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4월 11일 오후 서울특별시 목동아이스링크에서 진행된 26/27 쇼트트랙 국가대표 2차 선발전(KB금융 제41회 전국남녀 종합선수권대회) 1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이날 열린 여자 1,500m 결승 경기에서 최민정(성남시청)이 2분 39초 296의 기록으로 1위를 차지했다. 2위는 김민지(한국체육대학교, 2분 39초 386), 3위는 심석희(서울시청, 2분 39초 449)가 차지했다.
경기 시작 후 천천히 달리며 페이스 조절을 하던 최민정은 국내 최강자 답게 후반에 속도를 붙이며 1위로 올라선 후 끝까지 선두를 지키며 결승선을 통과했다.
4월 12일에는 남·녀 1,000m 경기가 펼쳐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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