대를 추진한다. “실행력 있는 회의소, 변화를 이끄는 싱크탱크”가 핵심 목표다. ■ 상생경제위원회 – 균형 발전과 협력의 실천자 ▼위원장 : 김환태 경남진해서비스 기아오토큐 대표 ▼부위원장 : 오양환 (유)코아시스템 대표이사 상생경제위원회는 지역 균형 발전을 위한 정책 제안과 제도 개선, 지역 생산품 애용 캠페인, 대·중소기업 간 협력 모델 구축 등에 주력한다. “함께 크는 창원경제”를 구현하기 위한 실질적 실행조직으로서의 역할을 강화한다. ■ 국제협력위원회 – 창원을 세계로 ▼위원장 : 김명자 ㈜에스엘전자 대표이사 ▼부위원장 : 강성희 ㈜삼흥텍 대표 국제협력위원회는 해외 상공회의소 및 지자체와의 업무협력, 자매결연 확대, 경제사절단 파견 등을 통해 지역 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와 글로벌 시장 개척에 앞장선다. “수출 창원, 글로벌 창원”의 발판 마련이 핵심 과제다. ■ 사회공헌위원회 – 지역과 함께하는 지속가능한 기업 ▼위원장 : 박정우 ㈜웰템 대표이사 ▼부위원장 : 송정아 송정아 회계사무소 대표 (연임) 사회공헌위원회는 문화·예술계와의 연계 강화, 소외계층 지원 및 봉사 활동, 지역 공동체 회복력 향상을 통한 기업의 사회적 책임 실현을 선도한다. “기업은 지역과 함께 성장해야 한다”는 철학이 반영된 위원회다. 창원상의의 힘찬선언 창원상공회의소 관계자는 “각 위원회는 단순한 자문기구가 아닌, 창원 경제의 방향을 실질적으로 설계하고 실행하는 핵심 동력”이라며, “민간 중심의 혁신적 거버넌스를 통해 지역 경제의 르네상스를 열어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후반기 위원장단 선출은 리더십의 재정비를 넘어, 창원경제의 체질을 강화하고 미래로 나아가는 출발점이 될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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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상공회의소, 4개 위원회 후반기 위원장 선출…지역경제 리더십 재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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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우주·국방 반도체 허브 시동…세미나 성료
-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지난 6월 24일 오후, 한밭대학교에서 ‘대전 우주·국방 반도체 세미나’를 개최하고 우주·국방 반도체 산업 육성 방안을 논의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세미나는 관련 분야 전문가와 관계자 등 2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주·국방 분야의 핵심 인프라로서 반도체 기술의 중요성을 재조명하고, 대전 지역의 생태계 구축 방향을 모색하는 자리로 마련됐다. 특히 세미나에서는 우크라이나-러시아 전쟁 사례를 통해 민간 우주기술의 군사적 활용 가능성이 강조됐다. 스페이스X의 ‘스타링크’가 전장에서 전략 자산으로 활용된 사례는 우주 공간의 군사적 가치와 함께 반도체 기술의 중요성을 부각시켰다. 최근 우주는 국가 안보 전략의 핵심 영역으로 급부상하고 있으며, 민간의 우주 접근성 확대와 함께 반도체 기술 경쟁력 확보가 미래 방위사업과 우주체계 개발의 핵심 기반으로 작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날 세미나에서 김장헌 국방기술품질원 센터장은 ‘국방우주 소자급 부품(EEE Parts) 검·인증 체계 소개’를 통해 표준 제정과 국내 맞춤형 인증 시스템 도입 계획 발표, 우주 환경에서의 반도체 신뢰성 확보 필요성을 강조했다. 이어 김건희 한밭대학교 교수는 ‘우주·국방 반도체 클린룸 구축 현황’을 주제로, 대전 유성구 복용동 일대에 조성 중인 클린룸 구축 계획을 소개했다. 해당 클린룸은 우주·국방 융합 특화 인프라로 산업 활성화와 일자리 창출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대전은 연구개발과 인재 양성 기반이 집적된 도시로, 우주산업의 고부가가치성과 전략산업 육성에 유리한 조건을 갖추고 있다. 이번 세미나는 이러한 지역적 강점을 바탕으로 우주·국방 반도체를 대전의 미래 전략산업으로 육성할 가능성을 구체화한 계기가 됐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우주·국방 반도체 산업은 미래 국방력과 국가 산업경쟁력을 견인할 핵심 축”이라며 “이번 세미나에서 논의된 과제를 토대로 대전이 K-방산을 넘어 세계적인 우주·국방 반도체 허브로 도약할 수 있도록 산·학·연·관 협력을 강화하고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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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우주·국방 반도체 허브 시동…세미나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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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독일 EOS 등과 글로벌 3D프린팅 기술협력 4자 업무협약 체결
