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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역네트워크 기사

  • 전북특별자치도 발전연합회, 전북 발전 위한 기자회견 가져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발전연합회 (회장 최한양)는 4월 16일(목) 오전 11시 전북도 의회 브리핑 룸에서 ‘전북 특별자치도 제2기 출범, 도민과 함께 새 희망으로’라는 주제로 기지회견을 가졌다고 밝혔다. 전북발전연합회 최한양 회장은 “천년고도 전북은 동쪽은 소백산맥을 경계로 경상도요, 서쪽은 평야와 황해, 남쪽은 노령산맥을 경계로 전라남도요, 북쪽은 금강 하류를 경계로 충청도를 접하고 있는 천혜의 아름다운 고장”이라며, “전라북도에서 지난 2024년 1월 18일 128년 만에 전북특별자치도로 승격하여 6월 3일 지방선거 후 특별자치도 출범 1기가 끝나고 제2기를 맞이한다. 글로벌 시대를 맞이하여 정치, 경제를 비롯하여 교육, 문화 등 모든 분야를 첨단화의 길로 가야 한다. 모든 도민이 한마음 한뜻으로 똘똘 뭉쳐 합심해야 할 때”라고 밝혔다. 이광영 사무국장과 이선우 대외협력국장은 “특별자치도 1기를 마무리하고 6월 3일 지방선거에 접어들어 경선과정을 거치며 축제와 잔치가 돼야 할 당내 경선에 파열음이 계속 나오고 있다. 이에 우리 전북발전연합회는 모두 한 팀으로 돌아가서 똘똘 뭉쳐 지방선거 압승에 온 힘을 쏟을 것을 강력하게 촉구한다.”라고 밝혔다. 아울러 "‘순천자(順天者)는 흥(興)하고 역천자(逆天者)는 망(亡)하니라’ 명심보감 계선(繼善) 편에 나오는 문구에 따라 하늘의 이치에 순응하여야 할 것이다. 하늘은 곧 민심이다. 즉 우리가 지켜야 할 도덕적 양심, 자연의 섭리와 사회적·보편적 진리이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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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고양국제꽃박람회 24일 개막…“꽃, 시간을 물들이다”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국제꽃박람회가 4월 24일부터 5월 10일까지 17일간 일산호수공원 일원에서 열린다. 올해 박람회는 ‘꽃, 시간을 물들이다’를 주제로 약 25만㎡ 규모 공간에서 다양한 전시와 체험 프로그램을 선봰다. 이번 박람회는 1997년 시작 이후 누적 900만 명 이상이 방문한 고양시 대표 축제로, 야외정원과 실내 특별전, 공연, 플라워마켓 등이 어우러진 종합 화훼 행사로 운영된다. 이동환 시장은 “꽃박람회는 정원과 예술, 비즈니스가 결합된 국내 대표 화훼 박람회”라며 “다채로운 프로그램을 통해 특별한 봄날의 추억을 만들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올해 야외전시는 참여형 공간으로 구성돼 관람객 몰입도를 높였다. 주제 광장 ‘시간여행자의 정원’에는 높이 13m, 폭 26m 규모의 대형 조형물이 설치돼 시간의 흐름을 형상화했다. 메타세쿼이아 길을 활용한 ‘빛담정원’, 감정과 색을 결합한 ‘마음의 온도 정원’, 치유 중심의 ‘플라워 테라피 가든’ 등 다양한 테마 정원이 마련된다. 특히 장미원 ‘로즈 페스타’에서는 체험 프로그램과 공연이 진행되며, 청년층을 위한 ‘로테이션 소개팅’ 프로그램도 운영된다. 또한 펭수가 참여하는 ‘펭수의 꽃놀이 정원’과 팬미팅 이벤트도 마련돼 가족 단위 관람객의 관심을 끌 것으로 기대된다. 실내 화훼교류관에서는 글로벌 화예작가전 ‘플로럴 오디세이’가 열린다. 5개국 작가들이 ‘기억의 색채’를 주제로 작품을 선보이며, 세계 30여 개국의 희귀 식물과 신품종 화훼도 전시된다. 이와 함께 프러저브드플라워컵, 한국꽃꽂이대회, 어린이 꽃장식대회 등 다양한 경진대회와 공연 프로그램이 수변무대와 버스킹무대 등에서 펼쳐진다. 박람회 기간 한울광장에서는 지역 화훼농가가 참여하는 플라워마켓이 운영되며, 수상꽃자전거 체험 등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도 함께 진행된다. 입장권은 일반 1만 5000원, 우대 1만 2000원이며, 고양시민과 대중교통 이용객 등은 추가 할인 혜택을 받을 수 있다. 행사장은 지하철 3호선 정발산역과 GTX-A 킨텍스역을 통해 접근할 수 있으며, 무료 셔틀버스도 운행된다. 한편, 고양시는 이번 박람회를 통해 한류 문화와 화훼산업을 결합한 공연·관광 도시로서의 경쟁력을 더욱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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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7
  • 고양교육지원청-한국항공대, 기초학력 멘토링 12년째 이어간다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고양교육지원청(교육장 이현숙)은 4월부터 7월까지 관내 중·고등학교를 대상으로 ‘2026 상반기 기초학력 멘토링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4월 15일(수)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고양 청소년의 기초학력 증진과 진로 탐색 지원을 위해 한국항공대학교와 협력해 추진된다. 이번 사업은 2014년 양 기관이 체결한 업무협약을 기반으로 시작돼 12년째 이어지고 있다. 그동안 지역 인재 육성과 공교육 활성화를 위한 대표적인 교육 협력 모델로 자리 잡았다. 올해 상반기에는 신청 학교 가운데 선정된 관내 중·고 8개교에서 멘토링이 진행된다. 한국항공대 재학생 10명이 각 학교에 배치돼 학생들과 밀착형 학습 지도를 실시한다. 