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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재선 성공…“부산진구의 새로운 도약 시작”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진구청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김영욱 후보가 9만8571표(51.11%)를 획득하며 재선에 성공했다. 이로써 김영욱 당선인은 민선 8기에 이어 민선 9기 부산진구정을 연속해서 이끌게 됐다고 6월 4일 밝혔다. 이번 선거 결과는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구정 운영 성과와 생활밀착형 행정에 대한 구민들의 신뢰가 재확인된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도시 경쟁력 강화와 복지 확대, 지역경제 활성화 정책이 주민들의 공감을 얻으며 재선의 원동력이 됐다는 분석이다. 김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선거사무소에서 지지자들과 함께 승리의 기쁨을 나누며 “다시 한번 저를 믿고 선택해 주신 부산진구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어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부산진구의 발전을 위해 함께 힘을 모아주신 구민 여러분의 위대한 선택”이라며, “구민들이 보내주신 신뢰를 무거운 책임으로 받아들이고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일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김 당선인은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개발사업을 중심으로 부산의 교통·상업·문화 중심지 기능을 강화하고,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이전 부지에는 AI·디지털산업 등 4차 산업혁명 시대를 선도할 첨단산업단지를 조성해 양질의 일자리를 창출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또한 청년들이 떠나지 않는 도시, 기업이 찾아오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창업지원과 기업유치 정책도 적극 추진할 계획이다. 복지 분야에서도 ‘모든 세대가 행복한 부산진구’를 목표로 아동·청소년 정책 확대와 어르신 복지 강화, 취약계층 지원 확대에 집중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돌봄과 교육, 복지서비스를 촘촘하게 연결해 아이 키우기 좋은 도시, 어르신이 행복한 도시, 장애인과 사회적 약자가 존중받는 도시를 만들겠다는 의지를 나타냈다. 김 당선인은 “구청장이 주인공이 아니라 구민이 주인공인 부산진구를 만들겠다”며, “행정의 중심을 늘 주민에게 두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정을 펼치겠다”고 말했다. 이어 “조용하지만 흔들림 없이, 묵묵하지만 확실하게 일하겠다”며, “지난 4년간 추진해 온 사업들을 차질 없이 마무리하고 부산의 중심도시 부산진구의 위상을 더욱 높여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 정가에서는 김 당선인의 재선 성공이 안정적인 구정 운영과 지속 가능한 도시발전에 대한 주민들의 기대가 반영된 결과로 보고 있다. 이에 따라 민선 9기 부산진구는 첨단산업 육성, 지역경제 활성화, 생활복지 확대를 중심으로 새로운 성장의 전기를 맞이할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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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4
  • 이현우 부산서구의원 당선인, 재선 성공 "주민 인심이 만든 승리"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 서구 나선거구에서 국민의힘 이현우 후보가 주민들의 압도적인 신뢰와 지지를 바탕으로 재선에 성공했다고 6월 4일 밝혔다. 이번 재선은 단순한 선거 승리를 넘어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현장을 지켜온 생활정치의 가치가 인정받은 결과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주민 곁을 지키며 묵묵히 걸어온 '뚜벅이 정치'가 결국 주민들의 선택으로 이어졌다는 분석이다. 이현우 당선인은 의정활동 기간 동안 화려한 정치적 수사보다 주민들의 삶 속으로 들어가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에 집중해 왔다. 골목길 민원 해결부터 복지 사각지대 발굴, 경로당 방문, 환경정비 활동, 지역행사 지원까지 주민이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찾아가는 지역일꾼으로 자리매김했다. 특히 주민들 사이에서는 "가장 먼저 달려오는 구의원", "언제든 편하게 만날 수 있는 동네 일꾼", "말보다 실천이 앞서는 사람"이라는 평가가 자연스럽게 형성될 정도로 지역 내 신뢰가 두터웠다. 한 주민은 "선거철에만 얼굴을 비추는 정치인이 아니라 평소에도 늘 주민들과 함께하는 사람"이라며, "작은 민원도 허투루 넘기지 않고 직접 챙기는 모습에서 진심이 느껴졌다"고 말했다. 또 다른 주민은 "어르신 복지와 어려운 이웃을 위한 봉사활동에 늘 앞장서 왔다"며, "정당보다 사람을 보고 선택한 결과"라고 평가했다. 실제로 이현우 당선인은 복지 사각지대 해소와 취약계층 지원, 어르신 복지 향상, 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삶과 직결되는 현안 해결에 꾸준히 힘써 왔다. 주민들의 목소리를 행정과 의회에 전달하는 가교 역할을 충실히 수행하며 생활밀착형 의정활동을 이어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이현우 당선인은 당선 소감을 통해 "재선이라는 큰 영광을 안겨주신 주민 여러분께 머리 숙여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승리가 아니라 더 나은 서구를 바라는 주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밝혔다. 이어 "항상 주민 곁에서 함께 걸어왔던 것처럼 앞으로도 현장을 가장 먼저 찾고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구의원이 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을 섬기는 자세로 의정활동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 "어르신들이 존중받고, 아이들이 꿈을 키우며, 소상공인과 서민들이 희망을 가질 수 있는 따뜻한 서구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며, "주민들과의 약속을 반드시 성과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재선 결과를 두고 "주민들의 마음을 얻은 정치인의 승리", "생활정치의 가치가 인정받은 선거", "주민 인심이 만든 결과"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한 지역 원로는 "정치는 결국 사람의 마음을 얻는 일"이라며, "이현우 당선인은 평소 겸손함과 성실함, 그리고 주민을 향한 진심으로 신뢰를 쌓아왔고 이번 재선은 그 노력에 대한 주민들의 응답"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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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4
