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실시간 지역네트워크 기사

  • 이현우 부산서구의원 예비후보, 현장행보 본격화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가운데, 6.3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의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현우 서구 나선거구 구의원 예비후보가 5월 5일(화) 오후 4시 어린이날을 맞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사)한국녹색환경 부산 서구본부 배은주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곽규택 국회의원과 공한수 서구청장 예비후보, 이용운 시의원 후보를 비롯해 지역 단체 관계자와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관심이 이어졌다. 곽규택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 현안은 무엇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공한수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 의견을 폭넓게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에 맞춰 열린 이날 개소식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일상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현우 예비후보는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지역일꾼’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현우 예비후보는 지역 내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듣는 모습이 이어졌다. 한편, 선거캠프 측은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현장 중심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캠프는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상시 운영하며 생활 민원과 정책 제안 등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별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환경 정비, 생활 안전 점검 등 일상과 밀접한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주민과 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일상과 지역 현안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고,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이 확인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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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5
  • 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 “준비된 14년, 결과로 증명”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김광명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 5월 3일(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박수영·김민전 국회의원, 지역 시·구의원 출마자와 당원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장은 사실상 ‘남구 승리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축사에 나선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김광명 후보는 2018년 민주당 광풍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역을 지켜온 검증된 인물”이라며, “남구에서 시작된 승리의 흐름을 부산 전역으로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박수영 의원도 “김광명 후보는 겉으로 드러내기보다 결과로 증명해 온 사람”이라며,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일을 완성해내는 가장 믿을 수 있는 일꾼이자, 남구의 변화를 이끌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김광명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아니라, 남구의 내일을 바꾸겠다는 약속이 시작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이곳을 주민 여러분의 희망이 모이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의원 8년, 시의원 6년, 총 14년간 현장을 지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남구의 변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아이들이 웃고, 어르신이 편안하며, 청년이 떠나지 않는 ‘일등 남구,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남구의 현안에 대해 “대학과 금융·해양 산업 기반, UN기념공원 등 다양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지만 노후 주거환경, 고령화, 청년 유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부산항선 트램 조기 착공 ▲금융자사고 설립 추진 ▲남부운전면허시험장 이전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생활밀착형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기대 권역 생활·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 ▲주민 건강생활체육센터 활성화 종합 대책 추진 등 생활 밀착형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는 “이기대를 자연과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남구 대표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생활체육센터 활성화를 통해 모든 세대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도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구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도시이며, 지금이 변화의 적기”라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 눈에 보이는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지역 정치권과 지지자들의 결집 속에 향후 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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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4
