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박근형 기자]
9월 13일 오후 포항시 포항종합운동장 실내육관에서 진행된 웰컴저축은행 PBA 팀리그 포항시 TOUR 2026-2027 3라운드 4일차 경기가 진행됐다.
4일차 첫번째로 진행된 NH농협카드와 웰컴저축은행의 경기에서 NH농협카드가 승리했다.
1세트 남자복식 경기에서 NH농협카드의 조재호·오태준조가 웰컴저축은행의 다니엘 산체스·조건휘조에게 11:6으로 승리했다. 2세트 여자복식 경기는 웰컴저축은행의 최혜미·최봄이조가 NH농협카드의 김보미·정수빈조에게 9:8로 승리했다. 3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각팀 에이스의 대결로 웰컴저축은행의 세미 사이그너가 NH농협카드의 조재호에게 접전끝에 15:13으로 승리했다.
4세트 혼합복식 경기는 NH농협카드의 마민껌·김민아조가 웰컴저축은행의 다니엘 산체스·용현지조에게 9:7로 승리하며 세트스코어 2:2로 균형을 맞췄다. 5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웰컴저축의 조건휘가 NH농협카드의 마민껌과 서로 점수를 주고받는 치열한 승부끝에 조건휘가 11:10으로 승리했다. 6세트 여자단식 경기는 NH농협카드의 김보미가 웰컴저축은행의 용현지에 9:5로 승리하며 7세트 마지막 경기에서 승부를 가리게 됐다.
마지막 7세트 남자단식 경기는 NH농협카드의 다오 반니가 웰컴저축은행의 김종원에게 11:6으로 승리, 세트스코어 4:3으로 NH농협카드가 승리하며 경기를 마무리했다.

조재호 선수

다오 반니 선수

마민껌 선수

오태준 선수

김민아 선수

김보미 선수

정수빈 선수

김종원 선수

다니엘 산체스 선수

세미 사이그너 선수

조건휘 선수

최봄이 선수
최혜미 선수

용현지 선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