  • 성현달 부산시의원 당선인, “주민과의 약속 지키는 든든한 시의원 되겠다”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의원 선거에서 대연1·3동 선거구에 출마한 성현달 후보가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당선의 영예를 안았다고 6월 4일 밝혔다. 성현달 당선인은 선거 기간 동안 “주민이 먼저”, “약속은 반드시 실천”이라는 기조 아래 생활밀착형 정책과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약속하며 주민들의 지지를 얻었다. 당선이 확정된 직후 성현달 당선인은 “다시 일할 기회를 주신 대연1·3동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당선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 발전과 주민 행복을 위해 더욱 열심히 일하라는 주민들의 명령으로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이어 “그동안 주민들과 함께 현장에서 고민하고 해결해 온 경험을 바탕으로 부산시의회에서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의 목소리를 가장 먼저 듣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성현달 당선인은 지난 의정활동 기간 동안 ▲대연동 배수지 개발 저지 ▲유엔평화문화공원 조성 추진 ▲백세경로당 건립 지원 ▲남천중학교 인조잔디 운동장 조성 ▲대학가 상권 활성화 사업 ▲장애인복지관 실내 파크골프장 조성 ▲산후조리비 지원 확대 ▲청소년 유해환경 감시 활동 강화 ▲지역 금융기관 유치 등 다양한 지역 현안 해결에 앞장서며 주민들로부터 높은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지역 발전과 복지 증진, 교육환경 개선, 생활체육 활성화 등 주민 삶과 직결된 분야에서 꾸준한 성과를 거두며 ‘현장형 시의원’, ‘실천하는 지역 일꾼’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성현달 당선인은 “선거 과정에서 보내주신 성원과 격려를 결코 잊지 않겠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기대에 부응하는 책임 있는 의정활동으로 대연동의 발전과 부산의 미래를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뛰겠다”고 밝혔다. 한편, 성현달 당선인은 이번 당선을 통해 부산광역시의회에 재입성하게 됐으며, 앞으로 지역 현안 해결과 시민 중심의 정책 추진에 더욱 힘을 쏟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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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4
  • 부산시,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 '체크인 부산'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시장 권한대행 김경덕)는 부산관광공사(사장 이정실)와 함께 오는 6월 5일부터 21일까지 부산유라시아플랫폼 비(B)동에서 「BTS THE CITY 아리랑 부산 웰컴센터 '체크인 부산'」을 운영한다고 6월 1일 밝혔다. 이번 웰컴센터는 부산을 찾는 팬과 관광객을 위한 환대 공간이자 체험형 관광거점으로 조성되며, 하이브(HYBE)의 「BTS THE CITY」 프로젝트 공식 스탬프랠리 코스에도 포함된다. 운영시간은 일반기간 오전 10시부터 오후 8시까지이며, 특별운영기간인 6월 10일부터 16일까지는 오전 10시부터 오후 10시까지 연장 운영한다. 부제인 ‘체크인 부산’은 부산에 도착한 방문객이 가장 먼저 들러 관광안내와 편의서비스를 이용하고, 방탄소년단의 음악과 부산관광 콘텐츠를 체험하며 본격적인 부산 여행을 시작한다는 의미를 담았다. 웰컴센터는 방문객이 부산에 도착해 편리하게 여행을 시작할 수 있도록 부산관광 안내, 짐캐리 연계 짐보관·배송 서비스를 제공한다. 부산관광 안내 공간에서는 주요 관광지, 교통, 맛집, 축제, 체험 콘텐츠 등 부산 여행 정보를 한곳에서 제공하고, 공연·행사 정보와 관광홍보물을 함께 안내해 방문객의 부산 여행을 지원한다. 짐캐리 연계 짐보관·배송 서비스는 부산역 매장과 동일한 요금체계로 운영하되, 행사기간에는 짐보관 서비스에 특별가를 적용해 공연 관람객과 관광객들이 두 손 가볍게 부산을 즐길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방문객이 즐길 수 있도록 음악 체험존, 케이(K)-뷰티존, 포토이즘, 부산관광 체험존, 구글 제미나이 인공지능(AI) 체험 부스 등 다양한 체험 콘텐츠도 마련된다. 음악 체험존에서는 방탄소년단 음원과 영상 콘텐츠를 활용한 댄스·싱잉 체험, 리스닝 프로그램 등을 마련해 팬들이 음악과 함께 현장의 분위기를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운영될 예정이다. 케이(K)-뷰티존에서는 방문객이 직접 스타일링을 할 수 있는 공간을 운영하고, 포토이즘에서는 특별 프레임이 적용된 촬영 부스를 통해 부산 방문의 순간을 기념사진으로 남길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부산관광 체험존에서는 부산여행 타입 진단과 게임형 콘텐츠를 통해 개인 맞춤형 부산 여행 콘텐츠를 제안하고, 구글 제미나이 인공지능(AI) 체험 부스에서는 인공지능(AI) 라이브 도슨트 기능을 통해 취향에 맞는 부산 여행 코스 추천 기능을 선보인다. 행사 붐업과 방문객 참여 유도를 위해 6월 11일부터 14일까지 부산시 소통 캐릭터 ‘부기’가 웰컴센터에서 관광객을 맞이하며, 특별운영기간(6월 10일부터 16일)에는 ‘BTS 더시티 아리랑 랜덤 플레이 댄스’ 등 팬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현장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된다. 웰컴센터 운영 기간 부산역 광장과 김해국제공항 등 부산의 주요 관문에서도 다양한 연계 행사가 진행돼 부산 방문객 환대 분위기를 더할 예정이다. 6월 5일부터 21일까지 부산역 광장에는 5미터(m) 규모의 ‘케이팝(K-POP) 리스너 부기’ 조형물 포토존이 설치돼 부산역에 도착한 관광객들을 맞이한다.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역 일원에서는 부산 지역 제품 판매와 정책 홍보를 위한 부산 팝업스토어가 운영되며, 부산국제무용제 거리공연, 무형유산 창작공연, 부산예술인 버스킹 등도 함께 진행된다. 특히, 6월 12일부터 13일까지 부산역 2층 버스킹광장에서는 밀양백중놀이, 감내게줄당기기, 밀양아리랑예술단 공연 등 아리랑을 주제로 한 전통공연이 펼쳐져 ‘아리랑 부산’의 분위기를 고조시킬 전망이다. 6월 8일부터 14일까지 김해국제공항 국제선 1층 입국장에서는 부산 관광 포토존, 복주머니 행운제비뽑기 등 환대 행사가 마련된다. 김경덕 부산시장 권한대행은 “웰컴센터는 방탄소년단 공연을 계기로 부산을 찾는 팬과 관광객들에게 도착 직후 필요한 관광 안내와 편의를 제공하고 부산의 매력을 선보이기 위해 마련한 공간이다”라며, “시는 앞으로도 대형 공연과 축제, 국제행사 등과 연계한 관광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발굴해 방문객들의 체류와 소비를 유도하고 재방문을 이끌어내는 '글로벌 관광도시 부산'을 만들어 가겠다”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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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2
