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녕도서관, 2024. 책으로 만나는 '행복한 창녕' 운영
다채로운 독서문화행사와 함께하는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교육연합신문=박상도 기자]

경상남도교육청창녕도서관(관장 신진희)은 지역주민과 함께 한 권의 책 읽기를 통해 지역 사회가 화합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하고자 '한 도서관 한 책 읽기' 사업인 ‘2024. 책으로 만나는 행복한 창녕’을 운영한다고 6월 28일(금) 밝혔다.
어린이 부문 '달 도둑 두두 씨 이야기'(윤경/웅진주니어), 청소년·일반 부문 '날씨의 음악'(이우진/한겨레출판) 이 각각 올해의 책으로 선정됐다.
또한 7월부터 10월까지 올해의 책과 연계된 다양한 독서문화행사를 운영하게 되는데, ▲올해의 책, 집중 탐구(7월~10월) ▲나만의 필사로 만나는 올해의 책(7월~8월) ▲올해의 책, 연체 탈출(7월~10월) ▲[SNS] 올해의 책 #너_이름이_뭐니?(7월) ▲[SNS] 올해의 책 #지금_읽음(8월) ▲[독서릴레이] 독서동아리, 책을 잇다(7~10월) ▲[독서릴레이] MY PICK! 문장 수집(9월~10월) ▲행복한 한 책 퀴즈(9월) ▲올해의 책, 작가와의 만남(10월) 등 9개의 연계 행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창녕도서관 관계자는 "온·오프라인, 체험, 강연 등 다양한 연계 행사를 준비하였다. 책 읽는 즐거움을 나누고 책과 함께 행복한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라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