-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지난 6월 23일(현지시각) 독일 뮌헨에서 글로벌 금속 3D프린터 선도 기업인 독일 EOS AMCM, 한국생산기술연구원, 국립한밭대학교와 함께 4자 간 기술협력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한국산업단지공단이 추진하는 ‘국방·우주 소부장 3D프린팅 공동제조센터 구축사업’의 일환으로, 대전산단 및 연계 산업단지 내 3D프린팅 인프라 구축, 기술협력, 전문인력 양성 등을 목표로 추진됐다. 대전시는 본 사업에 2023년 4월 선정돼 국비 150억 원을 확보, 오는 2027년까지 총사업비 250억 원 규모의 3D프린팅 소부장 공급기지를 조성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에 따라 4개 기관은 ▲‘AM(Additive Manufacturing) 전문가의 날 워크숍’ 공동 개최, ▲대형 금속 PBF(Powder Bed Fusion) 방식 적층제조 기술 지원 및 교육 협력 등에 상호 협력하기로 했다. 앞서 지난 5월에는 EOS 그룹의 요제프 바일하머 매니징 디렉터(MD)가 대전TP를 직접 방문해 3D프린팅 장비실을 둘러보고, 향후 기술협력 및 협약 체결 방안에 대해 논의한 바 있다. 대전TP에 따르면, EOS 그룹은 독일 뮌헨에 본사를 둔 세계적인 금속 3D프린팅 기업으로, 글로벌 금속 적층 제조 시장의 약 15%를 점유하고 있는 1위 기업으로 EOS AMCM은 EOS 그룹 산하 독립 법인이며, 맞춤형 고성능 금속 3D프린팅 플랫폼 개발을 전담하고 있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글로벌 3D프린팅 선도기업인 EOS와 생기원, 한밭대와의 협력을 통해 세계 최고 수준의 기술과 장비 운용 역량을 도입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했다”며, “이번 협약이 대전 지역 제조기업의 경쟁력 강화는 물론, 대전이 3D프린팅 산업의 중심지로 성장하는 계기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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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독일 EOS 등과 글로벌 3D프린팅 기술협력 4자 업무협약 체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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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우주항공 기술, 파리 하늘 날다…에어쇼 수출상담 1.3억 달러
-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지난 6월 16일부터 22일까지 프랑스 파리 르부르제 공항에서 열린 ‘2025 파리 에어쇼’에 참가한 대전기업들이 총 50건, 약 1억 3,000만 달러(한화 약 1,775억 원) 규모의 수출 상담 실적을 달성했다고 26일 밝혔다. 파리 에어쇼는 영국 판보로, 싱가포르 에어쇼와 함께 세계 3대 항공우주 전시회 중 하나로, 올해로 55회를 맞았으며, 48개국 2,500여 개 기업이 참여했다. 이번 전시에서는 민간 항공기부터 방산, 우주항공 분야의 최신 기술이 대거 공개됐다. 대전TP는 우주·항공 분야의 글로벌 진출을 지원하기 위해 ‘대전관’ 공동 전시 부스를 운영했으며, 참가 기업들이 해외 바이어를 대상으로 기술을 소개하고 네트워크를 넓힐 수 있도록 상담 기회를 제공했다. 이번 대전관에는 ▲㈜성진테크윈(군용 스위치·조종간 패널) ▲㈜센서테크(화학·생물학 탐지센서) ▲아이쓰리시스템㈜(적외선 검출기·카메라 엔진) ▲㈜에이치쓰리알(SiC 기반 28kW 인버터·모터) ▲㈜엑스엠더블유(위성통신 송수신기) ▲㈜토핀스(단파장 적외선 카메라) 등 6개 기업이 참가했다. 참가 기업들은 전시 기간 동안 유럽과 북미 등지의 해외 바이어들과 총 50건의 수출 상담을 진행했으며, 약 1억 3,000만 달러 규모의 상담 실적과 함께 198만 달러 규모의 계약 추진 성과도 기록했다. 특히, 성진테크윈은 3건의 업무협약(MOU)과 비밀유지협약(NDA) 체결을 앞두고 있어 향후 협력 확대가 기대된다. 한 참가기업 관계자는 “현장에서 만난 해외 바이어들이 대전기업의 기술에 높은 관심을 보였다”며, “현지 수요를 파악하고 해외 진출 가능성을 확인한 계기였다”고 말했다. 대전TP는 앞으로도 유망 중소기업들이 글로벌 무대에서 기술력을 입증할 수 있도록 해외 전시 참가, 바이어 매칭 등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다. 김우연 원장은 “이번 에어쇼에서 대전기업들이 글로벌 항공우주 시장에서 기술력을 인정받는 성과를 냈다”며, “단순한 전시 참가에 그치지 않고 후속 상담 연계, 해외 마케팅 등 실효성 있는 지원을 강화해 지역 기업의 수출 경쟁력과 시장 진입을 적극 뒷받침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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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우주항공 기술, 파리 하늘 날다…에어쇼 수출상담 1.3억 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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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주), NextRise 2025서 드론 기반 친환경 수질관리 솔루션 ‘Hydro Hawk’ 기술 선봬
-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드론 전문 기업 둠둠 주식회사(대표 주청림)는 지난 6월 26일(목) 서울 삼성동 코엑스 A홀 및 B홀에서 열린 국내 최대 벤처·스타트업 행사 ‘NextRise 2025’에 참가해 친환경 드론 기술을 선보였다고 27일 밝혔다. 둠둠은 한국수자원공사관 내에 별도 부스를 설치, 자사의 드론 기반 수질관리 기술인 ‘Hydro Hawk(하이드로 호크)’를 국내외 관람객에게 소개하며 큰 주목을 받았다. ‘Hydro Hawk’는 드론을 활용한 채수, 실시간 수질 계측, 데이터 모니터링 및 원격 관제를 통합한 시스템으로, 5G 통신 기반 자동비행 기술을 통해 신속하고 정확한 수질 데이터를 확보하고, 인력 투입을 최소화해 현장 안전성과 운영 효율성을 동시에 확보한 것이 특징이다. 이 기술은 최대 30m 수심에서 4L까지 시료 채수가 가능하며, 고정밀 수심 측정 및 고감도 수질 센서를 적용해 혼탁 현상 없이 정밀한 데이터 추출이 가능해 환경 모니터링 솔루션으로 주목받았다. 이번 ‘NextRise 2025’는 국내외 벤처기업, 스타트업, 투자자, 산업계 관계자들이 참여한 대규모 행사로, 혁신 기술과 비즈니스 인사이트를 공유하는 플랫폼 역할을 했다. 둠둠 주청림 대표는 “이번 행사를 통해 글로벌 투자자 및 대기업, 해외 파트너들과의 협력 가능성을 모색할 수 있었고, 산업계의 최신 트렌드와 시장 수요를 현장에서 직접 확인하는 의미 있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둠둠의 기술력을 세계 시장에 적극적으로 알릴 계획”이라고 밝혔다. 한편, 둠둠의 부스는 B홀 출입구 좌측 한국수자원공사관 내에 위치해 많은 방문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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둠둠(주), NextRise 2025서 드론 기반 친환경 수질관리 솔루션 ‘Hydro Hawk’ 기술 선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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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 ‘2025 드론 특화형 국방 창업 교육’ 교육생 모집 성료