  • 전북 임실군, 임실N장미축제 성료…장미 향연과 다채로운 공연·체험 ‘인기’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 임실군은 지난 5월 28일(목)부터 31일(일)까지 4일간 임실N장미축제를 임실치즈테마파크 일원에서 성공적으로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재)임실치즈테마파크가 주관하고 문화체육관광부와 임실군이 후원한 행사로, 아름다운 장미와 함께 다양한 공연·체험 프로그램이 어우러져 방문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었다. 개막축하공연에서는 손태진, 이찬원, 전유진, 김다현, 신유, 레이디티, 박영철, 금청 등 인기 트로트 가수들이 대거 출연해 축제의 열기를 한껏 끌어올렸다. 교향악단 로즈 음악회는 김소현, 손준호 등 유명 성악가들이 함께하는 클래식 공연으로 관객들에게 감미로운 선율을 선사했다. 또한 JTV 루크의 유니버스 보이는 라이브 방송에서는 심수봉, 범진, 펀치 등이 출연해 특별 콘서트를 펼치며 축제 분위기를 더욱 뜨겁게 달궜다. 축제 기간 동안 로즈퍼레이드 플래시몹과 프러포즈 게임 등 다채로운 기획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장미거리 공연, 장미 빌리지, 어린이 장미원(유명 어린이 TV 프로그램 체험존) 등 가족 단위 방문객들이 함께 즐길 수 있는 참여·체험 프로그램도 풍성하게 마련됐다. 장미테마 먹거리존에서는 장미빵과 장미아이스크림 등 장미를 활용한 특별 메뉴를 맛볼 수 있었고, 지역예술인 공연을 비롯해 35사단 군악대, 필봉농악, 마술, 버블, 난타, 서커스, 팝페라 사과나무 등 다양한 문화공연이 곳곳에서 펼쳐졌다. 전시·판매·체험 부스행사장에는 장미화분, 초화류 화분, 수국화분 등 아름다운 꽃들을 전시·판매하는 플라워존이 조성됐으며, 농특산물 판매장, 한우명품관, 읍·면 향토음식관, 치즈페어장, 임실N 비어팩토리 등이 운영됐다. 체험 프로그램으로는 장미 키링 만들기, 생화일 주스·츄러스, 구워 먹는 치즈, 피자·분식·커피 푸드트럭 등이 마련돼 방문객들이 직접 참여하고 먹거리를 즐길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음악분수광장에서는 필봉농악, 팝페라 사과나무, K-POP 댄스, 캉캉춤, 퍼레이드 플래시몹 등이 펼쳐져 관객들의 큰 박수를 받았다. 행사장 접근성을 높이기 위해 주차장에서 행사장까지 무료 셔틀버스를 운영해 방문객들의 편의를 도모했다. 임실군 관계자는 “장미의 아름다움과 다양한 문화·체험 프로그램을 통해 지역 활성화를 이루는 의미 있는 축제가 됐다”며 방문객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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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6-01
  •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 항공 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 교육생 모집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산업진흥원 K-하이테크플랫폼지원단(단장 김종상)은 드론 촬영과 영상 콘텐츠 제작 역량 강화를 위한 ‘항공 영상 콘텐츠 제작 과정’ 교육생을 오는 6월 11일까지 모집한다고 5월 29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국가인적자원개발컨소시엄 재직자 훈련 과정의 하나로 마련됐으며, 드론 영상 촬영과 콘텐츠 제작에 관심 있는 재직자를 대상으로 운영한다. 최근 드론 영상 콘텐츠가 관광과 홍보, 건설, 시설 점검, 미디어 분야 등 다양한 산업 현장에서 활용됨에 따라 지원단은 실무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전문 역량 강화에 중점을 두고 교육 과정을 구성했다. 교육은 6월 13일과 14일, 20일, 21일 등 총 4일간 주말반으로 운영된다. 교육 장소는 고양드론앵커센터 강의실과 대덕드론비행장이다. 주요 교육 내용은 △드론 비행 이론 △촬영 계획 수립 △야외 드론 촬영 실습 △프리미어 프로를 활용한 영상 편집 등으로 구성됐으며, 참가자들은 드론 촬영부터 영상 제작까지 전 과정을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초보자도 참여 가능하다. 교육비는 전액 무료이며, 참여 희망자는 안내 포스터 내 QR코드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김종상 단장은 “드론 산업은 AI와 미디어, 콘텐츠 산업과 융합하며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분야”라며 “앞으로도 재직자들이 미래 산업 변화에 대응할 수 있도록 실무 중심의 드론·디지털 콘텐츠 교육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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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30
  • 고선화 부산남구의원 후보, 가족과 함께하는 진심의 3보1배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마’선거구에 출마한 고선화 후보(현 남구의회 부의장)가 선거운동 기간 동안 주민들에게 더욱 낮은 자세로 다가가기 위해 가족과 함께 현장 중심의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고 5월 29일 밝혔다. 특히, 고선화 후보의 남편이 남구 지역 골목길과 주택가를 돌며 3걸음마다 큰절을 올리는 3보1배 선거운동을 펼치고 있어 지역사회에 주목을 받고 있다. 무릎을 꿇고 온몸을 바닥에 낮추는 쉽지 않은 과정이지만,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가까이에서 듣고 감사의 마음을 전하기 위해 묵묵히 일정을 이어가고 있다. 고선화 후보는 현재 부산 남구의회 부의장으로 활동하며 지역 현안 해결과 주민 복리 증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무엇보다 여러 자녀를 둔 다둥이 엄마로 널리 알려져 있다. 오랜 기간 가정과 지역사회를 함께 돌보며 생활정치의 중요성을 실천해 온 인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고 후보는 "아이들을 키우며 체감한 교육·복지·안전 문제는 곧 주민들의 삶과 직결된 문제"라며 "주민들의 목소리를 더욱 세심하게 듣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내는 생활정치를 실현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편의 3보1배 역시 정치인이 주민 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주민 앞에 더욱 낮은 자세로 다가가야 한다는 마음에서 시작된 것"이라며, "남은 선거기간에도 초심을 잃지 않고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은 "가족이 함께 선거운동에 나서는 모습에서 진정성이 느껴진다"며, "특히 다둥이 엄마로서 생활 현장의 어려움을 잘 아는 후보인 만큼 주민들의 삶을 더욱 세심하게 챙겨주길 기대한다"고 전했다. 한편 고선화 후보는 주민 생활과 밀접한 교육, 복지, 안전, 돌봄 정책을 중심으로 주민과의 현장 소통을 강화하며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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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30
