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손덕원 기자]

일본아동권리협약종합연구소(이하 연구소) 운영위원들이 장휘국 교육감의 주요사업인 학생인권조례 및 교권보호헌장, 광주형혁신학교 등 혁신교육의 운영현황 및 정책교류를 위해 광주시교육청을 방문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18일(수) 오후 2시 광주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종합연구소 대표단을 접견하고 "교권과 학생인권은 상호 대립적이고 마찰을 일으키는 갈등요소가 아니라 상호 보완적 요소를 지닌 상생의 조건들이며, 학생이 행복할 때 교원도 행복하고 학교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가 조성될 것"이라며, "학생인권과 교권보호를 위한 다양한 연구와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경험을 나누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기타 아끼토(KITA Akito) 와세다대 교육학교수겸 연구소 대표는 "최근 일본도 교원의 사회적 지위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며, "학생인권조례와 교권보호헌장을 제정하고 학생인권과 교권신장을 위한 관련 정책을 조화롭게 운영하는 광주시교육청의 노력은 꼭 배우고 싶은 교육정책"이라고 방문목적을 설명하고 장휘국 교육감의 일본방문을 권유했다.
한편 방문단은 교육감 면담에 앞서 18일 오전 혁신학교인 광주신가중학교(교장 홍옥희)를 방문하고 혁신학교의 교육내용 및 현황 등을 살펴봤다.
일본아동권리협약종합연구소(대표 '기타 아끼토' 와세다대 교수)는 2002년 4월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아동청소년 인권관련 교육, 복지, 법률 전문가 및 민간단체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연구 기관이다. 유엔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포괄적 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NGO 단체로, 국제사회에서 활발한 연구 및 실천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장휘국 광주시교육감은 18일(수) 오후 2시 광주시교육청 교육감실에서 종합연구소 대표단을 접견하고 "교권과 학생인권은 상호 대립적이고 마찰을 일으키는 갈등요소가 아니라 상호 보완적 요소를 지닌 상생의 조건들이며, 학생이 행복할 때 교원도 행복하고 학교구성원 모두가 행복한 인권친화적인 학교문화가 조성될 것"이라며, "학생인권과 교권보호를 위한 다양한 연구와 실천을 위해 지속적으로 교류하고 경험을 나누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이에 기타 아끼토(KITA Akito) 와세다대 교육학교수겸 연구소 대표는 "최근 일본도 교원의 사회적 지위가 위축되고 있는 상황에 처해 있다"며, "학생인권조례와 교권보호헌장을 제정하고 학생인권과 교권신장을 위한 관련 정책을 조화롭게 운영하는 광주시교육청의 노력은 꼭 배우고 싶은 교육정책"이라고 방문목적을 설명하고 장휘국 교육감의 일본방문을 권유했다.
한편 방문단은 교육감 면담에 앞서 18일 오전 혁신학교인 광주신가중학교(교장 홍옥희)를 방문하고 혁신학교의 교육내용 및 현황 등을 살펴봤다.
일본아동권리협약종합연구소(대표 '기타 아끼토' 와세다대 교수)는 2002년 4월 설립된 비영리법인으로 아동청소년 인권관련 교육, 복지, 법률 전문가 및 민간단체 종사자 등으로 구성된 연구 기관이다. 유엔경제사회이사회로부터 포괄적 협의지위를 부여받은 국제NGO 단체로, 국제사회에서 활발한 연구 및 실천적 활동을 전개하고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