-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 2025 드론 국민생활실험실(단장 강성일)은 지난 4월 28일부터 6월 23일까지 진행한 ‘2025년 드론 특화형 국방 창업 교육’ 교육생 모집을 성황리에 마무리했다고 밝혔다. 이번 교육생 모집에는 대전 지역 12개 대학 및 기관의 적극적인 홍보 협조가 더해져, 대학(원)생, 일반인, ICT 기업 종사자 등 다양한 지원자들이 몰렸고, 당초 정원 25명을 초과하는 높은 경쟁률을 기록하며 최종 선발을 완료했다. 특히, 모집 과정에는 충남대학교 이흥우 부장·김해진 교수, 대덕대학교 인용준 센터장, 한서대학교 조영민 교수·정수영 매니저, 대전대학교 안성범 교수, 한국창업보육협회 정현준 본부장, 한국특허기술원 김인수 팀장, 충북대학교 김선희 팀장, 장학재단 송수연 센터장·김준희 차장 등 각 대학 및 기관 관계자들이 홍보와 지원에 적극 협력해 큰 기여를 했다. 강성일 단장은 “이번 프로그램에 많은 분들이 관심을 보여주셔서 매우 기쁘다”며, “선발된 교육생들이 교육을 통해 아이디어를 고도화하고 국방 창업 분야에서 크게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2025 드론 특화형 국방 창업 교육’은 방위사업청과 대전광역시가 주최하고 국민생활실험실이 수행하는 ‘대전 방산혁신클러스터’ 사업의 일환으로, 국방 드론 분야에 관심 있는 대전 지역 대학생, 일반인, ICT 종사자 등 예비·초기 창업자들을 주요 대상으로 한다. 교육은 7월 2일부터 11월 12일까지 약 5개월간 진행되며, ▲국방 드론 이해, ▲비즈니스 모델(BM) 가설 수립 및 검증, ▲방산 시장 분석, ▲데모 MVP 제작, ▲IR 사업계획서 디자인, ▲데모데이 등으로 구성된 단계별 실습 중심 커리큘럼으로 운영된다. 또한, 데모데이 진출 팀에게는 데모용 MVP 제작비 600만 원, IR 사업계획서 디자인 지원금 125만 원이 제공되며, 최종 우수팀에게는 시제품 제작비 및 후속 사업화 연계도 지원된다. 한편, 드론 특화형 국방 창업 교육 프로그램은 오는 2026년까지 매년 계속 운영될 예정이며, 자세한 내용은 국민생활실험실 공식 홈페이지(www.nlifelab.org)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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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방산혁신클러스터, ‘2025 드론 특화형 국방 창업 교육’ 교육생 모집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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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아동학대예방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 동참
-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보건복지부와 아동권리보장원이 공동으로 추진 중인 ‘아동학대 예방 릴레이 캠페인’에 동참했다고 6월 24일 밝혔다. 지난해 5월 시작된 이 캠페인은 아동 존중의 원칙을 바탕으로 아동학대에 대한 경각심을 높이고, 아동을 독립된 인격체로서 존중하는 ‘긍정양육 문화’를 확산하기 위해 다양한 공공기관과 민간단체가 함께 참여하고 있는 릴레이 캠페인이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이승철 한남대 총장의 지명을 받아 캠페인에 참여하게 됐다. 김 원장은 다음 참여자로 백춘희 대전문화재단 이사장과 이은학 대전정보문화산업진흥원 원장을 지목했다. 김 원장은 “아동 한 명, 한 명이 따뜻한 돌봄 속에서 독립적 인격체로 존중받으며 성장하는 일은 우리 사회의 지속가능한 미래를 여는 길”이라며, “기업과 지역이 상생하며 성장을 이루듯 아동 친화적 가치도 모두의 관심과 실천 속에서 조직과 지역사회에 뿌리내릴 수 있기에 대전TP는 긍정 양육과 아동 권리 인식 확산을 위해 지속적인 연대와 실천을 이어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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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아동학대예방 ‘긍정양육’ 릴레이 캠페인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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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AK–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드론스포츠 법률 인프라 구축 ‘맞손’