  •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교실 속 생성형 AI 활용 연수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서부 분과(회장 조덕형)는 지난 5월 20일 인천서곶초등학교 해바라기 Edu-tech 미래교실(꿈자람터)에서 관내 교원 30여 명을 대상으로 ‘학교 및 교실 현장에서 바로 활용할 수 있는 생성형 AI 활용 연수’를 성황리에 마쳤다고 밝혔다. 이번 연수는 급변하는 디지털 교육 환경에 발맞춰 교사들의 수업 전문성과 업무 효율성을 높이고, 학생 맞춤형 교육을 다각도로 지원하기 위해 마련됐다. 「생성형 AI 학교 및 교실 활용 TIP」을 주제로 진행된 이번 연수는 초등학교 현장에서 즉시 적용할 수 있는 실제 사례 중심으로 구성됐다. 참여 교사들은 생성형 AI 도구를 활용한 수업 자료 제작과 전자책 생성 등 다채로운 교육활동 사례를 공유했다. 또한 교사의 행정업무 경감을 위해 가정통신문 작성, 민원성 문자 답장 및 정책 제안서 작성 등 구체적인 실습을 병행해 현장 적용도를 높였다. 이를 통해 교사들이 반복적인 업무 부담을 줄이고 학생 교육과 상담 등 본질적인 교육 활동에 더욱 집중할 수 있는 계기를 마련했다. 연수에 참여한 한 교사는 “생성형 AI의 뛰어난 활용성에 놀랐다.”라며 “실제 학교 현장에서 곧바로 사용할 수 있는 실전 팁을 배우게 되어 매우 유익한 시간이었다.”라고 소감을 전했다. 조덕형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서부 분과 회장은 “AI는 더 이상 먼 미래의 기술이 아니라, 지금 당장 교실 안에서 적극적으로 활용해야 하는 중요한 도구”라며 “교사들이 생성형 AI를 올바르고 효과적으로 교육에 접목할 수 있도록 앞으로도 현장 중심의 실무 연수를 지속해서 운영할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이번 연수는 단순한 기술적 소개에 그치지 않고 AI를 교육적으로 안전하고 의미 있게 활용하기 위한 방향성을 함께 모색했다는 점에서 큰 의의가 있다. 인천교육정책 연구두레 서부 분과는 앞으로도 교사 간의 자발적인 연구와 협력을 바탕으로 미래 교육 역량 강화를 주도해 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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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30
  • 송상조 부산시의원 후보, 검증된 의정 성과로 서구 발전의 새 길 제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서구 제1선거구에 출마한 송상조 시의원 후보가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서의 경험과 그동안의 의정 성과를 바탕으로 시민 중심의 책임정치를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혔다. 송상조 후보는 5월 29일 선거사무소에서 공개한 의정활동 자료를 통해 “정치는 시민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실현하는 과정”이라며, “그동안 축적한 의정 경험과 정책 역량을 바탕으로 서구 발전과 부산의 미래를 위해 더욱 헌신하겠다”고 밝혔다. 송 후보는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을 역임하며 부산시 행정 전반에 대한 견제와 감시 역할은 물론 문화·관광·체육 분야 발전을 위한 정책 대안 제시에 앞장서 왔다. 특히 시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을 중심으로 총 28건의 조례를 발의하고, 8차례 시정질문과 9차례의 5분 자유발언을 통해 시민 권익 증진과 지역 발전을 위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대표적으로 형제복지원 사건 피해자 명예회복 및 지원 조례, 체육시설 관리 및 운영 조례, 청년 일자리 창출 지원 조례, 노동자 권익 보호 및 증진 조례, 주민자치회 지원 조례, 체육인 복지 조례, 스포츠산업 진흥 조례 등을 발의하며 시민 삶의 질 향상과 제도 개선에 기여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부산시 행정의 투명성과 책임성 확보를 위해 시정질문을 실시하며 집행부에 대한 건전한 견제 기능을 수행했고, 씨름 진흥 정책, 부산 야구 인프라 확충, 지역 예술인 지원, 구덕운동장 재개발, 피란수도 세계유산 가치 제고 등 지역 현안에 대한 정책적 대안을 지속적으로 제시해 왔다. 송상조 후보는 “의정활동의 중심에는 언제나 시민이 있었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도 놓치지 않고 정책에 반영하기 위해 현장을 가장 중요한 의정 무대로 삼아왔다”고 말했다. 이어 “서구는 부산의 역사와 문화, 교육과 의료가 공존하는 잠재력 높은 도시”라며, “원도심 활성화와 지역경제 회복, 교육·복지 인프라 확충, 생활환경 개선 등을 통해 주민 모두가 행복한 서구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송상조 후보에 대한 신뢰는 두텁다. 주민들은 송 후보를 두고 “항상 주민 곁에서 어려움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지역 일꾼”,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주는 정치인”, “현장을 가장 잘 아는 검증된 시의원”이라고 평가하고 있다. 송상조 후보는 “정치는 시민의 삶을 보듬고 희망을 만드는 일”이라며, “언제나 주민과 함께 웃고 함께 고민하는 따뜻한 지역 일꾼으로 남겠다”고 밝혔다. 이어 “가슴 따뜻한 정치, 함께 잘사는 세상을 만들겠다는 초심을 잃지 않고 시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며 더 낮은 자세로 지역 곳곳을 살피겠다”며, “서구의 변화와 부산의 발전을 위해 끝까지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송상조 후보는 ‘서구를 바꾸는 힘’을 슬로건으로 내걸고 시민과 함께하는 현장 중심 의정활동, 검증된 정책 역량, 따뜻한 소통 정치를 바탕으로 본격적인 선거운동을 이어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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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이상은 부산시의원 후보, “다대·장림 하나의 생활권으로 묶어 균형 발전 이끌 것”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사하구 다대·장림 지역 부산시의원 선거에 출마한 이상은 후보가 풍부한 체육계 경험과 현장 중심의 소통 역량을 바탕으로 지역 발전 행보를 본격화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상은 후보는 사하구 생활체육회장을 12년간 역임하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주민 건강 증진을 위해 힘써왔으며, 현재는 사하구체육회 고문으로 활동하며 지역 체육 발전을 위한 다양한 역할을 수행하고 있다. 