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응답하라 1988'에서 인상적인 연기를 펼쳤던 배우 류혜영이 7월 2일 저녁 경기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열린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 포즈를 취하고 있다.
류혜영은 영화 '킬링 타임'에서 연기를 펼쳤다.
7월 2일부터 12일까지 열리는 부천국제판타스틱 영화제(BIFAN)에서는 50개국 321편의 영화가 상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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