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교육연합신문=강래성 기자] 광주시교육청(교육감 장휘국)은 20일(금) 오후 2시부터 공군제1전투비행단 선봉문화관에서 군 간부 및 장병과 가족 250여 명을 대상으로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을 개최한다.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학교로 찾아오는 일부 학부모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직장인 학부모들도 자녀교육에 소외되지 않도록 매년 기업, 공공기관 등의 직장근무시간을 활용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학부모교육은 군부대의 요청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이날 학부모교육은 서울가톨릭대 초빙교수인 이광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미디어 시대에 필요한 생명과 책임의 성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직장으로 찾아가는 학부모교육은 학교로 찾아오는 일부 학부모 중심의 교육에서 벗어나 직장인 학부모들도 자녀교육에 소외되지 않도록 매년 기업, 공공기관 등의 직장근무시간을 활용하여 실시하고 있으며, 이번 학부모교육은 군부대의 요청에 따라 실시하게 됐다.
이날 학부모교육은 서울가톨릭대 초빙교수인 이광호 교수가 강사로 나서 “미디어 시대에 필요한 생명과 책임의 성교육”을 주제로 특강을 진행한다.
이광호 교수는 성교육에 대한 색다른 시각의 강의를 통해 자녀가 바른 인성과 올바른 가치관을 가지고 품격있는 성인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는 부모의 역할이 중요하다고 강조할 예정이다.
광주교육청 관계자는 “최근 학부모들 스스로 자녀교육에 대한 권리와 책임을 인지하고 구체적으로 요구되는 역할과 능력을 배우는 학부모교육의 필요성이 높아지고 있다.”며 “바쁜 직장생활로 학부모교육을 접할 수 없었던 직장인들이 이번 교육을 통해 자녀와 함께 소통하며 신뢰관계를 형성할 수 있는 의미있는 시간이 되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