멘토링은 영어와 수학 과목을 중심으로 운영되며, 학생 수준에 맞춘 맞춤형 수업을 통해 기초학력 미달 해소를 지원한다. 대학생 멘토들은 학습 방법과 경험을 공유하고 전공 기반 진로·진학 정보도 함께 제공해 학생들이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돕는다. 특히 멘토와 학생 간 형성된 정서적 유대는 학습 동기 향상은 물론 자존감 형성과 심리적 안정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주는 것으로 기대된다. 멘토로 참여하는 한 대학생은 “재능기부를 통해 지역사회에 기여하고 학생들의 변화를 직접 보며 보람을 느낀다”며 “앞으로 더 많은 학생이 혜택을 받을 수 있도록 프로그램이 지속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현숙 교육장은 “한국항공대학교와의 협력을 바탕으로 내실 있는 멘토링을 이어가게 됐다”며 “대학생의 전문성과 열정을 교육 현장에 접목해 기초학력 격차 해소와 학생 성장 지원에 힘쓰겠다”라고 밝혔다. 해당 멘토링 사업은 지역 대학 인적 자원이 공교육에 참여하는 선순환 구조의 대표 사례로 평가받으며 학생과 학부모의 높은 호응을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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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6
  • 고양시, 신중년캠퍼스 상반기 개강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4월 14일(수) 신중년의 인생 2막 설계를 지원하기 위해 동국대학교 바이오메디캠퍼스에서 ‘2026년 고양특례시 신중년캠퍼스’ 상반기 과정 개강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신중년캠퍼스는 50~64세 신중년을 대상으로 관내 4개 대학과 연계해 운영하는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상반기 교육과정에는 총 130명이 참여했다. 이날 개강식에 참석한 이동환 시장은 “미뤄뒀던 도전을 실행으로 옮긴 신중년의 용기에 박수를 보낸다”며 “이번 과정이 자신을 돌아보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올해 상반기 교육은 개강식을 포함한 공통과정 ‘신중년 건강 증진 솔루션’과 6개 특화과정으로 구성됐다. 특화과정은 △농협대학교 ‘도시농업 텃밭 과정’ △동국대학교 ‘스피치 지도사 자격증 취득 과정’ △중부대학교 ‘정리수납 전문가 과정’ 및 ‘자기 탐색 인문학 교실’ △한국항공대학교 ‘탄소중립 코디네이터 양성 과정’과 ‘SW·AI 퍼실리테이터 양성 과정’으로 운영된다. 교육 참여자는 공통과정을 이수한 뒤 선택한 특화과정을 각 대학에서 수강하게 된다. 교육 관련 사항은 고양시청 평생교육과 또는 과정 운영 대학을 통해 안내받을 수 있다. 한편 시는 오는 8월까지 상반기 과정을 운영한 뒤 하반기 참여자를 모집해 12월까지 신중년캠퍼스를 이어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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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고양시, ‘고양형 진로진학지원단’ 구축·운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4월 15일(수) 고등학생의 진로 설계와 대입 준비를 지원하기 위해 ‘2026년 고양형 진로진학지원단’을 자체 구축하고 오는 5월 14일부터 본격 운영한다고 밝혔다. 이번 진로진학지원단은 진로전담교사,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 고3 담임교사 등 현직 교사 79명으로 구성됐다. 지원단은 학생·학부모 대상 1:1 진로진학 상담과 ‘고등학생 진로진학 길찾기’ 사업을 포함해 시가 추진하는 진로진학지원사업 전반에 참여한다. 그동안 고양시는 고양교육지원청의 대입진학지도 리더교사를 활용해 진로사업을 운영해 왔다. 그러나 시가 직접 선발·관리하지 않는 구조로 인해 상담 결과를 인력 운영에 즉각 반영하는 데 한계가 있었다. 이에 시는 자체 인력풀을 구축하고 상담 만족도 조사 결과를 분석해 인력 운영에 반영하는 체계를 마련했다. 상담 품질이 미흡한 경우 인력풀에서 제외하는 등 관리 기준도 강화했다. 또한, 소수 전형 대응력을 높이고 학생 수요를 반영하기 위해 특성화고 전형 전문가와 예체능·의약보건계열 상담교사를 보강했다. 고양시 관계자는 “학생들이 사교육에 의존하지 않고도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을 확대하고, 학교와 지원단 간 소통을 강화해 맞춤형 진로진학 상담의 내실을 높이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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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고양시, 경기교육청 협력 ‘G-사이언스 캠퍼스’ 본격 추진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시장 이동환)는 4월 15일(수) 교육발전특구 시범지역 3년 차를 맞아 학교급별 맞춤형 과학교육을 지원하기 위해 ‘고양 G-사이언스 캠퍼스’ 조성 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경기도교육청과 협력 기반 속에서 추진되는 이번 사업은 공교육 경쟁력을 강화하고 사교육 의존도를 낮추기 위한 목적으로, 고양시만의 차별화된 과학교육 모델 구축에 중점을 두고 있다. 