-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법무법인 AK 대전지사(대표 변호사 안종오)와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회장 우현호)는 6월 20일 드론스포츠 분야의 권익 보호와 제도적 기반 강화를 위한 양자 간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협약은 기술·산업의 경계를 넘나드는 드론스포츠 분야가 직면한 법률적 공백을 해소하고, 안전하고 지속 가능한 성장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법무법인 AK는 앞으로 ▲드론 대회 운영 관련 계약 자문 ▲지적재산권 및 초상권 보호 ▲안전 규정 및 분쟁 대응 ▲국내외 법령 검토 및 제도 정비 제안 등 드론스포츠 전반의 법률 리스크 관리에 있어 전담 파트너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안종오 대표변호사는 “드론스포츠는 창의성과 기술이 융합된 새로운 종목이지만 법적 정비는 초기 단계에 머물러 있다”며, “AK는 실제 사례에 기반한 실질적인 법률 자문을 통해 드론스포츠 산업의 신뢰성과 지속 가능성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는 최근 국내외 드론 농구·드론 레이싱 리그와 캠프를 운영하며 청소년 진로교육, 산업인재 양성 등 사회적 확장도 꾀하고 있다. 이에 따라 법률·행정적 기반 강화가 필수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우현호 회장은 “기술적 발전뿐만 아니라 제도적 뒷받침 없이는 국제 무대 진출도 어렵다”며, “AK와의 협력을 통해 연합회의 사업과 대회 운영이 한층 체계적으로 발전할 수 있을 것”이라고 기대감을 전했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드론스포츠 전담 법률 교육 및 세미나 개최 ▲글로벌 표준 기반 법제화 연구 ▲대회 운영·선수 관리 계약 체계 정립 ▲위법 행위 예방 가이드라인 수립 등 다각적 협력 사업을 진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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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무법인AK–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드론스포츠 법률 인프라 구축 ‘맞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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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실무교육 성료
-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지난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충남 보령 비체팰리스에서 2025년도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에 선정된 기업을 대상으로 상반기 집체교육을 성료했다고 16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중소벤처기업부의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의 일환으로 2025년 선정된 8개 과제의 주관 및 공동연구개발기관 관계자 등 50여 명이 참석했다. 교육은 ▲사업 운영관리 및 절차 안내 ▲중기부 R&D 정책 소개 ▲연구노트 작성법 ▲해외 바이어 관점의 마케팅 전략 ▲국가연구개발혁신법 소개 ▲성과관리 및 사업비 집행(RCMS) 실무 등 연구개발사업 수행에 필요한 실무 중심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석자들은 실무역량 강화를 위한 교육뿐만 아니라 기업 간 네트워킹 프로그램을 통해 상호 교류하며 협력 기반을 다지고, 전문가들과의 질의응답을 통해 현장의 실질적인 고민을 공유하고 해법을 모색했다. 대전TP에 따르면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R&D) 사업은 비수도권 중소기업의 혁신성장을 촉진하고 지역 균형발전을 도모하기 위한 기술개발을 지원하는 사업이다. 대전은 총 8개 과제가 선정돼 22개 기업, 대학, 연구기관이 참여하고 있으며 2027년 3월까지 2년간 약 80억 원 규모의 연구개발을 진행할 예정이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이번 교육은 기업들이 연구개발 과제를 성공적으로 수행하고 지역 R&D 생태계의 중심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한 역량 강화의 일환”이라며, “앞으로도 기업의 역량 강화와 성과창출을 위한 실질적 교육 프로그램을 지속 발굴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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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지역혁신선도기업육성 실무교육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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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 SAP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서울 주요 대학에 연이어 공급
-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SAP 보안 솔루션 전문업체 인스피언(대표 최정규)은 서강대학교, 신한대학교, 숙명여자대학교에 SAP ERP(전사적자원관리)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비즈인사이더 엑스콘(Bizinsider xCon)’ 을 공급 완료하고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고 6월 16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교육기관 내에 축적된 민감한 개인정보의 보호 필요성이 커지는 가운데, 정부가 제시한 개인정보보호법상의 안정성 확보 조치를 충실히 이행하고, 향후 유출 사고 발생 시 신속하고 투명한 대응이 가능하도록 보안 체계를 갖추는 것을 목표로 추진됐다. 개인정보보호법은 데이터베이스 시스템(DBMS) 등 개인정보 처리 시스템을 운영하는 기관에 대해 다음과 같은 여섯 가지 항목에 대한 기술적·관리적 보호조치를 요구하고 있다. ▲내부관리계획 수립·시행 ▲개인정보 접근 통제 및 접근 권한 제한 ▲암호화 기술의 적용 또는 이에 상응하는 보호조치 ▲접속기록의 보관 및 위·변조 방지 ▲보안 프로그램 설치 및 갱신 ▲물리적 보호조치의 마련 등이다. 