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1-03-03(수)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KICS교육문화원은 KICS국제학교에서 운영하는 교육기관으로 2003년에 설립되어 2013년 7월 제8회 졸업생을 배출한 11년의 전통과 역사를 가지고 있는 평생교육기관이다.

 

졸업생의 95%이상을 미국 명문대학에 진학시키고 있으며, 그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미국학위를 한국에서 받을 수 있도록 하는 MOU 체결로  합리적인 비용으로  학위를 취득할 수 있다.

 

리버티대학교(Liberty University)는 미국에서 가장 큰 비영리 사립종합대학이며, 버지니아주에서 가장 큰 대학으로 편입학 설명회를 지난 11월에 서울과 부천에서 각각 성황리에 마쳤다.

 

리버티대학 편·입학설명회는 현명하고 확실하게 미국 대학에 입학하기를 희망하는 학생들에게 신·편입학 과정에 대해 소개할 계획이며 더불어 입학 상담도 진행해 학생들에게 큰 도움을 줄 것이다.

 

수능시험이 끝난 후 학생들은 대학 진학을 위해 많은 선택의 기로에 놓여 있다. 그 중 국내 대학이 아닌 해외 대학으로 눈을 돌리는 학생이 많지만 교육부에서는 기존의 미국 대학 정규학생으로 선발해 국내 대학에서 1년간 교육시키는 `1+3`국제전형 및 유사 프로그램은 불법으로 판단해 행정제재 등 강력한 조치를 취하고 있다.

 

이러한 불법 국제전형은 고교내신과 면접만으로 신입생을 선발해 미국 대학에 입학한다고 하지만 선발된 학생들은 해당 대학에 편입을 해야 정규학생이 되고, 외국 대학들도 한국법에 위반되는 유학 프로그램으로는 학생을 선발하지 않을 계획임을 밝혔다.

 

이렇듯 국내에서의 해외 대학입시는 불법 및 편법의 울타리를 벗어나지 못한 채 진행되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하지만 KICS교육문화원에서 진행하는 리버티대학 편입학은 처음부터 다르다. 국내에서 미국대학에 정식으로 입학하며 현재 진행중에 있는 불법 국제전형에서는 불가능한 입학허가서, 학생증, 재학증명서, 성적표 등을 미국 리버티대학으로부터 직접 발급 받게 된다.

 

리버티대학은 서울대학교보다 약 7배 큰 2,833만㎡(약860만평)의 넓은 캠퍼스를 보유하고 있으며 미국 최초의 4계절 눈 없는 스키슬로프, 호수, 승마장, 비행장 등을 갖추고 있으며 수료과정부터 박사과정까지 300개가 넘는 프로그램을 제공하며 미국에서 가장 큰 온라인 사립대학으로 유명하다.

 

또한 미국내 사립학교 중 가장 저렴한 학비로 현재 10만명이 넘는 재학생과 온라인 학생들이 있으며 2012년에는 14,012명이 졸업을 하였다. 미국 리버티대학에서는 국내 입시생들의 입학의 문턱을 대폭 낮추어 모든 유학생들에게 적용하는 공인영어성적(iBT TOEFL, IELTS, iTEP)을 대폭 완화했으며 좀 더 수월하게 영어공인점수를 취득할수 있는 iTEP 성적도 적용하기로 했다.

 

또한, 한국 학생들에게는 입학시부터 졸업시까지 장학금을 적용해 리버티대학교 홈페이지(www.liberty.edu)에서 안내하고 있는 학비보다 약 35% 정도 저렴한 학비를 적용받아 국내에서 리버티대학의 학사학위 취득이 가능하다.

 

또한, 국내과정 진행 중 언제든지 미국의 본교로 학점을 그대로 가지고 미국에서 졸업도 가능하며 국내에서 이수한 학점을 그대로 인정받고 타 대학으로 편입도 가능하다.

 

리버티대학에 정식으로 입학해 이수하는 학점은 미국내 뿐만 아니라 추후 국내 편입을 원할 경우에도 학점을 그대로 인정받을 수 있으며 원하는 시기에 휴학 후 복학할 경우에도 학점을 그대로 유지하며 학업을 이어갈 수 있다.

 

미국 리버티대학교 모집원서 접수는 12월 24일까지로 자세한 전형 안내는 홈페이지(www.kicsedu.com)를 통해 확인 가능하다. ‘리버티대학 입학설명회’ 참가신청 및 문의사항은 KICS교육문화원(www.kicsedu.com) 또는 리버티대학 학사진학처(032-682-0050)로 전화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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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리버티대학(Liberty University), 국내에서 입학 및 학위취득 가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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