시는 ‘성장-연결-달성-나눔’으로 이어지는 성장주기별 ‘4G(Grow–Gate–Goal–Gift) 전략’을 수립하고 단계별 맞춤형 지원을 실시한다. 먼저 1G(Grow, 성장)는 초등학교를 대상으로 과학적 호기심과 기초 소양을 키우는 단계로, AI, 드론, 코딩 등 체험형 교육과 메이커 교육을 운영해 과학적 상상력 함양을 지원한다. 2G(Gate, 연결)는 중학교를 대상으로 이공계 진로 탐색 기회를 제공한다. STEAM 기반 융합교육과 학생 주도형 탐구활동을 통해 과학기술에 대한 흥미를 진로로 연결하도록 돕는다. 3G(Goal, 달성)는 고등학교를 대상으로 진로 목표를 구체화하는 단계다. 지역 대학 등 인프라를 활용한 전문가 멘토링과 장기 연구 프로젝트(R&E)를 지원해 실질적인 진로 설계를 지원한다. 마지막으로 4G(Gift, 나눔)는 우수 사례를 공유하고 확산해 고양형 과학교육 모델을 완성하는 단계다. 고양시는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학교를 대상으로 선정심사위원회 심사를 거쳐 유치원·초등학교(특수학교 포함) 22개교, 중학교 9개교, 고등학교 19개교를 ‘G-사이언스 캠퍼스’ 참여 학교로 최종 선정했다. 총 지원 규모는 8억 500만 원이며, 중학교와 고등학교에는 각각 1500만 원, 3000만 원을 지원한다. 초등학교는 학교별 사업 계획에 따라 80만 원부터 1000만 원까지 차등 지원한다. 선정된 학교는 시 지원을 바탕으로 △4차 산업혁명 핵심기술 체험 △디지털 시민성 교육 △교과 융합교육 △이공계 동아리 연합 프로젝트 △실험·실습 중심 수업 등 학교 여건에 맞는 과학 특화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고양시 관계자는 “교육, 대학, 산업이 유기적으로 연계된 고양시만의 교육 모델을 고도화해 교육발전특구 선도지역으로서의 위상을 강화할 것”이라며 “고양형 과학교육 기반을 구축해 우수 인재가 지역에 머무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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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5
  • 창녕 남지고 총동문회, 제35차 정기총회 및 한마음잔치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오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경남 창녕 남지고등학교가 동문 간 결속과 모교 사랑을 되새기는 뜻깊은 자리를 마련한다. 남지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오는 5월 16일(토) 오전 11시, 남지고등학교 하운관 2층에서 ‘제35차 정기총회 및 한마음잔치’를 개최한다고 4월 10일 밝혔다. 남지고등학교는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해 온 명문 교육기관으로, 수많은 인재를 배출하며 지역 발전과 국가 사회에 기여해 온 전통을 이어오고 있다. 이러한 역사적 기반 위에서 총동문회 역시 동문 간의 끈끈한 유대와 자긍심을 바탕으로 모교의 명예를 높이고 공동체 가치를 실천하는 중심축 역할을 해왔다. 이번 행사는 약 400여 명의 동문이 참석할 예정으로, 세대를 아우르는 화합과 소통의 장으로 마련된다. 행사는 오전 10시 30분 식전행사를 시작으로, 11시부터 정기총회가 진행된다. 정기총회에서는 ▲국민의례 ▲내빈 및 동문 소개 ▲연혁보고 ▲대회사 및 축사 ▲공로패 전달 및 남고인상 시상 ▲의안심사 등 주요 안건이 논의되며, 동문회의 발전 방향을 함께 모색하는 뜻깊은 시간이 될 전망이다. 이어지는 한마음잔치에서는 ▲기수별 노래자랑 ▲명랑운동회 ▲초청 공연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돼 동문 간 친목을 도모하고 세대 간 소통을 확대하는 화합의 장이 펼쳐질 예정이다. 남지고 총동문회 박영규 회장은 “남지고등학교가 쌓아온 역사와 전통은 동문 모두의 자부심”이라며, “이번 행사를 통해 동문 간 유대를 더욱 공고히 하고, 모교 발전과 지역사회 기여에 앞장서는 계기가 되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어 총동문회 김용곤 사무총장은 “동문 한 분 한 분이 주인공이 되는 행사로 준비하고 있다”며, “많은 동문들의 참여 속에 의미 있는 시간이 되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 한편, 남지고등학교 총동문회는 앞으로도 동문 간 네트워크 강화와 모교 지원, 지역사회와의 상생 발전을 위한 다양한 활동을 지속적으로 펼쳐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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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10
