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7(일)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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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월 3일 치러지는 지방선거에 많은 지각변동이 예상되는가운데 각지에서 예비후보등록이 시작되고 있다. 

 

이재명 현정부의 중간평가를 국민들에게 심판받는 성격이 큰 만큼 많은 곳에서 접전이 예상된다. 그중에 2월 26일 부산사하구 괴정(1,2,3,4동)에 시의원 예비후보등록을 마친 국민의힘 윤지영 후보가 새롭게 조명되고 있다. 

 

제7대 부산여성가족과 평생교육진흥원장(이하 여평원)을 역임한 윤 예비후보는 여성, 가족과 관련한 지역사회의 다양한 현장경험을 두루 갖췄으며 지난 민선 7기 부산시의회 의원으로 활동하며 책임 있는 사회적 역할을 수행해 시와 시의회 등 부산 시정과 함께 성장해 나갈 수 있는 인물로 평가되고 있다. 

 

윤지영 예비후보는 부산대 사회복지학을 전공하고, 동 대학원 정치외교학 전공으로 박사과정을 수료했고, 2006년 대학원 졸업 이후 부산여성연구소, 부산여성단체협의회, 사상여성인력개발센터 등 지역의 시민단체에서 활동했고, 부산포럼 연구소장을 역임하고 있다. 

 

특히 '여평원' 재직시는 소외계층의 이웃들을 위해 많은 관심과 함께 부산연탄은행에서 많은 봉사활동을 해 지역사회에서 널리 알려진 인물이다. 또한, 정당 차원의 여성 공약 개발, 시의원으로 활동하면서 관련분야 조례 제정과 정책 마련 등 여성, 가족 분야에 특화된 활동경력이 장점이다. 이번 부산사하구 괴정(1,2,3,4동) 지역에 출사표를 던져 이 지역 주민들의 기대가 크다.


윤지영 예비후보는 등록을 마친 후 "괴정은 사하의 심장이지만, 지금은 노후화된 주택과 부족한 기반 시설로 인해 활력을 잃어가고 있다. 시의원과 공공기관장을 역임한 '입법과 행정의 전문가'로서 부산시의 정책과 예산을 괴정으로 끌어오겠다. 지지부진한 재개발 사업은 신속하게 추진하고, 부족한 기반시설은 획기적으로 늘려 괴정의 가치를 최고로 올리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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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지영 前여평원 원장,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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