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0-12-01(화)
 

[교육연합신문=김현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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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구리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지난 10월 31일 구리전통시장 인근에서 야간 아웃리치를 진행했다고 밝혔다. 

 

이번 아웃리치는 코로나19 장기화로 인해 사회안전망 밖에 놓인 위기청소년들에게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청소년쉼터에 대한 인식을 개선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야간 아웃리치는 구리시 번화가 중심지에서 구리시민과 청소년을 대상으로 희망 메시지를 전달하고, SNS 이벤트를 진행하며 마스크, 위생용품 등을 제공하는 활동으로 진행됐다. 

 

구리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는 2011년 개소 이후 매년 경기도 구리시의 위기청소년 밀집지역에서 사각지대에 놓인 위기청소년을 발굴하고자 야간아웃리치를 운영해오고 있다. 

 

한편, 구리시 여자단기청소년쉼터 입소는 대표전화(031-564-7707)를 통해 문의 가능하며 가정 밖 청소년 또는 위기 청소년을 발견한 사람은 누구나 청소년쉼터에 도움을 요청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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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시여자단기청소년쉼터, 위기청소년에 희망메시지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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