  • 부산 연제구가족센터, 이용자 및 방문객 대상 ‘보라데이’ 행사진행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연제구가족센터 김재오 센터장은 4월 8일부터 17일까지 센터 이용자 및 방문객을 대상으로 ‘보라데이’ 행사를 진행한다. 이번 행사는 가정폭력 및 아동학대 예방을 위한 인식 확산을 목적으로 연제구가족센터, 부산교육발전위원회,연제구육아종합지원센터 3기관에서 릴레이 형식으로 마련됐다 연제구가족센터 참여자들은 서약서 작성, 보라데이 뽑기 이벤트, 인생네컷 사진 촬영 등을 통해 캠페인에 동참했다. 센터는 다양한 참여형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사회 내 폭력 예방 메시지를 전달하고 공감대를 형성하는 계기를 마련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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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인천 남동구 평생학습관, "자원안보 위기 공공기관 차량 2부제 공무원이 솔선수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평생학습관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에 대응해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량 2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절감과 불요불급한 차량 운행 자제를 위한 정부 대응 방안에 따른 것으로,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공공기관으로서 선도적으로 제도를 실천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공공기관 승용차량 2부제는 공공기관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다. 다만, 다음에 해당하는 차량은 관련 기준에 따라 2부제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다. 긴급 및 공무수행 차량(관용차, 긴급출동 차량 등), 장애인 차량 및 임산부·영유아 동승 차량 등 교통약자 관련 차량,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장거리 출퇴근 차량 및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경우 등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는 차량이다. 단, 제외 차량은 반드시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고, 정해진 신청 및 승인 절차를 거쳐 승인된 경우에 한해 출입이 가능하다. 특히, 평생학습관 주차장 관리 담당 공무원이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은 물론 수시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제도 준수 여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위반 차량은 즉시 회차 조치되며, 입차 시도 역시 미준수로 간주돼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남동구 평생학습관 주차장 관리 담당 김진아 주무관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임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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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9
  • 부산교육발전위원회,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 지지 선언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교육발전위원회가 박형준 부산시장에 대한 전폭적인 지지를 공식 선언했다. 4월 7일 오후 3시 부산시의회 브리핑룸에서 부산교육발전위원회 우승현 사무총장 외 위원 일동은 지지 선언문을 통해 “박형준 후보는 지난 임기 동안 ‘교육이 살아야 부산이 산다’는 철학 아래, 부산을 대한민국 교육 혁신의 롤모델로 만든 검증된 행정가”라며 지지 이유를 밝혔다. 우 사무총장은 박 후보가 추진해 온 ▲전국 최초 지산학(地産學) 통합 모델 구축 ▲부산형 늘봄학교 및 24시간 돌봄 체계 완성 ▲영어하기 편한 도시 및 디지털 교육 인프라 확대 ▲부산글로벌허브도시특별법 제4장 등 구체적인 정책 성과를 언급하며, “박 후보는 단순한 행정을 넘어 우리 아이들이 부산에 머물며 꿈을 펼칠 수 있는 ‘교육 생태계’를 설계했다”고 높이 평가했다. 이어 “교육은 결코 정체되거나 과거로 후퇴할 수 없는 국가의 백년대계”라며, “지속 가능한 교육 혁신을 이끌고 부산을 아시아 최고의 글로벌 교육 허브로 완성할 유일한 적임자는 박형준 후보뿐”이라고 강조했다. 이들은 특히 “부산발전특별법은 부산을 세계적 교육도시로 만들 핵심 토대"라며, 자율학교 운영 특례·외국교육기관 설립·대학원대학 지정 등 교육 전반에 걸친 특례 조항을 담은 글로벌허브도시 특별법에 대한 강한 지지 의사를 밝혔다. 이들은 "국제적 교육 교류 확대와 우수 외국인 교원 임용, 맞춤형 인재 양성 체계 구축으로 부산이 명실상부한 글로벌 교육허브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법안을 선거용으로 전락시켜 대통령까지 나서 제정되지 못하고 있는 현실이 안타깝다"며 부산발전특별법의 계류를 강하게 비판하며 제정을 촉구했다. 이날 지지 선언 현장에는 교육발전위원회 위원들이 참석해 박 후보의 승리를 위한 결집을 다짐했다. 