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여기,
당신의 자녀가 성공하기를!
부모인 당신보다
더 간절히 바라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그리고, 누구보다
그 성공의 바른 길을
잘 아는 사람들이 있습니다.
'의문을 열다'는 눈 앞의 성적을 넘어 우리 아이의 배움이 올바른 삶의 길이 되도록 가르치는 사람들이 모인 곳이다. ‘의문을열다’에는 중의적 의미가 함의돼 있다. 바른 교육이란 ‘의문’에 ‘답’하는 것 너머 ‘의문’을 품는 일이 중요하므로 학습자가 끊임없이 ‘의문’을 품게 하겠다는 유정걸 대표의 교육철학이 반영된 것이다.
그리고 ‘의’는 관형격 조사 '의'로 학습자의 꿈을 성취하기 위해 역량‘의’ 문을 열다, 수학‘의’ 문을 열다, 면접‘의’ 문을 열다라는 뜻도 있다. 뿐만 아니라 우리나라 입시에 의대의 문을 열면 모든 문을 열 수 있다는 측면에서 의문을 열다는 의대진학의 문을 여는 선도적인 입시기관을 표방한다. 스스로 생각하고 자기 삶에 여러 문제에 대해 의문을 가지고 적극적으로 해결하는 참된 교육을 지향하는 교육기관으로서, 우리 아이들의 성공을 진정으로 바라는 참된 교육을 지향하고 있다.
4차 산업 혁명 시대가 요구하는 핵심 역량을 반영한 2022 개정 교육과정이 시행되면서, 의대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들에게도 창의적 문제 해결 능력과 융합적 사고력, 인성 등 다양한 자질이 요구되고 있다. 의문을 열다는 이러한 변화에 맞추어 의료인이 되기 위한 핵심 역량을 개발하는 데 필수적인 맞춤형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학생들이 변화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확실한 경쟁력을 갖출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는 것이다.
학생의 꿈과 끼를 존중하는 진정한 교육은 의문을 열다가 추구하는 중심 가치이다. 학원은 단순히 점수 올리기에 치중하지 않고, 학생의 고유한 개성과 잠재력을 존중하며 이들이 자기다움을 찾을 수 있도록 돕는다. 의문을열다의 김흥식 부원장은 학생들이 의대 진학이라는 목표 아래 자신만의 진로 목표와 가치를 확립해 이를 발전시켜 나가도록 진정성 있는 교육을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고 전한다. 이 과정에서 의문을 열다는 교사와 학생 간의 신뢰를 중시하며 권위를 내세우기보다 협력하고 함께 성장하는 관계를 형성한다.
이해와 표현 능력의 조화를 통한 완성형 인재 교육은 의문을 열다가 추구하는 핵심 목표 중 하나로, 학생들이 단순히 지식을 이해하는 것에 그치지 않고, 이를 바탕으로 창의적이고 설득력 있게 표현하는 능력을 키우는 데 중점을 둔다. 의대 진학과 이후의 의료인으로서의 삶에 필요한 정확한 지식과 논리적 사고력은 물론, 이를 자신 있게 전달하고 타인을 설득할 수 있는 능력을 함께 기르는 교육을 제공하여 완성형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돕는 우수한 프로그램이 상당하다.
특히, 주제 보고서 작성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단순한 교과 지식을 넘어 의과학, 인문, 사회, 역사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연구하고 보고서를 작성하는 과정으로 학생들은 사회적, 윤리적 문제부터 첨단 과학 분야의 폭넓은 주제를 탐구하며 비판적 사고와 논리적 표현력을 배양하고 있다.
조혜정 독서 팀장은 “진로 연계 독서 활동 프로그램은 학생들이 의료인의 역할과 책임을 미리 이해해, 의학계의 최신 동향과 직업적 비전을 명확히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라고 전한다. 학생들은 의료 및 의학과 관련된 다양한 도서와 자료를 선정해 읽고, 독서 후 토론이나 소감문 작성을 통해 자신의 진로 목표를 구체화해 나가고 있다.
책을 머리로 이해하는 데 그치는 것이 아니라 가슴으로 느끼고 깨달은 바를 손발로 실행하는 독서 활동을 통해, 삶의 수단으로서 독서의 가치를 깨닫고, 다양한 관점에서 자신의 진로를 조망할 수 있는 능력을 기르게 된다.
개인별 맞춤형 교과 학습 프로그램은 학생 개개인의 학습 스타일과 수준에 맞춘 체계적인 수업으로, 특히 의대 진학을 목표로 하는 학생들에게 필수적인 심화 학습 기회를 제공한다. 이 프로그램은 출제 원리의 이해와 개념의 심층적 탐구를 통해 학생들이 단순 암기에 의존하지 않고 핵심 개념을 깊이 이해할 수 있도록 하며, 절차와 단계에 따른 논리적 문제 해결 능력을 구비하도록 한다.
