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3-01-29(일)
 

[대담=윤창훈 교육연합신문 취재국장]


문)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이용재 의장과 함께 전반기 의회 운영 방향은?

 

도민들의 작은 목소리까지 잘 듣고, 이를 도정에 접목시켜 일하는 의회, 그리고 신뢰받고 소통하는 의회, 꿈과 행복을 주는 역동적인 전라남도의회를 만들어 갈 것을 약속한다. 또 의회 운영도 모든 의사결정을 투명하고 건전하게 이뤄질 수 있도록 의원님들과 함께 대화와 협력을 통해 민주적이고 합리적으로 의회를 운영해 나가겠다.

 

문)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원 구성은?

 

제11대 전남도의회 원구성은 의회운영위원회를 포함해서 7개 상임위원회가 있고 예산결산특별위원회와 윤리특별위원회 2개의 특별위원회가 있다. 지난 10일 의원들의 적극적인 협력으로 모든 원 구성이 잘 되었다. 도의원들의 정당 구성은 전체 58명의 의원 가운데 민주당 의원이 54명이고 민주평화당 의원은 2명, 정의당 의원 2명으로 구성되어 있다.


문) 전반기 도의회는 어떤 각오로 이끌어 가는지?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운영은 가장 먼저 도민들을 섬긴다는 자세로 모든 운영체계를 세워 나가겠다. 또한 의원간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의회의 모든 의사결정이 투명하고 민주적이고 합리적으로 운영해 나가겠다. 무엇보다도 협치와 상생정치를 통해서 투명하고 공정한 의회를 운영하겠다. 이를 통해 합리적인 대안을 제시하고 의원님들이 의회 역할을 제대로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

 

문) 김영록 전남지사는 행복시대를 갖는다고 했는데 의향은?

 

김영록 도지사도 도정연설을 하면서 도정목표를 내 삶이 바뀌는 전남 행복시대를 연다고 했다. 그러하기 위한 첫 번째 목표가 기업유치와 일자리 창출로 지역경제에 활기를 불어 넣겠다는 점은 긍정적으로 생각한다. 도의회에서도 일자리 창출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모든 역량을 쏟기로 다짐했다.

 

문)전남도의회가 주민을 위한 가장 핵심 사항은?
 
최대 현안은 지역경제 활성화이다. 또한, 인구 감소와 저 출산 문제, 고령화 사회를 위한 해법을 찾는 일들이 최대 주요 현안으로 대두될 것으로 생각된다. 이에 따라서 전라남도의회는 침체된 경제 회복을 위한 정책과 대책 마련을 위한 의정활동으로 동분서주 하겠다.

 

■ 이용재 제11대 전라남도의회 의장 약력

▲광양(56) ▲광양서초·광양중·순천매산고 졸업 ▲동아대 경영대학 졸업 ▲㈜백제 대표이사 ▲(현)더불어민주당 정책위 부의장 ▲(사)노무현재단 전남 공동대표 ▲전남도의원(3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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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용재 전라남도의회 의장에게 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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