우 사무총장은 끝으로 “박형준 후보의 비전이 곧 부산의 미래이며, 그의 정책이 우리 아이들의 기회가 될 것”이라며, “교육발전위원회는 박 후보의 당선을 위해 모든 역량을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부산교육발전위원회는 지역 교육 현안 해결과 미래 인재 양성을 위해 활동하는 학부모 2,000여 명 단체로, 이번 지지 선언이 향후 부산시장 선거의 교육 정책 대결과 표심 향방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지 관심이 집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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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서울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 청소년 기초창업교육 ‘BUILD-IT STUDIO’ 운영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서울특별시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센터장 서현철)는 학교 밖 청소년의 자기주도적 진로역량 강화를 위해 기초창업교육 프로그램 ‘BUILD-IT STUDIO(빌드-잇 스튜디오)’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2026 BUILD-IT STUDIO’는 오는 4월 25일부터 6월 27일까지 매주 토요일 오전 10시부터 12시까지 총 8회기에 걸쳐 진행되며, 프로그램은 센터 및 지정 장소에서 운영된다. 본 교육에 적용된 PBL(Project-Based Learning)은 실제 과제를 수행하며 문제 해결력과 협업 역량을 기르는 프로젝트 기반 학습 방식이다. 교육 과정은 창업의 전 과정을 단계적으로 경험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주요 내용으로는 △창업가 특강 및 팀빌딩 △문제 정의 및 솔루션 도출 △타깃 고객 분석 및 페르소나 설정 △사업계획서 및 기업 분석 △서비스 기획 및 마케팅 전략 △AI를 활용한 실습 및 아이디어 시각화 △데모데이 및 결과물 제작 △포스터 갤러리전 및 수료식 등이 포함된다. 이번 프로그램은 창업에 관심 있는 학교 밖 청소년들이 아이디어 발굴부터 사업화까지의 전 과정을 경험하며, 자기주도적 진로 설계 역량과 실무 능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참여 청소년들은 팀 프로젝트 기반으로 실제 창업 아이디어를 구체화하고, 최종 데모데이를 통해 결과물을 발표하는 경험을 하게 된다. 이를 통해 문제 해결 능력과 협업 역량, 창의적 사고를 종합적으로 향상시킬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참가 대상은 서울시에 거주하는 만 13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이며, 약 20명을 선발한다. 신청 기간은 4월 22일까지며, 센터 홈페이지(원스톱 서비스) 회원 가입 후 구글폼을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교육 전 과정은 전액 무료로 제공된다. 서현철 센터장은 “학교 밖 청소년이 창업을 매개로 자신의 가능성을 발견하고 진로를 구체화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이 이번 프로그램의 핵심”이라며, “앞으로도 실질적인 경험 중심의 교육을 통해 청소년의 자립 역량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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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7
  • 서윤호 도봉구의원 예비후보, 도봉구 다 선거구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교육연합신문=우현호 기자] 서울 도봉구 다 선거구에 출마한 서윤호 국민의힘 예비후보가 지난 4월 4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을 비롯해 후원회장, 세계드론스포츠연합회 회장, 前도봉구줄넘기회장 등 각계 주요 인사들이 참석해 서윤호 예비후보의 출마를 축하하고 지지를 표명했다. 개소식 전 지역 주민과의 소통을 중심으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도봉구 발전을 위한 정책 방향과 비전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서윤호 국민의힘 예비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도봉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반영한 생활밀착형 정책으로 지역 발전에 기여하고, 주민과 함께 호흡하는 열린 정치로 신뢰받는 지역 일꾼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서윤호 예비후보는 “지역구 고금숙 의원과 런닝메이트로서 긴밀히 협력해 지역 주민을 위한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겠다”며, “함께 힘을 모아 도봉구의 새로운 도약을 이끌겠다”고 밝혀 향후 협력 행보에 대한 기대감을 높였다. 한편, 서윤호 예비후보는 이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에 돌입하며, 지역 내 다양한 계층과의 소통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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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역네트워크
    2026-04-06
