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강래성 기자]

광주 각화중학교(교장 김홍식)에서는 3월 17일(화) 교사들의 요구와 특성을 반영한 자율적 수요자맞춤형 혁신교육 집합연수 ‘수업연찬을 통한 배움중심 수업’이 개최됐다.
수업 공개와 수업협의회를 통해 전문적 협력공동체의 교사문화를 만들고, 각 교사의 수업성찰과 연구를 일상화 하고자, ‘수요자 맞춤형 혁신교육 집합연수’ 과정으로 학교에서 교원들이 배우고 싶은 내용을 중심으로 직접 직무연수 과정을 개설·운영했다.
수업 공개와 수업협의회를 통해 전문적 협력공동체의 교사문화를 만들고, 각 교사의 수업성찰과 연구를 일상화 하고자, ‘수요자 맞춤형 혁신교육 집합연수’ 과정으로 학교에서 교원들이 배우고 싶은 내용을 중심으로 직접 직무연수 과정을 개설·운영했다.
이번 직무연수는 광주광역시교육연수원에서 교육과정에 대한 컨설팅 및 승인 후 이수학점(15시간 1학점)을 부여받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각화중학교 교장, 교감 및 교사 26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배움의 공동체수업 철학과 실제 ▲수업 공동 디자인하기 ▲수업공개 참관과 수업 연구 등의 교육과정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 학교는 연수가 실시되는 날을 교직원 연찬의 날로 정하고 내실 있는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교 구성원의 민주적 의사 결정에 의해 자율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2월부터 교직원들이 협의회를 통해 뜻을 나누고 연수를 준비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 연수를 통하여 교사들이 수업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교사의 전문성 신장은 학교 교육력 및 교육 만족도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각화중학교 교장, 교감 및 교사 26명이 참석한 이번 연수는 ▲배움의 공동체수업 철학과 실제 ▲수업 공동 디자인하기 ▲수업공개 참관과 수업 연구 등의 교육과정으로 3월부터 6월까지 진행된다. 학교는 연수가 실시되는 날을 교직원 연찬의 날로 정하고 내실 있는 연수를 운영하고 있다.
이날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학교 구성원의 민주적 의사 결정에 의해 자율적으로 연수 프로그램을 개발하기 위해 2월부터 교직원들이 협의회를 통해 뜻을 나누고 연수를 준비하여 시행하고 있다. 이 연수를 통하여 교사들이 수업 전문가로서의 입지를 다지고, 함께 배우고 성장하는 학교 문화를 조성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 또한 교사의 전문성 신장은 학교 교육력 및 교육 만족도 제고로 이어질 것이라 생각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