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11-04(수)
 

[교육연합신문=장삼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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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남광주통합특별시영광교육지원청(교육장 정병국)은 농협 영광군지부와 함께 11월 3일 아침 해룡중·해룡고등학교 정문에서 등교하는 학생들을 대상으로 ‘아침밥 먹기 캠페인’을 진행하고, 수능을 앞둔 학생들을 응원했다.


이번 캠페인은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학생들의 건강한 식습관 형성을 돕는 동시에 우리 쌀 소비를 촉진하기 위해 마련했다. 특히 수능을 앞두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에게 따뜻한 격려와 응원의 마음을 전하고, 지역사회가 함께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을 지원한다는 의미를 더했다.


영광교육지원청은 농협 영광군지부와 협력해 등교하는 학생들에게 아침밥의 중요성을 알리고 우리 쌀 소비 촉진을 위한 홍보 활동을 펼쳤다. 특히 학생들에게 두유와 기정떡, 핫팩을 전달하며 우리 쌀 소비의 중요성을 알리는 한편, 수능을 앞두고 학업에 매진하는 학생들이 건강하고 따뜻하게 시험을 준비할 수 있도록 응원의 마음을 전했다.


아침밥은 성장기 학생들의 건강한 생활과 균형 잡힌 식습관 형성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 특히 규칙적인 아침 식사는 활기찬 학교생활을 위한 기본이며, 우리 쌀로 만든 다양한 먹거리를 접하는 것은 쌀의 가치와 우수성을 이해하는 좋은 계기가 된다. 이번 캠페인은 학생 건강 증진과 우리 쌀 소비 촉진을 함께 실천하는 지역사회 협력의 장이 됐다.


영광교육지원청은 앞으로도 농협을 비롯한 지역 유관기관과 협력해 학생들의 건강한 식생활 실천을 지원하고, 지역 농산물의 가치를 알리는 다양한 활동을 이어갈 계획이다. 아울러 수능을 앞둔 학생들이 자신의 역량을 충분히 발휘할 수 있도록 교육공동체와 함께 따뜻한 관심과 응원을 이어갈 예정이다.


정병국 교육장은 “아침밥은 학생들이 건강하고 활기찬 하루를 시작하는 소중한 습관”이라며 “수능을 앞둔 학생들이 우리 쌀과 따뜻한 응원의 마음을 힘 삼아 끝까지 최선을 다하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긴밀히 협력해 학생들의 건강한 성장과 우리 쌀 소비문화 확산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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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교육지원청, 농협과 함께 ‘아침밥 먹기; 캠페인으로 건강한 등굣길 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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