  • 서울남부교육지원청, 신학기 교통안전 캠페인 전개…스쿨존 사고 예방 강화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남부교육지원청(교육장 정환용)은 지난 3월 31일 서울 금산초등학교 정문 앞에서 신학기 맞이 ‘유관기관 합동 교통안전 캠페인’을 실시했다. 교육지원청은 스쿨존 내 교통안전 의식 확산과 어린이 교통사고 예방을 위해 유관기관과 협력해 현장 중심 캠페인을 진행했다. 이번 캠페인은 관내 초등학교에서 운영 중인 ‘교통안전 주간’의 일환으로 마련됐다. 학교 주변 통학로의 안전을 점검하고 보행자와 운전자 모두의 안전수칙 준수를 유도하는 데 목적이 있다. 이날 현장에는 교육지원청 관계자와 학교 교직원, 학생 자치회, 구청과 경찰서 등 유관기관 관계자들이 참여했다. 참석자들은 등교 시간에 맞춰 통학로 위험 요소를 점검하고 안전한 보행 환경 조성을 위한 계도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학생들을 대상으로 무단횡단 금지, 보행 중 스마트폰 사용 금지 등 기본적인 교통안전수칙을 집중 안내했다. 또한 비 오는 날에도 시인성이 높은 보행안전 키링과 교통안전 가방덮개를 배부해 학생과 학부모의 호응을 얻었다. 정환용 교육장은 “지속적인 캠페인을 통해 스쿨존 교통사고 제로를 목표로 하겠다”라며, “학생과 학부모가 안심할 수 있는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에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서울남부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구청과 경찰서 등 유관기관과 협력을 강화해 합동 점검과 통학로 안전 협의체 운영을 통해 안전한 교육 환경 구축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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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4
  • 나주소방서, 전남소방기술경연대회 구조분야 2위 수상
    [교육연합신문=황진성 기자] 전남 나주소방서(서장 신향식)는 4월 1일(수) 전남소방학교에서 열린 ‘2026년 전라남도 소방기술경연대회’ 응용구조전술분야에 출전한 나주구조대가 뛰어난 팀워크와 숙련된 구조 기술을 바탕으로 도내 2위를 차지했다고 밝혔다. 이번 대회는 나주구조대 소속 임명규 대원 등 5명(안정섭, 김윤혁, 김남우, 강수빈 대원)이 한 팀으로 참가해 응용구조전술 전 과정을 정확하고 안전하게 수행하며 우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대원들은 비번일에도 반복 연습을 이어가며 동작 하나하나 세밀하게 점검하는 등 대회 준비에 남다른 열정을 쏟은 것으로 알려졌다. 응용구조전술 경연은 구조현장에서 요구되는 팀 단위 전술 수행능력과 현장 대응 역량을 종합적으로 평가하는 종목으로 정확성과 안전성, 신속성을 물론 팀원 간 유기적인 협력이 중요한 평가요소다. 나주구조대는 지속적인 숙달훈련과 팀워크를 바탕으로 실전 같은 훈련을 거듭하며 대회를 준비해 왔다. 신향식 나주서장은 “대원들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킨다는 사명감으로 근무일뿐만 아니라 비번 날에도 자발적으로 훈련에 참여하여 흘린 땀이 값진 결실로 이어졌다”며, “앞으로도 각종 재난현장에 강한 구조대가 되도록 현장 중심의 훈련을 지속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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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부산 남구꿈드림센터, 학교밖청소년 15명 대학 진학 쾌거
    [교육연합신문=박은숙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학교밖청소년지원센터(이하 ‘남구꿈드림센터’라 한다)는 센터 소속 학교 밖 청소년 15명이 부산대학교, 인제대학교, 동의대학교, 청강대학교 등의 다양한 대학에 합격하는 성과를 거뒀다고 지난 3월 27일 밝혔다. 남구꿈드림센터는 학교 밖 청소년의 학습 수준과 진로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학습지원 프로그램 ‘스마트 교실’을 운영하고 있다. ‘스마트 교실’은 수능반과 검정고시반으로 구분돼 운영되며, 체계적인 학습 멘토링을 통해 청소년들이 목표에 맞는 학업을 지속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프로그램이다. 현재 참여 청소년들은 주요 과목 중심의 집중 학습과 개별 맞춤형 멘토링을 통해 오는 4월 실시 예정인 1차 검정고시와 2027학년도 대학수학능력시험을 준비하고 있다. 센터는 올해 대학입시설명회, 대학 탐방 등 진학 관련 다양한 프로그램을 추가로 운영해 청소년들이 진학 정보를 손쉽게 접하고 스스로 진로를 설계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대학 진학에 성공한 한 청소년은 “학교 밖에서 혼자 입시를 준비하며 막막했지만, 남구꿈드림센터의 도움으로 방향을 찾을 수 있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한편, 남구꿈드림센터는 9세부터 24세까지의 학교 밖 청소년을 대상으로 상담 지원, 교육 지원, 직업 체험 및 직업교육훈련, 자립 지원, 급식 지원 등 다양한 서비스를 제공하며 청소년들이 건강한 사회 구성원으로 성장하도록 돕고 있다. 