  • 서성부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초부터 봇물을 이루고 있다. 부산남구(대연 4,5,6동, 감만 1,2동, 용당동) 서성부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3일(일) 오후 4시 박수영사무실 2층에서 지역구 박수영 의원, 김민전 최고위원 그리고, 김광명 남구청장 예비후보와 시.구의원들과 지역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박수영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성부 시의원 후보는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해 온 지역일꾼이다. 청년연합회부터 남구의회의장까지 모든 걸 맡기면 척척 하는 일꾼이다. 국쫌만을 통해 많은 일들을 같이 했지만 빠른 행동으로 답을 찾아내 실천하는 행동파이다. 이번에 이 지역에 시의원으로 공천이 돼 승부를 가른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서성부 예비후보는 남구에서 활동하며 구의회 의장 출신으로 재선의 구의원 경력으로 이번에 시의원에 도전한다. 특히 서 후보는 글로벌허브도시부산 특별법에 많은 관심을 두고 의정할동을 펼쳤고, 아이들의 등하교 시간 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안전통학을 위해 교통정리를 해와 학부형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성부 후보는 "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개소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바쁜 의정활동 중에 오신 박수영 국회의원, 김민전 최고위원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께서 모아주신 성원과 기대 잊지 않겠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보여줄 시의원이 되겠다. 남구의 더 나는 미래를 위해 제가 가진 역량을 쏟아붓겠다. 보내주신 사랑 성과로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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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4
  • 박미순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박미순 부산남구(용호1, 2, 3, 4동) 시의원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5월 2일(토) 오후 2시 용호동 남부운전면허장옆 2층 건물에서 열렸다. 이날 지역 국회의원 박수영 의원을 비롯 국민의힘 김민전 최고위원, 그리고 지역사회 원로, 신진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부산 용호동 1.2.3.4동에서 남구의회의장직을 수행하면서 많은 인지도 때문인지 행사장은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다. 일등 남구를 외치며 원팀으로서 남구지역에 출마한 시.구의원 예비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박수영 국회의원, 김민전 국민의힘 최고의원의 축사 때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광적인 호응이 있었다. 지역구에서 많은 활동을 한 박미순 예비후보는 우리나라 여성 권익 신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이끌어온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사)한국유권자연맹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을 지난 4월 29일 수상하기도 했다. 박미순 시의원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게돼 기쁘다. 그동안 지역 곳곳을 누비며 들었던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가슴 깊게 새기겠다. 이제 그 목소리를 변화의 동력으로 바꾸겠다. 여러분의 응원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나에게 큰 힘이 돼 주고 있다. 지방선거의 승리가 곧 나라를 살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부산시장부터 구청장, 시. 구의원 모두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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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4
  • 송상조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송상조 부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 3일(일) 오후 1시 지역구 국회의원 곽규택 의원을 비롯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윤정섭 동구의원 예비후보의 진행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개소식장은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개소식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행사로 송상조 후보 지지자 및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출정식 성격으로 열렸다. 주요 내빈으로는 지역구 국회의원 곽규택의원, 공한수 서구청장 예비후보, 강철호 동구청장 예비후보와 지역사회 중요인사들이 대거 참석 송상조 시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축하해 줬다. 