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6(토)
 

성현달, 부산 남구 제3선거구 시의원 예비후보 등록

- “현장에서 답 찾는 지역일꾼… 교육·복지 정책 방향 제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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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광역시의회 성현달 의원(남구 제3선거구)이 지난 3월 23일 시의원 예비후보로 등록하고 향후 의정활동 방향과 정책 구상을 밝혔다.


성현달 예비후보는 “지역에서의 다양한 활동과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주민의 삶과 밀접한 정책을 고민해 왔다”며, “앞으로도 현장에서 답을 찾는 의정활동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그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의 봉사활동을 통해 주민과의 접점을 넓혀 왔으며, 이를 기반으로 생활 현장의 문제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데 주력해 왔다고 설명했다.


특히, 성 예비후보는 부산시의회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으로 활동하며 복지 정책 심의와 조정 과정에 참여해 온 경험을 강조했다. 그는 “복지 정책은 현장에 대한 이해를 바탕으로 설계되어야 한다”며, “다양한 계층의 목소리를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노력해 왔다”고 밝혔다.


또한 최근에는 내년도 출산 산모를 대상으로 1인당 100만 원의 산후조리비를 지원하는 내용을 담은 조례안을 대표 발의했으며, 해당 안건은 본회의 심의를 앞두고 있다. 조례안에는 공공산후조리원 설치·운영 근거도 포함돼 있어 출산 가정 지원 체계 구축이 주요 내용으로 담겼다.


성 예비후보는 “교육과 복지는 주민 삶과 직결된 중요한 분야”라며,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이 마련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점검하고 보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향후 정책 방향으로는 ▲AI·디지털 기반 교육환경 개선 ▲학생 안전 인프라 확충 ▲어르신 및 취약계층 지원 정책 검토 ▲생활 밀착형 복지 정책 추진 등을 제시했다.


성 예비후보는 “지역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지역일꾼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바탕으로 정책을 점검하고 지역 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을 모색하겠다”고 밝혔다.


끝으로 그는 “항상 보내주시는 관심과 격려에 깊이 감사드리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더 낮은 자세로 현장에서 답을 찾겠다”며, “앞으로도 따뜻한 시선으로 지켜봐 주시기를 부탁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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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성현달

◇ 부산광역시의회 시의원 

◇ 복지환경위원회 부위원장 

◇ 운영위원회·예산결산특별위원회 위원 

◇ 前남천중학교 운영위원 

◇ 前용소초등학교 운영위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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