센터 이용을 희망하는 학교 밖 청소년은 전화(☎ 051-621-4831) 또는 부산광역시 남구 대연1동행정복지센터 5층 방문을 통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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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부산 남구 용호3동, 민·관 협력 사업 ‘우리동네 따숨가게’ 업무협약식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3동(동장 김영미)은 지난 3월 25일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이웃의 삶에 나눔을 더하다’라는 슬로건 아래 지역 복지 네트워크 강화를 위한 ‘우리동네 따숨가게’ 민·관 협력 업무협약식을 개최했다고 3월 30일(월) 밝혔다. ‘우리동네 따숨가게’ 사업은 지역 내 복지 사각지대를 선제적으로 발굴하고, 동네 가게들의 자발적인 참여를 통해 식사, 베이커리, 세탁 서비스 등 일상생활에 필요한 실질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생활밀착형 복지 사업이다. 이날 협약식에는 ▲약콩밀면(대표 조상홍) ▲해동반점(대표 김순애) ▲맛나감자탕 용호점(대표 정영욱) ▲크린빌 혁신롯데점(대표 조지연) ▲안강식당(대표 이기도) ▲파리바게트 부산용호점(대표 김미경) 등 총 6개 업체가 참여해 지역사회 나눔 문화 확산에 뜻을 모았다. 김영미 용호3동장은 “지역을 위해 기꺼이 나눔에 동참해주신 대표들께 깊이 감사드린다”며, “이번 협약을 계기로 ‘이웃의 삶에 나눔을 더하는’ 따뜻한 변화가 지역사회 전반에 확산될 수 있도록 행정에서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크린빌 혁신롯데점 조지연 대표는 “작은 나눔이지만 우리 이웃들에게 따뜻한 위로와 힘이 되었으면 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하는 나눔 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더불어 살아가는 따뜻한 동네를 만드는 데 힘을 보태겠다”고 전했다. 한편 ‘우리동네 따숨가게’ 사업은 민간 자원과 행정이 협력하는 지역 맞춤형 복지 모델로, 위기가구 발굴과 생활 밀착형 지원을 통해 보다 촘촘한 복지 안전망 구축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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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신규 청소년동아리 회원 모집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남구에 위치한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운영대표 박수영)은 청소년들의 자율적 참여와 역량 강화를 위해 신규 청소년동아리 회원을 오는 4월 17일까지 모집한다고 4월 1일 밝혔다. 이번에 모집하는 청소년동아리는 ▲국궁 ▲텃밭 가꾸기 ▲ESG 환경 ▲지역 홍보 활성화 등 총 4개 분야로, 동아리별 10명씩 총 40명을 선발할 예정이다. 모집 대상은 부산시 거주 13세부터 24세까지 청소년으로, 이메일 접수(hichoi@grandmoment.co.kr)를 통한 온라인 접수 방식으로 진행된다. 신청 서류는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홈페이지(www.grandmoment.co.kr) 공지사항에서 내려받을 수 있으며, 최종 합격자는 4월 22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될 예정이다. 신규 청소년동아리 회원은 월 1회, 총 10회에 걸쳐 정기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이를 통해 건전한 여가생활 형성과 다양한 역량 강화 기회를 제공받고, 지역사회 참여 및 나눔 활동 등을 통해 다양한 경험을 쌓을 수 있다. 또한, 활동 인증서와 동아리 활동 과정에서 제작된 다양한 결과물도 참여 청소년에게 제공되며, 역량 강화 교육 및 사회참여 프로그램 등이 별도의 비용 부담 없이 지원될 예정이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박수영 운영대표는 “지역 청소년들에게 의미 있는 경험과 성장의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신규 청소년동아리를 운영하게 됐다”며, “많은 청소년들의 적극적인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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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01
  • 부산남구문화재단, '2026 CI 디자인 공모전'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남구문화재단(이사장 김철)은 재단의 정체성을 담은 새로운 상징 체계 구축을 위해 「2026 부산남구문화재단 CI 디자인 공모전」을 개최한다고 지난 3월 27일 밝혔다. 이번 공모전은 재단의 미션과 비전을 반영한 창의적인 CI 디자인을 발굴하기 위해 마련됐으며,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개인 또는 팀 단위로 참여할 수 있다. 접수 기간은 3월 30일부터 5월 8일 18시까지 총 40일간이며, 공모전 공식 홈페이지(https://ci.bncf.or.kr)를 통해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특히 이번 공모전은 심사 과정에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온·오프라인 투표를 도입해 주목된다. 재단은 이를 통해 기관의 상징을 주민과 함께 만들어가는 과정을 공유하고, 지역사회와 소통하는 공공기관으로서 역할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다. 시상은 총 4팀을 선정해 ▲대상 1팀(상금 200만 원) ▲우수상 1팀(100만 원) ▲장려상 2팀(각 50만 원)을 수여한다. 