송상조 시의원은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많은 활동을 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 신뢰 구축을 위해 실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광역의원 좋은 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부산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열심히 활동 이번에 공천을 받아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송상조 시의원 예비후보는 "여러분들의 지지 덕분에 지난 4년간 부산시의회에서 한국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 2관왕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했고, 보수의 가치를 지키며 청렴한 정당활동을 했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원해결은 물론 서구 예산을 확실하게 챙겼다. 서구는 앞으로도 많은 발전과 바꿔야 할 것이 많이 있다. 여기 계신 분들이 힘을 실어주면 서구의 미완성된 것들을 완성시킬 수 있다.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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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4
  • 경기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름들, 실종 아동을 말하다’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이 실종아동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아동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름들, 실종 아동을 말하다’ 전시를 개최한다. 5월 1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아동권리보장원과 협업으로 추진된다. 전시는 전국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문제를 사회적 재난의 연장선에서 바라보고 생명존중과 안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아동 안전 관련 작품 35점이 공개되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람객이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월호 참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 남겨진 ‘기다림·기억·책임’의 메시지를 확장하여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돌아오지 못한 시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한다. 또한 관람객 참여형 전시로 운영돼 메시지 작성, 리본 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기억이 공감으로, 공감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세월호 참사가 남긴 생명존중의 가치는 과거의 사건에 머무르지 않는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실종아동 문제를 우리 모두의 책임으로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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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5-01
  • 박미순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1·2·3·4동 시의원 후보 박미순 예비후보가 지난 4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성 후보자 가운데 양성평등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여성 지도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활동성과 공공성, 그리고 지속적인 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비롯해 어르신 복지, 주민 참여형 사업,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실천 활동을 이어온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생활 밀착형 정책 제안과 주민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소통 중심의 행보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니어 걷기행사, 어르신 한마당잔치 등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 기획과 지역 공동체 기반 사업을 통해 ‘함께하는 지역’,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해 온 점도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박 예비후보는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감사함을 동시에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도자라는 단어의 무게를 깊이 새기고 있으며,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봉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묵묵히 응원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상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 나은 남구,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천형 리더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시상식 참석 후 국회에서 박수영 국회의원과 부산진구 배영숙 시의원과 만나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중앙과 지역을 잇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협력과 예산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미순 예비후보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나아지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며, “생활 속 작은 변화부터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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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 국민의힘 부산시당, 기초의원 후보자 의결 명단 발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동만 국회의원)는 4월 29일 제14차 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후보자 의결 명단을 4월 