이 후보 측은 5월 29일 “이상은 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 주민들과 함께 호흡하며 생활체육 현장을 지켜온 인물로, 체육을 매개로 주민 화합과 공동체 활성화에 앞장서 왔다”며, “현장을 가장 잘 아는 준비된 지역 일꾼”이라고 밝혔다. 실제로 지역 체육인들과 주민들은 이상은 후보에 대해 “생활체육과 지역 발전을 함께 고민해 온 실천형 리더”라며, “주민 의견을 경청하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정치인”이라는 평가를 내놓고 있다. 이상은 후보는 “체육은 단순한 운동이 아니라 주민 건강을 지키고 지역 공동체를 하나로 연결하는 중요한 사회적 자산”이라며, “생활체육 활성화는 물론 노인·청소년 체육 지원 확대와 생활체육시설 확충을 통해 누구나 건강하고 행복한 지역사회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주민과의 약속을 실천으로 증명하는 과정”이라며, “열정과 책임감을 바탕으로 주민 불편사항과 지역 현안을 꼼꼼히 챙기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이상은 후보는 다대동과 장림동의 균형 발전을 핵심 과제로 제시했다. 그는 “다대와 장림은 서로 다른 지역이 아니라 함께 성장해야 할 하나의 생활권”이라며, “교통망 개선, 생활환경 정비, 복지서비스 확대, 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주민 삶의 질을 높이고 정주 여건을 획기적으로 개선하겠다”고 말했다. 지역 주민들 사이에서도 이상은 후보에 대한 긍정적인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주민들은 “항상 현장을 먼저 찾는 후보”, “주민의 이야기를 끝까지 듣는 소통형 인물”, “생활체육회장 12년의 경험이 지역 발전의 추진력으로 이어질 것”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이상은 후보는 “정당과 이념을 넘어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의 삶과 지역의 미래”라며, “다대·장림 주민 모두가 함께 웃고 함께 성장할 수 있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드는 데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밝혔다. 한편, 이상은 후보는 생활체육 분야 전문성을 기반으로 체육복지 확대와 주민 중심 생활환경 개선을 주요 정책 방향으로 제시하며 지역 민심 공략에 나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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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고양시 일산동구보건소, 장애인 음악치료 프로그램 운영 큰 호응
    [교육연합신문=김세연 학생기자] 고양특례시 일산동구보건소는 지역사회중심 재활사업의 하나로 운영 중인 ‘장애인 음악치료 프로그램’이 참여자들로부터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5월 28일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지난 3월부터 시작해 오는 12월 2일까지 운영되며 월 2회 격주로 진행된다. 관내 등록장애인을 대상으로 음악 활동을 통해 인지·정서 건강 유지와 증진을 지원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은 핸드벨과 컵타컵, 소고, 뮤지컬스푼 등 다양한 악기를 활용해 참여자들이 쉽고 즐겁게 참여할 수 있도록 구성됐다. 특히 리듬 활동과 합주 중심 수업으로 집중력 향상과 정서 안정, 사회적 교류 확대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프로그램 참여자는 “다양한 악기를 배우고 함께 연주하는 시간이 즐겁고 삶의 활력이 됐다”고 소감을 밝혔다. 일산동구보건소 관계자는 “음악 활동을 통해 장애인의 정서적 안정과 사회참여 기회를 확대하고자 한다”며 “장애인의 건강증진과 재활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추진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일산동구보건소는 재활운동실을 상시 운영하며 다양한 재활장비와 소그룹 프로그램도 함께 운영하고 있다. 이용 대상은 고양시에 거주하는 등록장애인과 장애인 등록 신청 중인 예비 장애인이다. 자세한 사항은 일산동구보건소 재활운동실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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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고양시자살예방센터, 자살예방 실무자 대상 ASIST 보수교육 운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경기도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자살예방 실무자의 현장 대응 역량 강화를 위해 오는 6월 25일과 26일 ‘ASIST(Applied Suicide Intervention Skills Training)’ 보수교육을 실시한다고 5월 28일 밝혔다. 이번 교육은 기존 자살예방 중재기술 수료자를 대상으로 자살중재기술 역량을 재점검하고 실제 사례 중심의 피드백을 제공해 현장 대응 능력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 통계청이 발표한 ‘2024년 사망원인통계’에 따르면 자살로 인한 사망자 수는 1만 4872명으로 전년 대비 6.4% 증가했다. 자살률도 인구 10만 명당 29.1명으로 집계돼 지난 2011년 이후 가장 높은 수치를 기록했다. 이에 따라 자살 문제가 한국사회가 해결해야 할 주요 사회적 과제로 떠오르고 있다. ‘ASIST’는 지난 1983년 캐나다 앨버타주와 미국 캘리포니아주 정부 지원으로 개발된 자살중재기술훈련 프로그램이다. 현재 전 세계 25개국에서 150만 명 이상이 교육을 이수한 대표적인 자살예방 전문교육으로 평가받고 있다.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지난 2013년부터 ASIST 교육을 운영하며 200명 이상의 수료생을 배출하는 등 지역사회 자살예방 안전망 구축에 힘써왔다. 특히 이번 보수교육은 실제 현장에서 발생할 수 있는 자살위기 상황 대응 능력을 높이는 데 중점을 뒀다. 센터는 오는 6월 10일까지 교육 참여자를 모집할 계획이다. 박선영 고양시자살예방센터장은 “ASIST 보수교육이 자살위기 상황에서 필요한 개입 기술을 다시 점검하고 실무 현장에서 대응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 2019년 2월 개소한 고양시자살예방센터는 무료 상담과 자살예방 교육, 인식개선 활동 등을 추진하고 있다. 