선정된 수상작은 향후 전문가 검토 및 고도화 작업을 거쳐 재단의 공식 CI로 적용될 예정이다. 구본호 부산남구문화재단 대표이사는 “이번 공모전은 재단의 첫 얼굴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정으로, 주민들이 지역의 상징을 함께 설계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매우 크다”며, “재단의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분들의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전했다. 공모전과 관련한 자세한 사항은 부산남구문화재단 홈페이지 및 공모전 공식 누리집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문의는 기획경영팀(☎051-608-1524)으로 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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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부산양정청소년수련관, '양정청소년운영위원회' 청소년들의 목소리를 전하는 주역!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양정청소년수련관(관장 박용하)은 지난 3월 28일, 제24기 양정청소년운영위원회 ‘양청위 플러스’(이하 양청위 플러스) 발대식과 제7대 청소년관장 취임식을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2026년 한 해 동안 수련관의 주인으로서 활동할 청소년 위원들의 시작을 알리고, 청소년 주도의 시설 운영을 공고히 하기 위해 마련됐다. 발대식에 참여한 제24기 양청위 플러스 위원들은 위촉장 수여를 시작으로, 올해 추진될 다양한 활동 로드맵을 공유했다. 특히 기관장과의 간담회를 통해 수련관 운영에 대한 참신한 아이디어와 의견을 가감 없이 나누며, 청소년 중심의 수련관을 만들기 위한 적극적인 포부를 다졌다. 양정청소년수련관은 지난 2021년 도입 이후 성공적으로 자리 잡은 ‘청소년 관장제’를 통해 청소년이 단순한 이용자를 넘어 실질적인 의사결정 권한을 갖도록 지원하고 있다. 올해 제7대 청소년 관장으로 취임한 신임 관장은 취임사를 통해 청소년 권익 증진과 소통의 가교 역할을 강조했다. 제7대 청소년 관장은 "양정청소년수련관을 대표하는 목소리가 되어 영광이다. 청소년들의 실질적인 요구가 운영에 반영될 수 있도록 발로 뛰며, 모두가 즐거운 수련관 문화를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라고 말했다. 박용하 양정청소년수련관장은 격려사에서 “청소년운영위원회와 청소년 관장은 우리 수련관의 핵심 파트너다. 이들이 주체가 되어 창의적인 역량을 마음껏 펼칠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라고 전했다. 이번 발대식을 기점으로 본격적인 활동에 나서는 제24기 양청위 플러스는 앞으로 ▲시설 및 프로그램 모니터링 ▲지역사회 참여 프로젝트 기획 등 수련관 운영 전반에 걸쳐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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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 서울북부교육지원청-북부여성발전센터, 학교 대체인력 채용지원 협력 강화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서울특별시북부교육지원청(교육장 김태식)은 3월 30일 서울특별시북부여성발전센터에서 학교 대체인력 채용지원을 활성화하기 위해 서울특별시북부여성발전센터(센터장 방미영)와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은 이번 협약을 통해 학교 현장에서 상시 발생하는 대체인력 수요에 체계적으로 대응하고, 채용 행정 부담을 줄이는 동시에 지역 여성 인력의 사회 진출을 지원할 계획이다. 이번 협약은 양 기관이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협력체계를 구축해 안정적인 인력 수급 기반을 마련하고, 학교 현장의 인력 공백 문제를 해소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협약에 따라 ▲채용 공고 및 정보 공유 ▲인력풀 모집 홍보 및 구직자 신청 지원 ▲구직자 취업 지원 및 사후관리 ▲기타 상호 협력 사업 등 4개 분야에서 협력을 강화한다. 특히, 지역 내 유능한 여성 인력을 발굴해 학교 현장과 연계함으로써 교육활동 공백을 최소화하고, 일자리 창출과 교육 지원을 동시에 달성하는 선순환 구조를 구축할 방침이다. 서울북부교육지원청과 북부여성발전센터는 향후 협력 범위를 점진적으로 확대해 지역 기반 일자리 창출과 학교 운영 안정성을 동시에 높여 나갈 계획이다. 김태식 교육장은 “이번 협약이 학교 현장의 대체인력 구인난 해소에 실질적인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협력을 통해 안정적인 학교 운영과 교육활동 지원에 지속적으로 힘쓰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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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3-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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