비즈인사이더 엑스콘은 이러한 법적 요건을 시스템적으로 충족할 수 있는 SAP 전용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으로, 사용자의 SAP 시스템 내 모든 행위를 실시간으로 분석하고 저장하며, 특히 개인정보에 접근한 시점의 사용자 ID, 접속 시간, IP, 접근 대상 정보 등을 별도로 기록해 관련 법령에서 요구하는 보호 조치를 체계적으로 이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또한, SAP 시스템 내 개인정보 접근 기록을 완전하게 수집·관리하며, 로그 데이터는 법적 보관 기간 동안 안전하게 저장되고 위·변조 방지 기능이 적용된다. 이를 통해 감사 대응뿐 아니라, 보안 사고 발생 시 증적 자료로 활용 가능하다. 이번 구축은 SAP 시스템 성능에 영향을 주지 않는 네트워크 미러 방식으로 설계됐으며, 개인정보가 대량으로 조회되는 상황에서는 보안 담당자에게 실시간 알림이 전송된다. 이와 함께, 월 단위 개인정보 접근 보고서를 자동 생성함으로써 반복적인 비정상 접근 여부를 손쉽게 분석할 수 있도록 했다. 최정규 인스피언 대표는 “서강대, 신한대, 숙명여대는 교육기관의 특성상 학생·교직원 등의 개인정보가 집중적으로 운영되는 만큼, SAP ERP 시스템의 보안 관리가 매우 중요한 과제”라며 “비즈인사이더 엑스콘은 SAP 환경에 최적화된 접속기록 관리 솔루션으로, 앞으로도 공공기관 및 교육기관의 보안 수준 향상에 기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인스피언은 SAP 보안 솔루션 시장에서 2024년 기준 국내 점유율 1위를 기록하고 있으며, 2024년 190억 원의 연매출을 달성했다. 2025년 1분기에는 36억 원의 매출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7%의 성장을 이루는 등 기술 중심 보안 전문 기업으로서의 입지를 강화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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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스피언, SAP 개인정보 접속기록 솔루션 서울 주요 대학에 연이어 공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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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구 청정지대 ‘펀치볼’서 온 건강한 한 끼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대한민국 최북단 접경지역 강원도 양구 해발 1,100m 이상의 고산으로 둘러싸인 청정 분지 ‘펀치볼’에서 자란 무청을 정성껏 가공한 ‘아빠맘 펀치볼 삶은시래기’가 건강 먹거리로 주목받고 있다. 특히, 번거로운 조리 과정을 혁신적으로 간소화한 레토르트 방식으로 출시돼 바쁜 현대인들에게 실용적인 식재료로 각광받고 있다. 이 제품은 전통적으로 불편했던 시래기 조리 과정을 획기적으로 단순화했다. 일반적으로 마른 시래기는 사용 전 여러 번 씻고, 불리고, 삶아야 했지만, ‘아빠맘 펀치볼 삶은시래기’는 무청을 손질해 자연 건조하고 삶은 뒤, 바로 사용할 수 있는 레토르트 방식으로 포장돼 조리의 번거로움을 최소화해 별도 조리 과정 없이 간편하게 찌개, 나물무침, 밥반찬 등으로 활용할 수 있어 시간과 노력을 절약할 수 있다. ‘아빠맘 펀치볼 삶은시래기’는 위생적인 HACCP 인증 공장에서 가공되며, 실온보관으로 유통기한도 1년으로 길어 보관이 간편하고, 제품의 품질을 좌우하는 청정 양구의 세 가지 자연요소를 그대로 담아 맛뿐만 아니라 스토리까지 흥미를 가져온다. 자연 그대로의 환경에서 자란 고품질 원료에 기반하고 있다. -비가 적시고: 청정 양구의 깨끗한 비가 생명의 시작을 알린다. -햇살이 비추고: 고산 분지 특유의 풍성한 햇살 아래 무청은 튼튼하게 성장한다. -바람이 품어낸: 큰 일교차와 맑은 바람은 시래기의 깊은 풍미를 더한다. 아이포인트(아빠맘연구소) 관계자는 “아빠맘 펀치볼 삶은시래기는 까다롭고 번거로운 전통 시래기 조리 과정을 생략하고도, 자연의 맛과 건강은 그대로 담아냈다”며, “누구나 쉽게 요리할 수 있도록 설계된 이 제품은 1인 가구, 워킹맘, 시니어층 모두에게 이상적인 선택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현재 ‘아빠맘 펀치볼 삶은시래기’는 온라인몰(www.papamomlab.com)에서 구매 가능하며, 향후 다양한 레시피와 가공식품으로의 제품 확장을 준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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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도 양구 청정지대 ‘펀치볼’서 온 건강한 한 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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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천마산 게스트하우스·에코하우스 개관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서구(구청장 공한수)는 지난 6월 13일 ‘천마산 게스트하우스’ 및 ‘에코하우스’ 개관식을 성황리에 개최하고, 의료관광특구 서구의 비전 실현에 본격 착수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문을 연 두 시설은 총 47억 원(게스트하우스 40억 원, 에코하우스 7억 원)을 투입해 각각 신축(게스트하우스) 및 리모델링(에코하우스) 방식으로 조성됐다. 이들 시설은 장기 입원 환자 및 보호자, 외국인 의료관광객을 위한 맞춤형 치유·휴식 공간으로 활용되며, 단순한 숙박시설을 넘어선 ‘의료관광형 생활 인프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부산 서구는 2022년 보건복지부로부터 ‘의료관광특구’로 지정된 이후, 부산대학교병원을 포함한 관내 4개 병원과 협력해 외국인 환자 유치, 의료 R&D 클러스터 조성, 융합형 의료관광 콘텐츠 개발 등을 지속해서 추진해 왔다. 공한수 서구청장은 개관식에서 다음과 같이 밝혔다.“천마산 게스트하우스와 에코하우스는 서구 의료관광의 핵심 기반이 될 것이다.