센터는 제2기관명인 ‘고양시다시봄센터’를 함께 사용하고 있으며, 생명에 대해 ‘다시 생각해 봄’, ‘다시 한번 봄’, ‘다시 시작해 봄’이라는 의미를 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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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고양시, AI 기반 실시간 교통신호 시스템 정식 운영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고양특례시는 고양경찰서와 함께 지난 4월 화정역 앞 화정로 7개 교차로에서 실시한 ‘AI 기반 실시간 교통신호 시스템’ 시범운영을 마치고 정식 운영에 들어간다고 5월 27일 밝혔다. 이번 사업은 스마트 교차로에 설치된 방향별 CCTV를 통해 수집한 교통량 데이터를 바탕으로 최적의 신호시간을 실시간 분석해 현장에 자동 적용하는 시스템이다. 고양시는 지난해 10월부터 올해 1월까지 시스템 개발을 완료했으며, 고양경찰서와 협의를 거쳐 지난 4월 1일부터 30일까지 시범운영을 진행했다. 시범운영 결과 교통상황 변화에 따라 교차로 신호시간이 최소 4초부터 최대 26초까지 자동 조정되며 교통량 변화에 탄력적으로 대응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를 통해 불필요한 신호 대기시간도 줄어든 것으로 분석됐다. 고양시에 따르면 화정로 구간은 평소 교통 흐름이 원활한 서비스 수준 A~D 구간으로, 시범운영 이후 교차로 서비스 수준이 일부 개선됐다. 특히 충장로와 화정로 삼거리에서는 교통량 증감에 따라 직진·좌회전 동시신호를 줄이고 충장로 양방향 직진 신호 시간을 늘리는 등 시스템의 안전성과 효과성이 확인됐다. 시는 시범운영 결과를 토대로 화정로 구간에서 AI 기반 실시간 교통신호 시스템을 정식 운영하고 지속적인 모니터링을 이어갈 계획이다. 또 상습 정체 구간 등을 중심으로 실시간 AI 교통신호 시스템 확대 적용도 검토하고 있다. 이를 통해 현장 교통 여건에 맞춰 신호시간을 자동 조정함으로써 보다 원활한 교통 흐름 조성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고양시 관계자는 “첨단 AI 기술을 활용한 지능형 교통체계를 통해 시민들에게 더욱 안전하고 쾌적한 교통 환경을 제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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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9
  •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 체험부스 주목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운영대표 박수영)이 5월 28일부터 30일까지 3일간 여수엑스포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에 참가해 특색 있는 체험부스를 운영하며 관람객들의 큰 호응을 얻고 있다고 28일 밝혔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은 이번 박람회에서 “미래를 심고(Farm), 꿈을 찾고(Star), 목표를 쏘다(Bow)!”라는 주제 아래, 기관의 특화 프로그램과 연계한 다채로운 청소년 맞춤형 체험 공간을 선보이고 있다. 박람회 1일차 28일 오후에는 성평등가족부 원민경 장관, 전라남도 강위원 경제부지사, 여수시 정현구 부시장, 손연기 한국청소년활동진흥원 이사장 등이 직접 연합부스를 방문하기도 했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체험부스는 스마트팜 기기를 활용한 ‘나만의 작은 테라리움 만들기’를 통해 청소년들에게 미래 농업 기술 체험의 기회를 제공하며, 아울러 청소년들의 균형 있는 성장을 위해 다양한 수련 활동을 기획하고 이끄는 국가공인 전문가인 ‘청소년지도사’ 직업 소개로 진로 탐색을 돕고 있다. 특히, 국궁과 천체관측을 접목한 특별 포토존이 참가자들의 이목을 집중시키고 있는데, 관람객들은 전통 국궁 복장을 착용하고 활을 들거나, 천체망원경을 배경으로 즉석사진을 촬영할 수 있다. 그랜드모먼트 유스호스텔 박수영 운영대표는 “여행을 떠나는 청소년들에게 단순한 숙박 공간을 제공하는 것을 넘어, 건전한 여가활동과 다채로운 체험의 장을 마련하고자 이번 부스를 기획했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이 안전하고 즐거운 여행 경험을 통해 자신의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청소년의 힘으로, 더 푸른 미래를!”이라는 주제로 개막한 제22회 대한민국청소년박람회는 ▲멘토 특강 ▲청소년 북 콘서트 ▲전국 청소년 대토론회 ▲청소년 디지털콘텐츠 및 힙합댄스 경연대회를 비롯해 278개의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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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8
  • 김영욱 부산진구청장 후보, 민선 9기 ‘5대 공약 청사진’ 발표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진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김영욱 후보가 민선 9기 부산진구의 미래 비전을 담은 ‘5대 공약 청사진’을 공식 발표하며, “지금 필요한 것은 새로 시작하는 사람이 아니라 이미 시작한 일을 끝까지 완성할 사람”이라고 강조했다. 김 후보는 5월 28일 열린 정책 기자회견에서 “지난 4년간 부산진구는 사람이 모이고 청년이 찾는 도시로 변화해 왔다”며, “이제는 그 변화가 구민 삶 속에서 완성될 수 있도록 중단 없는 발전을 이어가야 한다”고 밝혔다. 이날 김 후보는 부산진구의 미래 전략으로 ▲경제활력도시 ▲가족행복도시 ▲복지건강도시 ▲생활안전도시 ▲문화관광도시 등 5대 비전을 제시했다. 김 후보는 먼저 ‘청년과 일자리가 살아나는 경제활력도시’를 위해 부전역 복합환승센터 조성과 범천동 철도차량정비단 부지 개발을 핵심 공약으로 내세웠다. 그는 “교통·쇼핑·문화·비즈니스가 결합된 새로운 부산진구 중심축을 완성하고, 미래형 산업단지를 통해 청년 일자리와 창업 생태계를 구축하겠다”고 말했다. 이어 ‘아이 키우기 좋은 가족행복도시’ 분야에서는 공공산후조리원 건립과 달빛어린이병원 지원, 청년·신혼부부 행복주택 확대 등을 약속했다. 김 후보는 “아이를 낳고 키우는 전 과정에서 부산진구가 함께 책임지는 도시를 만들겠다”고 강조했다.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복지건강도시’ 비전도 제시됐다. 김 후보는 통합돌봄 체계 확대와 보건소 신축·이전 추진, 생활체육 인프라 확충 등을 통해 구민 건강과 복지 수준을 높이겠다고 밝혔다. 특히 개금동 레일스포츠파크 조성을 통해 생활체육 접근성을 강화하겠다는 계획도 포함됐다. 또한 ‘편안하고 쾌적한 생활안전도시’를 위해 동서고가도로 철거 절차를 임기 내 마무리하고, 재활용사업소 지하화 사업도 차질 없이 추진하겠다고 설명했다. 아울러 동천 수질 개선과 빈집 정비 사업 등을 통해 안전하고 쾌적한 도시환경 조성에 나서겠다고 밝혔다. 마지막으로 김 후보는 ‘일상이 풍요로운 문화관광도시’를 위해 서면 의료관광 특구 활성화와 로컬 관광자원 개발, e-스포츠 전국대회 유치, 생활권 문화예술 공연 확대 등을 추진하겠다고 발표했다. 김 후보는 “부산진구는 부산에서 가장 많은 인구와 출생아 수를 기록하는 도시로 성장했다”며, “지난 4년간 기반을 다진 대형 사업들이 중단 없이 이어질 때 비로소 부산진구의 미래 경쟁력이 완성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저 김영욱은 이미 시작된 변화를 구민 삶 속에서 완성할 준비가 되어 있다”며, “중단 없는 부산진구 발전을 끝까지 책임지겠다”고 지지를 호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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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8