30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천은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 결과(모바일·ARS)를 100% 반영했으며, 일부 지역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종합해 단수공천으로 결정됐다. ■ 기초의원 후보자 의결 명단 (총 34곳) ▶ 동구 ○ 동구 가 : 가-김경도(현, ㈜메스앤하우스 상무) / 나-김우성(전, 제9차 회의 前 의결) ▶ 부산진구 ○ 부산진구 가 : 가-이도경(현, 청년새마을운연대위원) / 나-오우택(현, 구의원) ○ 부산진구 나 : 가-성낙우(현, 구의원) / 나-김준기(현, 당협 홍보위원장) ○ 부산진구 다 : 가-조수성(현, 당협 외국인위원회 지회장) / 나-김석준(현, 청년연합회 회장) ○ 부산진구 라 : 가-이분희(현, 구의원) / 나-배금강(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 부산진구 마 : 류재열(현, 구의원) 단수 ○ 부산진구 바 : 김진복(현, 구의원) 단수 ○ 부산진구 사 : 김민경(현, 구의원) 단수 ○ 부산진구 아 : 안수민(현, 구의원) 단수 ▶ 동래구 ○ 동래구 가 : 오영진(현, 구의원) 단수 ○ 동래구 나 : 가-조진우(현, 구의원) / 나-최수용(전, 구의회 의장) ○ 동래구 다 : 가-손준영(현, 세무회계 대표세무사) / 나-이정훈(전, 국회의원실 비서관) ○ 동래구 라 : 최순희(전, 동래구청 정책복지국장) 단수 ○ 동래구 마 : 가-정형철(현, 지방의정연수센터 강사) / 나-이화기(전, 안락2동 청년회장) ▶ 남구 ○ 남구 다 : 이종현(현, 남구의회 경제복지도시위원장) 단수 ○ 남구 라 : 윤성록(현, 남구 당협 청년위원장) 단수 ○ 남구 마 : 가-노태균(LG메트로시티 입주자대표회장) / 나-고선화(현, 남구의회 부의장) ▶ 해운대구 ○ 해운대구 가 : 심윤정(현, 구의원) 단수 ○ 해운대구 나 : 가-박대진(전, 중앙연수원 교수) / 나-최순영(전, 해운대통반연합회 회장) ○ 해운대구 다 : 가-장용석(현, 당협 조직본부장) / 나-김민정(현, 당협 차세대여성위원장) ○ 해운대구 라 : 서창우(현, 구의원) 단수 ▶ 사하구 ○ 사하구 가 : 가-조재영(현, 구의원) / 나-정병철(전, 구평동 주민자치위원장) ○ 사하구 라 : 가-김민경(현, 도시위원장) / 나-박훈희(현, 당협 청년위원장) ○ 사하구 마 : 가-신현수(현, 구의원) / 나-장계희(현, 구의원) ▶ 금정구 ○ 금정구 가 : 김요형(전, 당협 협의회장) 단수 ○ 금정구 나 : 강재호(현, 구의원) 단수 ○ 금정구 다 : 김종태(전, 국회의원 비서관) 단수 ○ 금정구 라 : 가-김경태(전, 국회의원 사무소 조직부장) / 나-김태연(현, 구의회 운영위원장) ▶ 강서구 ○ 강서구 가 : 가-구정환(현, 구의회 부의장) / 나-김주용(현, 구의회 의장) ○ 강서구 나 : 가-박병률(전, 제9대 구의회 의장) / 나-이자연(현, 구의원) ▶ 연제구 ○ 연제구 가 : 가-임현석(현, 현대중앙상사 해외영업팀) / 나-차성민(현, 구의원) ○ 연제구 나 : 가-이창민(현, 당협 총산촌시민정책위원장) / 나-황지현(현, 당협 홍보위원장) ○ 연제구 다 : 가-이미소(현, 복합문화센터 센터장) / 나-권종현(현, 구의회 의장) ○ 연제구 라 : 가-박재홍(현, 대구한의대 초빙교수) / 나-김현규(현, 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공천 절차는 모바일+ARS 투표 100% 반영했으며, 단수공천과 경선을 병행했고, 일부 지역은 면접·서류 심사를 반영해 의결됐다. 이번에 의결된 후보자들은 부산시당 운영위원회 심의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공천에 대해 ▲현역 중심 안정 구조 ▲일부 지역 신인 도전 확대 ▲전략적 단수공천 병행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남구·연제구·부산진구 일부 지역은 경선 결과에 따라 본선 경쟁력이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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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 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경남고속뉴부산관광과 지역협력 및 상생발전 위한 업무협약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무진)은 4월 28일 경남고속뉴부산관광(주)와 지역협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과 협력사가 공공서비스 운영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 도입,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서비스 구축 등 디지털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이무진 이사장과 경남고속뉴부산관광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향후 공동 추진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보건 협의체 운영 및 합동 안전활동 ▲소비자중심경영(CCM) 기반 서비스 개선 ▲AI 기반 스마트 셔틀버스 서비스 도입 ▲지역사회 공헌 활동 공동 추진 등이 포함된다. 특히, 양 기관은 안전보건 협의체를 통해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합동 안전 캠페인, 교육 실시, 합동 차량 점검, 차량용 소화기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실시간 셔틀버스 위치 확인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AI 기반 이용패턴 분석과 수요예측을 통해 노선 운영 효율화, 대기시간 최소화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중심경영(CCM) 체계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이룰 방침이다. 