의료와 관광을 융합한 고품격 인프라를 바탕으로 서구를 아시아를 대표하는 건강도시, 치유도시로 성장시키겠다.앞으로도 차별화된 전략과 전방위적 투자로 지속가능한 지역경제를 실현해 나가겠다.” 이날 함께 참석한 서구의회 이현우 의원도 서구의 미래 비전에 대해 다음과 같이 강조했다. “이제 서구는 더 이상 낙후된 도시가 아니다.세계 수준의 의료 인프라와 복합 휴식공간을 갖춘 글로벌 의료관광 허브로 힘차게 도약하고 있다.천마산 게스트하우스와 에코하우스는 그 상징이며,서구의 도전과 혁신의 결실이다.” 두 시설은 향후 의료기관과의 연계를 통해 외국인 환자의 중·장기 체류 지원, 지역민 대상 의료관광 체험 프로그램 운영,의료관광 종사자 교육·실습 공간 등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서구는 이번 시설 개관을 시작으로, 2025년까지 단계별 의료관광 인프라 고도화 로드맵을 실현하며,지역 의료기관, 관광업계, 연구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의료관광 선도 도시로의 입지를 굳혀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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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서구, 천마산 게스트하우스·에코하우스 개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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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장기업 총 66개사로 늘어…일류경제도시 위상 입증
-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바이오 신약개발 기업 ㈜인투셀이 지난달 23일 코스닥 시장에 성공적으로 상장했다고 6월 12일 밝혔다. 이번 상장으로 대전 지역 상장기업 수는 66개로 증가했으며, 전체 시가총액은 63조 357억 원을 기록하며 역대 최고치를 경신했으며,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지향하는 가운데, 인투셀의 코스닥 상장은 지역 산업계에 활력을 불어넣는 쾌거로 평가된다. 특히 상장기업 시가총액이 사상 최고치를 경신하면서 대전의 경제 잠재력이 다시 한번 부각됐다. 2015년 리가켐바이오 공동 창업자 박태교 대표가 설립한 인투셀은 항체약물접합체(ADC) 플랫폼을 기반으로 한 신약개발 전문기업으로 창업 10년 만의 상장에 성공한 인투셀은 상장 첫날 공모가 대비 95.29% 상승한 3만 3,200원에 거래를 마치며 시장의 높은 관심을 입증했다. 이번 인투셀 상장은 단순한 숫자 이상의 의미를 지니며, 대전이 보유한 바이오 연구개발(R&D) 역량이 실질적인 성과로 연결된 사례로, 특히 ADC 신약 분야의 독보적인 기술력이 지역의 미래 산업 기반을 더욱 단단히 다져줄 것으로 기대된다. 실제로 5월 말 기준, 대전 상장기업 66곳의 총 시가총액은 63조 357억 원에 달하며 꾸준한 상승세를 이어가고 있고, 전국 코스닥 시총 분석 결과에 따르면 대전 소재 알테오젠이 17조 6,434억 원으로 시총 1위를 차지하고 있으며, 펩트론(5조 4,166억 원)은 5위, 레인보우로보틱스(5조 1,312억 원) 6위, 리가켐바이오(4조 2,065억 원) 8위 등 지역 기업들이 상위권을 유지하고 있다. 젬백스 또한 2조 226억 원으로 시총 상위 20위에 이름을 올렸다. 이와 함께 인공지능(AI) 최적화 기술을 보유한 ㈜노타도 코스닥 입성을 준비 중이다. 노타는 지난달 22일 기술특례상장을 위한 예비심사를 청구했으며, 지난해 기술보증기금과 한국기술신용평가로부터 기술성 평가 ‘A, A등급’을 획득했고, 총 2,116만 1,880주의 상장을 목표로 공모 절차를 진행하고 있다. 임병화 대전TP 지역산업육성실장은 “이번에 상장한 인투셀과 상장을 준비 중인 노타는 대전시와 대전TP가 7년째 운영 중인 IPO 프로그램의 수료기업”이라며, “이는 대전의 실효성 있는 기업 맞춤형 지원 정책이 성과로 이어지고 있음을 보여주는 사례”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기술력 있는 지역 기업들이 국내외 시장에서 경쟁력을 높일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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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상장기업 총 66개사로 늘어…일류경제도시 위상 입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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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2025 대전 상장포럼’ 첫 개최…지역 유망기업 IPO 지원 본격화
- [교육연합신문=우보림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오는 6월 25일 오후 2시, 대전신세계 엑스포타워 20층 D-유니콘라운지에서 ‘2025 대전 상장포럼’을 처음으로 개최한다고 11일 밝혔다. 대전시와 대전과학산업진흥원이 공동 주최하는 이번 포럼은 대전의 유망 중소·벤처기업들이 보유한 혁신 기술과 성장 잠재력을 기반으로 코스닥 상장(IPO)을 추진하고, 글로벌 기업으로의 도약을 돕기 위해 마련됐다. ‘일류경제도시 대전’을 위한 지역기업 육성 전략의 일환이다. 첫 포럼에는 대전투자금융을 비롯해 주요 투자기관, 대전과학산업진흥원, 한국과학기술원(KAIST), 그리고 코스닥 상장에 성공한 대전 지역 대표 기업들이 참여해 발표를 진행한다. 발표 주제는 ▲대전형 투자 프로그램 ▲상장 성공사례 ▲IPO 시장 동향 및 성장 전망 ▲창업생태계 조성과 지역 투자 사례 등으로 구성되어, 참가 기업에 실질적인 정보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포럼과 연계한 1:1 투자상담회도 함께 진행된다. 대전투자금융, 한국거래소 대전혁신성장센터, KAIST 기술경영혁신센터, 대전창조경제혁신센터, 기술보증기금, 신용보증기금, 벤처캐피탈(VC) 등 총 15개 투자 전문기관이 참여해 사전 신청 기업을 대상으로 맞춤형 컨설팅을 제공한다. 