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문화관광특별위원회,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 선언
“부산을 세계적 문화관광도시로 이끌 적임자”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글로벌문화관광특별위원회는 5월 22일(금) 오후 4시, 4층 중앙홀에서 임명장 전달식과 함께 부산시장 후보 지지 선언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음악·미술·공연예술·영화영상콘텐츠·관광레저·디자인·해양크루즈관광 등 18개 본부 관계자와 문화예술인, 관광·콘텐츠 업계 인사 100여 명이 참석했다.
위원회는 선언문을 통해 “부산은 산업도시를 넘어 세계적인 문화관광도시로 도약해야 할 중요한 시점에 있다”며, “문화·관광·콘텐츠 산업을 미래 성장동력으로 연결할 수 있는 준비된 리더십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AI 시대를 맞아 영화·영상·관광·디자인 산업의 혁신이 요구되는 가운데, 부산의 글로벌 경쟁력을 높일 적임자는 박형준 후보”라며 공식 지지를 선언했다.
글로벌문화관광특별위원회는 앞으로도 부산 문화관광산업 발전과 글로벌 문화허브도시 조성을 위한 정책 제안과 민관 협력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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