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이무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공공서비스의 안전과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라며, “협력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를 도입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하고 스마트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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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 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A등급 획득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무진)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C등급 대비 두 단계 상승한 결과로, 공단의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와 실행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2024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내실화하고 실행 중심의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총 1,4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자체평가(40개 정량지표)와 전문가 심층평가(8개 지표)를 병행했으며, 신기술 환경에서의 개인정보 안전 활용 여부에 대한 가점과 유출·위반사항에 대한 감점 제도를 도입해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공단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적정성 및 이행 수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역할의 충실한 수행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 및 홍보 확대 ▲개인정보 관리체계의 지속적 개선 노력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A등급을 받았다. 이무진 이사장은 “디지털 환경이 고도화되면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A등급 획득은 공단이 그동안 체계적으로 관리해온 노력과 전 직원의 실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교육을 강화하여 구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구시설관리공단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더욱 높이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관리체계 강화 및 내부 역량 제고를 통해 공공서비스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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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30
  • 서지연 부산시의원, “적자끼리 합친다고 흑자가 되지 않는다”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서지연 부산시의원이 대표발의하고 김창석·김형철·박진수·정채숙 의원이 공동발의한 「부산 글로벌허브도시 조성에 관한 특별법안 조속 처리 촉구 결의안」이 부산광역시의회 임시회 본회의를 통과했다고 4월 29일(수) 밝혔다. 부산시민의 이름으로 정부와 국회에 보내는 공식 경고장이다. 서 의원은 “특별법은 여야 18명이 합의 발의하고 160만 시민이 서명한 법안이다. 박형준 시장이 삭발까지 했고, 2년 만에 행안위를 통과했다. 그런데 법사위 앞에서 또 멈춰 섰다.”라며, "이재명 대통령이 '포퓰리즘'이라 낙인 찍자 여당이 기조를 따랐다.”라며, “강원·제주·전북 특별법은 통과시키면서 부산만 안 된다는 그 원칙의 이름이 무엇인가”라고 정면으로 물었다. 정치셈법으로 민생 법안을 가로막는 것은 민주주의에 대한 도전이라는 직격이었다. 일각에서 제기하는‘통합時 사문화' 우려에 대해서도 정면으로 뒤집었다. 서 의원은 "적자끼리 합친다고 흑자가 되지 않는다. 이 특별법은 통합 전 부산의 체력을 만드는 법”이라며, "전남·광주 행정통합의 출범 비용 576억 원이 추경에서 전액 삭감됐다. 예산도 분권도 없는 통합이 어떤 결말을 맺는지, 우리는 이미 보고 있다”고 강조했다. 또, "조문 충돌은 입법 기술로 조정할 수 있다. 법도 통과시키지 않은 채 시행령을 걱정하는 것은 씨앗을 심기도 전에 열매의 크기를 따지는 것”이라며, "특별법이 먼저고, 통합은 그 다음이다. 순서가 맞아야 한다”고 못 박았다. 두 법은 충돌이 아니라 단계의 관계라는 것이다. 서 의원은 민주당의 '재설계' 주장도 정면으로 겨냥했다. 한정애 민주당 정책위의장이 지난 4월 21일 원내대책회의에서 "중장기 발전 전략을 충분히 반영하지 못했다"며 법안 재설계를 공식화하자, 서 의원은 이를 "2년을 외면하다 선거 앞에서 '내 공'을 세우겠다는 셈법"이라고 직격했다. 특히, 한정애 정책위의장이 "지푸라기라도 잡는 심정으로 발의됐다"고 한 표현에 대해 "160만 시민의 염원을 모욕하는 말"이라며 강하게 반박했다. 서 의원은 "부산은 지푸라기를 잡은 것이 아니라 스스로의 미래를 설계한 것"이라며, "부산이 원하는 것은 새 이름표의 반쪽짜리 법이 아니라, 지금 이 법안의 법사위 상정"이라고 못 박았다. 서 의원은 "부산은 지금 세계 2위 환적항에 가덕신공항이 더해지고, AI와 디지털 전환의 파도 위에서 새로운 산업이 움트고 있다”며, "이 법은 물류·금융·해양산업의 제도적 토양을 만들고, 글로벌 기업과 양질의 일자리를 부산에 심는 법이다. 수도권이라는 한 그루가 모든 햇빛을 독점하는 일극의 땅에서는, 그 어떤 미래도 자라지 않는다”고 특별법의 필요성도 역설했다. 마지막으로 법안의 재설계, 상정거부 모두 정치셈법으로 대한민국의 제2 성장엔진을 끄는 일이라 경고했다. 부산시의회가 본회의장에서 324만 시민의 목소리를 하나로 모았다. 이제 정부와 국회가 응답할 차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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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9
  • 부산남구–한국주택금융공사, 청년 취업역량 강화 위해 맞손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4월 24일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내 지역 공기업인 한국주택금융공사(HF)와 함께 '청년인턴 취업 역량 강화 프로젝트'를 본격 시작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젝트는 지자체와 공기업이 협력해 청년들의 실질적인 취업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마련된 프로그램으로, 양 기관 소속 청년인턴 45명이 참여해 정보 공유와 소통의 시간을 가졌다. 이날 행사는 부산국제금융센터(BIFC) 내 한국주택금융공사 본사에서 진행됐으며, ▲공사 소개 및 채용 안내 ▲인사 담당자 특강 ▲주택금융 전문도서관 탐방 ▲한국거래소 자본시장 역사박물관 견학등 다양한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참여 청년들은 실제 채용 과정에 대한 이해를 높이고, 금융 공기업의 직무와 조직 문화를 직접 체험하는 의미 있는 시간을 가졌다. 부산 남구 관계자는 “이번 협력 프로젝트를 시작으로 지역 청년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실효성 있는 취업 지원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발굴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한편, 오는 5월 29일에는 양 기관 청년인턴을 대상으로 ‘자기소개서 및 면접 전략’을 주제로 한 취업 역량 강화 특강이 남구청 주관으로 남구 청년창조발전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부산 남구는 앞으로도 지역 공공기관과의 협력을 확대해 청년들에게 보다 다양한 진로 탐색 기회와 취업 역량 강화 프로그램을 제공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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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8
