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한수 부산서구청장 당선인, 주민 신뢰로 3선 성공
공 당선인, “더 큰 서구 발전으로 성원에 보답하겠다”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부산광역시 서구청장 선거에서 국민의힘 공한수 후보가 주민들의 선택을 받아 당선되며 민선 서구청장 3선 시대를 열게 됐다고 6월 5일 밝혔다.
공한수 당선인은 이번 선거에서 그동안의 행정 경험과 성과를 바탕으로 주민들의 신뢰를 다시 한 번 확인하며 서구 발전을 이끌 적임자로 평가받았다.
공한수 당선인은 당선이 확정된 직후 “소중한 한 표로 다시 한번 서구의 미래를 맡겨주신 주민 여러분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며, “이번 승리는 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서구의 발전과 변화를 염원하는 주민 여러분의 승리”라고 밝혔다.
이어 “선거 기간 동안 보내주신 격려와 조언, 그리고 따뜻한 응원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주민들의 기대와 성원에 부응하기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현장을 살피고, 더욱 큰 책임감으로 구정을 이끌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민선 기간 동안 공한수 당선인은 도시재생과 주거환경 개선, 관광 활성화, 교육 및 복지 확충 등 다양한 분야에서 지역 발전을 위해 노력해 왔으며, 주민 중심 행정을 통해 서구의 경쟁력을 높이는 데 힘써 왔다.
특히, 원도심 발전과 생활 인프라 확충, 어르신 복지 향상, 청년 정주여건 개선, 지역경제 활성화 등 주민 생활과 직결된 정책 추진에 역량을 집중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공한수 당선인은 “앞으로의 4년은 서구의 새로운 도약을 위한 매우 중요한 시기”라며, “주민과의 약속을 반드시 실천하고, 누구도 소외되지 않는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이 행복한 서구, 미래세대가 꿈을 키울 수 있는 서구, 모두가 살고 싶은 서구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 역량을 집중하겠다”며, “선거 과정에서 나타난 다양한 의견을 겸허히 수용해 통합과 화합의 구정을 펼쳐 나가겠다”고 밝혔다.
지역사회에서는 이번 당선을 두고 “검증된 행정가에 대한 주민들의 신뢰가 반영된 결과”라는 평가와 함께 서구의 지속적인 발전에 대한 기대감을 나타내고 있다.
한편 공한수 당선인은 “초심을 잃지 않고 늘 주민 곁에서 답을 찾겠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여기고 성과로 보답하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다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