또한, 오답을 스스로 분석해 성찰적 학습을 실천하는 습관을 길러 학생들이 자기주도적 학습 능력을 배양해, 의대 입시에서 요구되는 고난도 학습 목표를 효과적으로 달성할 수 있게 한다.
심층 면접 대비 글쓰기와 말하기 활동도 의문을 열다에서 중요하게 운영하는 프로그램이다. 의료계에서 요구되는 정확한 소통 능력과 논리적 표현 능력을 길러 주기 위해, 학생들은 다양한 주제에 대해 글을 쓰고 자신의 의견을 말로 표현하는 연습을 한다.
핸드폰을 내려놓고, 대신 다양한 분야의 질문과 관련된 한 뼘만큼의 글을 적어보고(한뼘일기), 고전 작품을 필사하고(필사적으로 필사하라), 선행 교과서의 내용을 체계적으로 분석해 정리하는(적자생존노트)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생각을 정리해 설득력 있게 전달하는 법을 익히며, 실제 심층 면접에서 논리적이고 자신감 있게 소통할 수 있는 역량을 갖추게 된다.
각종 모의 교내 대회를 통해 의문을 열다는 학생들에게 교과 영역과 비교과 영역을 아우르는 종합적 역량을 기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실제 고등학교의 교내 대회를 선행적으로 실시하는 프로그램으로는 과학 탐구 발표대회, 꿈 발표 대회, 임원 선거 캠페인이 있으며, 이를 통해 학생들은 과학적 탐구력을 높이고, 자신의 꿈을 표현하며 리더십 역량을 발휘하는 기회를 갖는다.
또한, 동아리 활동의 조직과 운영을 통해 협력과 책임감을 기르며, 명사 초청 특강 및 보고서 작성을 통해 명사와의 교감을 바탕으로 자신이 배우고 느낀 점을 논리적으로 정하는 능력을 배양한다. 여기에 미디어 리터러시 활동을 포함해 현대 사회에서 필요한 정보 분석 능력과 윤리적 미디어 활용 능력을 기르며, 종합적 사고력과 비판적 시각을 함께 함양할 수 있다.
인성 지도와 밀착형 생활 관리는 의문을 열다의 차별화된 프로그램 중 하나로, 학생들이 학업 성취와 더불어 올바른 인성을 함양해 자기 관리 역량을 키우도록 돕고 있다. 선생과 학생들이 함께 둘레길을 탐방하는 ‘사제 동행’ 프로젝트, 선생과 학생, 학부모가 함께 연극 공연을 관람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는 ‘군사부일체’, 아침마다 학생이 스스로 자신의 책상을 정리하는 ‘클린 데스크’ 프로모션, 아침마다 윤독하는 ‘모닝 독서’, 필체 교정 프로젝트인 ‘명필천국 악필지옥] 등은 의사 소통 능력, 협업 능력, 자기 관리 능력을 도모하는 의문을 열다의 가치를 반영한 프로그램이다. 이 같은 ‘독창적인’ 프로그램을 통해 세상을 구하는 ‘큰 의사’로 성장할 자질을 키울 수 있다는 것이 이주영 이사의 주장이다.
진로 연계 컨설팅은 학생들이 자신의 진로에 대한 명확한 비전과 계획을 세우는 데 큰 도움을 주는 의문을 열다의 핵심 프로그램이다. 학생들은 진로 상담 전문가의 세심한 조언을 통해 의학계에서 자신이 이루고자 하는 바를 구체화할 수 있으며, 각자의 강점에 맞는 학습 전략을 수립해 목표를 향해 한 걸음씩 나아가도록 돕는다고 한다.
이 과정에서 학생들은 자신의 생활기록부를 직접 디자인하고 설계하면서 학습과 활동의 목표와 방향성을 스스로 정립할 수 있게 된다. 이를 통해 학생들은 자신이 의도한 진로에 맞춰 학습 이력을 체계적으로 구성할 수 있으며, 입시에 필요한 핵심 역량을 보여줄 수 있는 생기부 작성 능력을 길러가는 것이다.
의문을 열다는 4차 산업 혁명 시대에 걸맞은 인재 양성을 목표로, 미래 의료인을 꿈꾸는 학생들이 올바른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고 있다. 체계적이고 맞춤화된 프로그램을 통해 학생들이 진정한 의료인의 자질을 갖추고, 의대 진학의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모든 역량을 배양할 수 있도록 최상의 교육 서비스를 제공하고, 가르치는 사람으로서의 소명과 사명을 다하는 진정한 교육의 길을 의문을 열다는 학교 밖의 학교, 또 하나의 학교를 지향하고 있다.
▣ 유정걸 원장
◇ 비창문해력학원·의문을열다학원 원장
◇ (주)인무늬교육공동체 대표이사
◇ 진학일보사 편집부 부국장
◇ 창작문예예술인협회 회원
◇ 2019 대한문학세계 신인문학상
◇ 2000 (주)교육과 인터넷 전국경연대회 최우수상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