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단아하고 아름다운 매력의 배우 민가린이 7월 2일 저녁 부천시청 잔디광장에서 진행된 '제30회 부천국제판타스틱영화제(BIFAN)' 개막식 레드카펫 행사에 참석했다.
민가린은 영화 '사랑하는 죽음'에서 연기를 펼쳤다.
'사랑하는 죽음'은 죽기 위해 펜션에 놀러온 세 친구의 이야기다. 죽으려고 하지만 죽지 못하고 죽기 위해서는 미션을 수행해야 하는 상황이 벌어지며 이야기가 전개되는 영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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