  • 이열 부산시의원 후보, 본격적 선거운동 돌입…"부산 연제구 발전과 시민들의 삶의 질 향상"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연제구의 발전과 구민의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더 낮은 자세로 주민들의 목소리를 듣고, 생활정치 실현에 앞장서고자 시의원 후보 출마를 결심한 특별한 이름의 시의원이 바로 연제구에서 출마한 '이열' 시의원이다. 5월 27일 선거캠프에서 공약과 함께 소감을 밝혔다. 그는 연제에서 나고 자랐다. 연제를 떠나지 않고 세 아이를 낳아 키우며 치열하게 일한 일꾼이다. 이제 연제를 위해 치열하게 일하겠다고 출마를 결심 열심히 선거운동에 전념하고 있다. 세 아이를 키우기 좋은 연제를 만들겠다. 가정이 튼튼해야 연제도 튼튼하다고 하는 이 후보는 "튼튼한 연제 꼭 만들 수 있는 기회를, 사통발달 연제를 스쳐 지나가는 지역이 아닌 머무는 연제로 만들겠다."라고 포부를 밝혔다. 연제가 가진 인프라를 적극 활용해 문화, 역사, 관광을 접목해 먼 연제를 만들겠다고 한다. 첫째, 우범지대 빈집을 아이와 어르신을 위한 복합공간으로 변화시키겠다. 둘째, 탄력적 주정차 허용으로 상권 활성화를 위한 현실적 규제를 개선하겠다. 셋째, 황령산, 전통사찰 힐링벨트를 개발해 관광연제로-탈바꿈하겠다. 넷째, 과정로 일대를 디지털 파사드로 변화시켜 오사카현과 같은 관광자원으로 개발하겠다. 다섯째, 지역현안과 숙원사업을 중단 없는 연제발전을 위해 확고한 재정 로드맵으로 뒷받침하겠다. 이상의 공약을 꼭 실현시키겠다고 밝혔다. 이 후보는 그동안 지역 곳곳을 다니며 주민들의 불편과 어려움을 직접 확인했다. 이제는 말이 아닌 실천으로 답해야 할 때라고 생각한다며. 특히 민생경제 회복, 안전한 생활환경 조성, 교육과 복지 확대, 소상공인 지원 등을 최우선 과제로 삼아 시민과 함께하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한다. 이열 후보는 "정치는 특정 계층만을 위한 것이 아니라 주민 모두의 행복을 위한 봉사다. 늘 현장에 답이 있다는 자세로 주민 곁에서 소통하며, 약속을 지키는 책임 있는 시의원이 되겠다. 연제구의 새로운 변화와 희망을 위해 구민 여러분의 많은 관심과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힘차게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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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7
  • 부산 남구 ‘2026 상반기 열린대학’ 수료식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구청장 오은택)는 지난 5월 26일 남구청에서 ‘2026 상반기 남구열린대학’ 수료식을 개최하고, 배움의 열정으로 한 학기 과정을 성실히 이수한 수강생들을 축하했다고 밝혔다. 남구열린대학은 지역 주민들에게 수준 높은 평생학습 기회를 제공하고 삶의 질 향상과 인문 교양 증진을 도모하기 위해 운영되는 대표적인 평생교육 프로그램으로, 올해 상반기 과정은 지난 3월 개강해 총 10회 과정으로 진행됐다. 이번 교육과정에서는 ▲K브랜드의 성장스토리 ▲풍수사회학의 이해 ▲시네테라피 등 시대 흐름과 주민들의 관심사를 반영한 다양한 강좌가 운영돼 큰 호응을 얻었으며, 수강생들은 각 분야 전문가들의 강의를 통해 새로운 지식과 삶의 통찰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이날 수료식은 학사모와 학위복을 착용한 수강생들의 기념 촬영과 수료 축하 행사로 진행돼 배움의 결실을 함께 나누는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마무리됐다. 특히 참가자들은 서로의 노력과 성장을 격려하며 평생학습의 의미를 되새겼다. 오은택 남구청장은 “배움에는 끝이 없으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배움에 대한 열정이 지역사회를 더욱 건강하고 품격 있게 만든다”며, “앞으로도 지역 대학 및 우수 교육기관과 연계한 다양한 평생학습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주민 누구나 배움의 기회를 누릴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부산광역시 남구는 앞으로도 지역 대학의 우수한 교육자원을 적극 활용해 주민 맞춤형 평생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주민들의 자기계발과 교양 함양을 위한 학습 환경 조성에 힘써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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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7
  • 전남교육꿈실현재단, 멘토 4인 재능기부로 지혜 나누는 소통의 장 마련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재)전남교육꿈실현재단은 지난 5월 23일(토), 전남여성가족재단에서 서부권 지역 청소년 및 교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꿈 실현 인생학교 ‘사람책 멘토 DAY’를 성황리에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지식을 일방적으로 전달하는 기존의 강의 방식에서 벗어나, 멘토가 직접 한 권의 ‘책’이 돼 삶의 지혜를 나누는 독특한 방식으로 기획돼 참가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행사의 모태가 된 ‘꿈 실현 인생학교’는 청소년 스스로 미래를 디자인할 수 있도록 돕는 1~3년 과정의 장기 자기주도형 꿈 성장 프로젝트다. 전남교육청은 청소년들이 ‘꿈 세움, 꿈 키움, 꿈 나눔, 글로벌’로 이어지는 단계별 성장 로드맵을 체계적으로 밟아나갈 수 있도록 매년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을 지원해 오고 있다. 이날 행사의 문을 연 김성애 꿈 실현 인생학교장은 “오늘 이 자리는 완벽한 성공담을 듣는 자리가 아니라, 먼저 고민하고 부딪혀 본 인생 선배들의 생생한 발자취를 읽는 시간”이라며 참가한 청소년들을 격려했다. 이어 본격적으로 진행된 ‘사람책’ 세션에서는 문화, 로컬, 기획, 생태 등 각 분야에서 활약 중인 4인의 멘토가 무대에 올라 자신들의 인생 스토리를 가감 없이 털어놓았다. 첫 번째 사람책으로 나선 박경은 (힐링아일랜드 섬투어 대표) 멘토는 ‘겁 많던 청년, 세계를 걷다’를 주제로 평범했던 자신이 수많은 시행착오 끝에 창업에 이르기까지의 도전 여정을 진솔하게 고백했다. 박 대표는 “도전하는 과정 속에서 평범한 사람도 특별해질 수 있다”는 메시지를 던져 큰 박수를 받았다. 