대전TP는 이번 포럼이 기술력은 갖췄지만 상장 준비나 자금 조달에 어려움을 겪는 기업들에게 실질적인 성장 전략을 제시하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포럼 참가 사전등록은 오는 20일까지, 투자상담회 신청은 13일까지 대전테크노파크 홈페이지를 통해 접수 가능하다. 김우연 대전TP 원장은 “기술력은 충분하지만 상장 과정에서 어려움을 겪는 지역 기업이 많다”며, “이번 포럼이 유니콘 기업을 꿈꾸는 대전의 유망 기업들에게 튼튼한 성장 사다리가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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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테크노파크, ‘2025 대전 상장포럼’ 첫 개최…지역 유망기업 IPO 지원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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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ESG 경영위 공식 출범…지속가능 경영 본격화
- [교육연합신문=우지수 기자] 대전테크노파크(원장 김우연, 이하 대전TP)는 지난 5월 29일 오전 ESG 경영위원회를 공식 출범하고 본격적인 활동에 돌입한다고 밝혔다. 이날 첫 회의에서 위원회는 환경(Environment), 사회(Social), 지배구조(Governance) 분야의 내·외부 전문가 10명을 위원으로 위촉하고, 김우연 원장을 위원장으로 선출했다. 위원회는 2024년도 ESG 추진 성과를 공유하고, 2025년도 ESG 경영의 기본 방향을 비롯해 대전TP의 특성에 부합하는 추진 전략과 계획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향후 ESG 경영의 발전 방향에 대해서도 다양한 의견을 교환했다. 특히 위원회는 ‘미래 세대-현세대의 균형과 ESG 가치 창출 선도기관 도약’이라는 비전 아래 ▲미래 세대를 위한 지속가능한 친환경 경영 실천 ▲지역사회와 협력을 통한 사회적 가치 실현 ▲신뢰받는 투명 경영 등 세 가지 전략 방향을 제시했다. 위원회는 향후 ESG 경영에 대한 자문과 성과 점검 등은 물론 환경 보호, 사회적 책임 이행, 투명한 조직 운영 등 핵심 의제를 중심으로 정기적인 회의를 통해 ESG 정책과 실행 과제를 논의, 관리할 예정이다. 김우연 ESG 경영위원장은 “ESG 경영은 지속가능한 미래를 위한 필수조건”이라며, “위원들과 함께 환경, 사회, 거버넌스 부문별 필요한 의제를 발굴하고 이를 시책에 반영해 ESG 실천에 앞장서며 지역사회 성장에 기여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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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TP ESG 경영위 공식 출범…지속가능 경영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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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한지엔페이퍼, ‘전북천년명가’ 지정 인증
-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감한지엔페이퍼(대표 백철희)는 6월 5일(목) 전북특별자치도(도지사 김관영)가 30년 넘게 한 자리를 지켜온 도내 소상공인 6개 사를 ‘2025년 전북천년명가’로 신규 지정하는 인증서 수여식에서 지정 대상에 선정됐다. ‘전북천년명가 육성사업’은 2019년부터 전북자치도가 자체적으로 육성해 온 대표적 소상공인 육성정책으로, 30년 이상 같은 업을 이어오며 지역에 뿌리내린 업체를 대상으로 한다. 전북자치도는 이들을 단순한 생존형 자영업이 아닌, 지속가능한 장수 브랜드이자 지역경제의 버팀목으로 육성하고 있다. 지정된 업체에는 전북자치도에서 ▲경영안정자금 1800만 원 ▲홍보영상 제작·송출 ▲전문가 맞춤형 컨설팅 ▲최대 1억 원 특례보증 및 이차보전 등 전방위적인 지원을 제공한다. 특히, 전북자치도는 단기 성과에 그치지 않고, 3년마다 재인증 심사를 통해 지속경영 역량을 관리하는 체계적인 사후관리제도를 운영하고 있다. 또한, 오는 7~8월에는 ‘전북천년명가협의회’ 발대식을 통해 명가 간 네트워크를 강화할 계획이다. ‘전북천년명가’는 올해 선정된 6개 사를 포함해 총 58개사로 늘었다. 지역별로는 전주(17), 군산(10), 익산(5), 정읍(5) 순이며, 업종별로는 제조업(28), 음식점업(16), 도소매업(10), 서비스업(4)이 포함돼 있다. 올해 공모에는 총 30개 업체가 신청했고 서류심사, 현장점검, 발표평가를 거쳐 6개 사가 최종 선정됐다. 평가 기준은 경영 안정성, 브랜드 성장 가능성, 일자리 기여도였으며, 지역성과 기술력 창의성을 함께 갖춘 업체들이 높은 점수를 받았다. 한지를 예술로 승화시킨 전주의 ‘고감한지엔페이퍼’는 1982년 제지공장에서 시작해 미국 특허청에 브랜드 등록까지 마친 세계무대의 주인공이다. 백철희 대표는 “한지를 세계적 문화소재로 만들겠다는 사명으로, 고유한 색과 질감을 세계에 알리고 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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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감한지엔페이퍼, ‘전북천년명가’ 지정 인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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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하늘 위 호텔’ A380-800 업사이클링 굿즈 출시
