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1-01(일)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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왼쪽부터 양호승 GS하이츠 감사, 남기득 데시앙 해링턴 플레이스 전임회장, 김신곤 더블유 회장, 김현주 GS하이츠 전부녀회장, 
이춘식 회장, 박수영 국회의원,노택균 부회장, 김문성 오륙도 SK뷰 전임회장, 김상석 이사,허청 사무총장(남아연 연합회 제공)

 

부산광역시 남구 아파트연합회(회장 이춘식)는 지난 10월 31일 국민의힘 박수영 국회의원(부산 남구)에게 주민 소통과 지역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감사패를 전달했다.


이번 감사패는 박 의원이 지난 6년간 매주 토요일 운영해 온 주민 소통 프로그램 ‘국회의원 쫌 만납시다’가 300회를 맞은 것을 기념하고, 주민 생활 민원 해결과 지역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에 감사의 뜻을 전하기 위해 마련됐다.


‘국회의원 쫌 만납시다’는 주민들이 국회의원을 직접 만나 생활 속 불편 사항과 지역 현안을 전달하고 해결 방안을 함께 모색하는 현장 중심의 소통 프로그램이다.


박 의원은 그동안 주민들의 다양한 의견을 청취하며 생활 민원 해결에 힘써 왔다. 특히 부산항선 트램 추진, 금융자사고 유치, 한국산업은행 부산 이전 등 남구의 교통·교육·금융 인프라 확충과 지역 경쟁력 강화를 위한 주요 현안에도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여 왔다.


300회에 이르는 주민과의 만남은 일회성 행사를 넘어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 현안을 공유하고 주민들의 목소리를 의정활동에 반영하는 소통 창구로 자리매김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이날 감사패 전달에는 부산 남구 아파트연합회 이춘식 회장을 비롯해 노택균 부회장, 허청 사무총장, 김상석 이사가 참석해 박 의원의 주민 소통 300회 달성을 축하하고 감사의 뜻을 전했다.


이춘식 회장은 “국회의원 쫌 만납시다 300회는 단순한 숫자가 아니라 지난 6년간 주민들과 함께 쌓아온 신뢰와 소통의 결실이라고 생각한다”고 말했다.


이어 “매주 토요일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에도 귀 기울이고, 생활 속 불편 사항부터 지역의 미래를 위한 현안까지 함께 고민해 주신 박수영 국회의원께 깊은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고 밝혔다.


또한, “우리 남구 아파트연합회 역시 주민들의 권익 보호와 공동주택 주거환경 개선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며 “앞으로도 주민과 행정, 정치권이 긴밀히 소통하고 협력해 더욱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어 가기를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이번 감사패 전달은 주민과 국회의원이 지속적인 만남을 통해 쌓아온 신뢰와 소통의 가치를 되새기고, 지역사회 발전을 위한 협력의 중요성을 확인하는 뜻깊은 자리가 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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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아파트연합회, 박수영 국회의원에 감사패 전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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