두 번째 사람책인 김유솔 완도 용암마을 이장은 ‘지옥철 타고 출근하던 내가 오늘은 5년 차 이장’이라는 위트 있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대도시 중심의 삶을 벗어나 전남 완도에 정착해 청년 로컬 활동가이자 지역 사회의 주역으로 당당히 자리 잡은 그의 스토리는 학생들에게 깊은 공감대를 형성했다. 이어진 2부에서는 배수진 멋진세계 빌라마노 대표(문화콘텐츠 기획 전문가)가 ‘알 수 없는 나의 미래를 위한 작은 조언’을 주제로 무대에 올랐다. 배 대표는 불확실한 미래 앞에서 불안해하는 청소년들에게 “생각의 경계를 넘어 일단 행동으로 옮기는 것만이 자신만의 유일한 길을 만드는 열쇠”라며 실천의 중요성을 강조했다. 마지막으로 해남 산이정원의 이병철 정원사가 ‘미래세대를 위한 미래환경’을 주제로 연단에 섰다. 이 정원사는 평생 생태환경 분야에서 쌓아온 경험을 바탕으로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생태적 마인드가 미래 인류가 나아가야 할 방향”이라며 환경에 대한 깊이 있는 통찰을 전했다. 모든 강연이 끝난 후에는 학생들과 멘토들이 눈을 맞추며 진로 고민을 나누는 종합 질의응답과 서로에게 격려를 전하는 ‘사람책 릴레이 응원 한 문장’ 순서가 진행되어 감동을 더했다. 이길훈 전남교육꿈실현재단 원장은 “오늘 우리가 읽은 네 권의 사람 책은 청소년 여러분이 앞으로 마주할 수많은 선택의 순간에 든든한 나침반이 되어줄 것이며, 실패를 두려워하지 말고 여러분만의 멋진 인생 책을 한 줄 한 줄 당당하게 써 내려가길 바란다”고 격려해 큰 박수를 받았다. 한편, 서부권에 이어 동부권 ‘사람책 멘토 DAY’는 오는 30일 오후 2시 국립순천대학교 우석홀에서 개최된다. 동부권 행사에는 안순현 만화가, 심현 순천대 정보전산원장, 이기정 순천시청 국장, 최백준 (주)틸론 대표이사 등 4인의 멘토가 출격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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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7
  • 이현우 부산서구의원 후보, 서구의 중심 충무동 사거리서 출정식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6.3지방선거의 시작으로 각 지역마다 구청장 후보를 중심으로 상징적인 곳에서 출마한 모든 후보들의 출정식이 5월 22일(금) 오전 7시 30분부터 진행됐다. 부산서구도 이현우 서구의원 후보의 출정식이 힘차게 열리며 본격적인 선거운동의 시작을 알렸다. 지지자들과 지역 주민들이 함께한 이날 행사에서는 서구 발전과 주민 중심 의정활동을 강조하며 필승 의지를 다졌다. 곽규택 지역구 국회의원, 공한수 서구청장 후보, 이용운 시의원 후보, 김건우 구의원 후보, 김수현 구의원 후보가 이현우 서구의원 후보와 함께 유세차에 올라 필승을 다지며 지역주민들에게 인사를 했다. 곽규택 국회의원이 출마한 후보들의 이름을 거명하며 후보들의 활약상을 함께 설명하고 지지를 호소했다. 곽규택 국회의원은 "보수의 심장 이곳 서구에서 출마한 공한수 구청장 후보는 민주당 바람이 불었던 시절 수영구와 함께 이곳 서구를 홀로 방어하며 지켰던 자존심이었다. 함께 일할 수 있도록 지지해 주기 바란다"고 했고, 이현우 서구의원 후보 소개 때는 "4년 전 당선하고 나서 지금껏 봉사활동과 함께 구민들 구석구석을 찾아가 민원해결을 하는 현장맨이었다. 꼭 당선시켜 소외된 이웃들의 손과 발이 되게 해 달라."라고 호소했다. 이현우 후보는 "서구가 보수의 심장이었고, 부산경제의 심장이었다. 하지만 구도심 인구 감소로 인해 탈서구화가 심해지고 있고, 그로 인해 빈집이 서구의 숙제로 남아 있다. 하지만 대학병원이 서구에 여러 개 밀집돼 있어 의료관광특구의 특별성이 있고, 대한민국 최초의 공설해수욕장인 송도 또한 서구의 자랑이다. 이 모든 부분들을 곽규택 국회의원과 함께 풀어나가겠다. 구민들과 함께 숨 쉬는 구의원이 되겠다."라며 지지를 호소했다. 이 후보는 또, 지역경제 활성화, 주민 생활환경 개선, 청년과 어르신 복지 확대 등을 주요 공약으로 제시하며 “현장에서 답을 찾는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행사장에는 지역 인사와 시민들이 참석해 뜨거운 응원과 박수를 보냈으며, 선거사무원들과 자원봉사자들도 본격적인 거리 유세와 주민 소통 활동에 돌입했다. 특히, 이날 출정식은 밝고 활기찬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으며, 참석자들은 “새로운 서구, 변화하는 서구”를 외치며 선거 승리를 기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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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3
  • (사)한국체육인회 부산광역시지회, 5월 월례회 성황리 개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지역 체육인들의 소통과 화합을 위한 뜻깊은 자리가 마련됐다. 한국체육인회 부산광역시지회는 5월 22일 오후 6시 동방축산 양산 중앙점에서 회원 및 지역 체육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5월 월례회를 개최하고, 부산 체육 발전과 생활체육 활성화를 위한 다양한 의견을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에는 부산지역 생활체육 및 전문체육 관계자들이 함께 참석해 체육인의 역할과 지역사회 기여 방안에 대해 폭넓은 논의를 이어갔으며, 조직 활성화와 미래 세대 체육인 양성을 위한 협력 의지도 다졌다. 특히, 이날 월례회에서는 새롭게 활동하게 될 신입위원 3명에 대한 위촉식이 함께 진행돼 의미를 더했다. 위촉된 신입위원들은 앞으로 지역 체육 발전과 체육문화 확산을 위한 다양한 활동에 참여하게 되며, 참석자들은 환영의 박수와 함께 적극적인 활동을 당부했다. 신동웅 회장은 인사말을 통해 “체육은 건강한 공동체를 만드는 가장 큰 원동력이자 시민 행복의 중요한 가치”라며, “세대와 종목을 넘어 모든 체육인이 하나로 힘을 모아 부산 체육의 새로운 미래를 함께 만들어 가야 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새롭게 위촉된 위원 여러분의 열정과 참여가 조직에 큰 활력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회원 간 소통과 화합을 바탕으로 지역사회와 함께 성장하는 체육단체로 발전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부산광역시체육지도자협회 오정룡 회장은 축사를 통해 “현장에서 묵묵히 활동하는 체육지도자와 체육인들의 헌신이 지역 체육 발전의 중심축”이라며, “생활체육 활성화와 시민 건강 증진을 위해 체육인 모두가 함께 힘을 모아야 할 시기”라고 말했다. 이어 “한국체육인회 부산광역시지회와 부산광역시체육지도자협회가 긴밀한 협력을 통해 부산 체육 발전을 이끄는 든든한 동반자로 자리매김하길 기대한다”고 덧붙였다. 참석자들은 생활체육 저변 확대와 체육인 권익 향상, 지역 체육 네트워크 강화 방안 등에 대해 다양한 의견을 공유하며 부산 체육 발전을 위한 지속적인 협력과 연대를 다짐했다. 한편, 한국체육인회 부산광역시지회는 정기 월례회와 체육 교류 활동 등을 통해 지역 체육인 간 협력 체계를 강화하고 생활체육 활성화에 앞장서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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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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