- [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대한항공은 폐항공기 동체를 재탄생시키는 업사이클링 굿즈 시리즈에서 에어버스 A380 기종을 활용한 제품을 처음 선보인다. 대한항공은 30일 브랜드 굿즈 공식 판매 홈페이지 이스카이숍(https://www.e-skyshop.com/KR/)에 A380-800 동체를 활용한 네임택과 볼마커를 출시한다. 활용된 기재는 2011년 7월 첫 비행을 시작으로 총 4만1898시간을 운항한 기번 HL7612 항공기다. 네임택은 2가지 디자인으로 출시한다. 2층 대형기라는 A380 기종의 특장점을 표현한 ‘플라이트(항공기)’형과 미니멀한 디자인을 강조한 ‘윈도우(창문)’형이다. 소비자의 취향에 따라 디자인을 선택할 수 있다. 네임택에는 A380의 별칭 ‘하늘 위 호텔(Hotel in the Sky)’ 문구를 새겨넣었다. 기존에는 네임택만 출시했던 것과 달리 이번에는 길쭉한 줄 형태의 스트랩 액세서리를 추가했다. 네임택과 함께 가방에 걸어 세트처럼 연출하는 등 다양한 방식으로 활용할 수 있다. 볼마커는 ‘태극마크’형과 ‘활주로’형 등 2가지 디자인을 1세트로 구성했고 볼마커 뒤편에 자석을 부착해 사용 편의성을 높였다. 이번 A380 굿즈는 대한항공이 올해 3월 공개한 새 태극마크를 새긴 첫 업사이클링 제품이다. 기체 특성상 재사용할 수 있는 항공기 동체 표면(스킨)이 타 기종보다 적어 기존보다 한정된 개수를 생산한 점도 특징이다. 네임택은 총 2500개, 볼마커는 총 500세트를 판매한다. 대한항공은 항공기와 각종 부자재를 전량 폐기 처분하는 대신 기념품으로 재탄생시키며 환경을 생각하는 ESG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특히 폐항공기 동체를 활용한 업사이클링 굿즈 출시는 이번이 6번째다. 앞서 올해 4월에는 보잉 777-200ER(HL7574) 항공기를 활용한 열쇠고리(키링) 굿즈를 선보이며 항공 애호가들의 높은 관심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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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하늘 위 호텔’ A380-800 업사이클링 굿즈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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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드론디비젼, 中 심천 'UAS EXPO 2025'서 드론농구 첫 시연
- [교육연합신문=박영미 기자] 중국 심천에서 열린 ‘UAS EXPO 2025’에서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WDSF)와 (주)드론디비젼(대표 우현호), (주)스카이봇(대표 우지수)이 협력해 중국에서 드론 농구를 최초로 시연하며 드론 스포츠의 새로운 장을 열었다. 이번 행사는 드론 농구의 국제적 보급과 드론 스포츠의 대중화를 목표로 한 중요한 이정표로 평가되고 있다. 이번 전시회에서 선보인 드론 농구는 드론을 이용해 공중에 설치된 골대에 득점하는 경기로, 기존의 드론 스포츠와는 차별화된 새로운 형태의 스포츠다. 시연 현장에서는 새로운 드론스포츠 분야로 드론의 정밀한 조종과 팀워크를 통해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특히, 드론 농구는 실내에서도 안전하게 진행할 수 있어 교육 및 체험 프로그램으로의 확장 가능성이 높다. 중국의 교육기관, 학교, 드론 분야 관계자 등 많은 문의가 있었고, 드론 스포츠(드론농구) 프로그램을 함께하기 위해 많은 문의가 있었으며,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와 (주)드론디비젼, (주)스카이봇은 프로그램과 경기 운영 방식, 관계자 양성 교육 등을 함께하기로 했다.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는 드론을 활용한 스포츠 종목 개발 및 보급에 앞장서고 있으며, 드론 인재 양성과 청소년 놀이문화 개선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전개해 왔으며, 지난 1월에는 싱가폴 대회, 3월에는 베트남에서 드론 농구 소개 및 대회 등을 추진했고, 8월에 전국 및 국제대회를 추진하고 있다. 또한, (주)드론디비젼은 국내외 드론 스포츠 보급을 위해 동남아 8개국과의 국제교류를 추진하고 있고, 드론 농구, 미니드론레이싱 등 다양한 종목을 개발해 보급 중이며 2025사이언스 페스티벌, 로봇융합페스티벌(2023, 2024)에서 전국 대회 등을 진행했고, 다양한 행사 등에서 시범 및 시연을 보이고 있다. 특히, 드론디비젼은 사회적기업으로서 드론 국가자격증 교육, 취약계층에 대한 교육 격차 해소, 일자리 창출 등을 위해 드론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드론농구는 드론 기술과 스포츠를 결합한 새로운 형태의 경기로, 교육적 가치와 엔터테인먼트 요소를 동시에 갖추고 있다. 이번 'UAS EXPO 2025'에서의 성공적인 시연을 통해 드론 농구는 중국을 비롯한 아시아 시장에서의 확산 가능성을 높였으며, 향후 국제 대회 개최 및 글로벌 보급에 박차를 가할 예정이다.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와 (주)드론디비젼, (주)스카이봇은 앞으로도 드론 스포츠의 대중화와 국제화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계획이며 7월까지 다국어버젼의 경기운영 시스템, 자동득점 시스템 플랫폼을 서비스해 드론농구 및 다양한 드론 스포츠 국제 표준화를 추진하며, 지속해서 드론 스포츠를 개발해 보급할 예정이다. 이번 전시회에는 세계무인기협회(회장 양진차이), CAM방송(김문교 회장), JS(이승호 대표), 한국인지과학산업협회(회장 권희춘), 수정엔터테인먼트(회장 서윤호), (주)프로와이즈에너지(대표 김지희), (주)스카이봇(우지수 대표) 등이 지원했다. 또한,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와 (주)드론디비젼, (주)스카이봇은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수원 ITS 아태총회(수원컨벤션센터)에서 또 한 번 시범 및 체험장을 운영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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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드론디비젼, 中 심천 'UAS EXPO 2025'서 드론농구 첫 시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