  • 서울광역청년센터, 서울글로벌센터와 청년정책 연계망 강화 위한 업무협약 체결
    〔교육연합신문=이유연 기자〕 서울광역청년센터(센터장 신소미)는 지난 4월 21일 서울글로벌센터와 서울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 및 서울시 거주 내·외국인 청년의 역량 강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청년정책 간 연계를 강화하고, 내·외국인 청년 간 교류 활성화와 실질적인 지원 체계를 구축하기 위해 추진됐다. 양 기관은 이번 협약을 통해 청년정책 연계망 활성화를 위한 협력, 내·외국인 청년 교류 프로그램 공동 기획 및 운영, 청년 및 외국인 대상 정책 정보 공유와 홍보 협력, 커뮤니티 활동을 위한 시설 및 인프라 상호 개방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협약 상대 기관인 서울글로벌센터는 서울 거주 외국인과 다문화 구성원을 대상으로 상담, 교육, 커뮤니티 프로그램 등을 운영하며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는 기관이다. 센터는 다양한 국적의 시민을 위한 종합 지원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협약을 통해 서울광역청년센터는 연간 약 9만 명이 이용하는 청년정책 사업 기반을 서울글로벌센터와 협력해 일상 속 문화교류를 확대하고, 사업 간 연계를 통한 시너지를 창출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청년들이 자연스럽게 교류하고 연결될 수 있는 공간과 프로그램을 연계해 내·외국인 청년 간 관계 형성과 지역사회 참여 기반을 강화할 방침이다. 권보근 서울글로벌센터장은 “내·외국인 청년들이 정책과 현장에서 함께 연결되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협약을 통해 실질적인 협력과 지원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신소미 서울광역청년센터장은 “이번 협약은 청년정책 연계망을 기반으로 현장에서 체감할 수 있는 협력 구조를 마련하는 데 의미가 있다. 다양한 배경을 가진 청년들 간 자연스러운 교류와 연결이 확대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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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7
  • 화순-상주 교육지원청, ‘함께 그리는 미래, 교육 동행(同行)의 날’ 개최
    [교육연합신문=노영식 기자] 전라남도화순교육지원청(교육장 이지현)은 4월 23일(목) 경상북도상주교육지원청(교육장 김종현) 관계자 및 학교장 등 5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2026. 영·호남 교육 교류 행사’를 개최했다. 1부 행사에서는 ‘천년의 지혜에서 생명의 빛으로, NEXT 화순교육’의 성과를 담은 영상 상영을 시작으로 양 청의 핵심 교육 정책 공유가 이뤄졌다. 특히, 화순교육지원청은 교육발전특구 지정에 따른‘백신 바이오 글로벌 에듀시티 화순’ 비전을 공유하며, 초·중·고 대상 백신바이오 특화 교육 사례를 발표해 큰 호응을 얻었다. 또한, 작은학교의 생존 전략이자 미래 교육 모델인 ‘화순형 공동교육과정’ 운영 사례를 상세히 소개해 상주교육지원청 관계자들과 깊이 있는 의견을 나눴다. 이번 워크숍의 핵심은 양 지역 작은학교 간의 실질적인 네트워크 구축이다. 화순 관내 초등학교 5개교와 중학교 1개교가 상주 지역 학교와 1:1 매칭돼 향후 교육과정 공유 및 학생 교류를 추진하기로 했다. 워크숍 참석자들은 이어 화순오성초등학교를 방문해 전남의 미래형 교육 공간인 ‘2030교실’을 참관하고, 만연산 수만리 정원 등 지역 문화 탐방을 통해 화순의 교육 자원을 직접 체험하는 시간을 가졌다. 이지현 교육장은 “급변하는 교육 환경 속에서 화순과 상주가 긴밀히 협력해 영·호남을 잇는 새로운 교육 모델을 함께 완성해 나가길 기대한다.”라며 이번 워크숍의 의미를 밝혔다. 이에 김종현 상주교육지원청 교육장은 “상주의 첨단산업 인력양성과 화순의 백신바이오 특화교육은 지역 인재 정주라는 공통의 목표를 지향하고 있다.”라며, “특히 작은학교 간의 1:1 매칭을 통해 아이들이 지역의 경계를 넘어 더 넓은 세상과 경험을 누리는 소중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화답했다. 양 교육지원청은 이번 교류를 기점으로 작은학교 간 자매결연을 구체화하고, 온·오프라인 공동 교육과정 운영 및 학생 상호 방문 체험학습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협력 사업을 추진한다. 특히, 오는 6월에는 화순과 상주 지역 학생들이 함께하는 ‘영·호남 공동 울릉도·독도 탐방’이 예정돼 있어 기대를 모으고 있다. 양 지역 학생들이 함께 우리 땅 독도를 직접 체험하며 역사의식을 고취하고 우정을 나누는 이번 탐방은, 단순한 교류를 넘어 영·호남 교육공동체가 하나로 연결되는 실질적인 첫걸음이 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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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 김광명 前부산시의원, 국민의힘 부산 남구청장 후보 공천 확정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김광명 前부산시의원이 국민의힘 부산 남구청장 후보로 공천이 확정되며 본격적인 선거 준비에 돌입했다. 국민의힘은 지난 4월 16일 공천관리위원회 심사를 거쳐 부산 남구청장 단수공천 후보로 김광명 전 시의원을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 공천은 지역 현안에 대한 이해도와 의정 경험, 정책 구상 등을 종합적으로 고려한 결과로 전해졌다. 김광명 예비후보는 “공천 확정에 대해 무거운 책임감을 느낀다”며, “주민의 다양한 의견을 경청하고, 남구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위한 현실적이고 균형 잡힌 정책 방향을 제시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김 후보는 지역 발전의 핵심 과제로 ‘교육 경쟁력 강화’를 제시했다. 특히 금융자율형 사립고 유치 등 특성화 교육 방안을 검토하며, 미래 사회에 대응하는 교육 환경 조성의 필요성을 강조했다. 그는 “획일적인 교육에서 벗어나 다양한 교육 모델을 통해 학생 개개인의 역량을 키워야 할 시점”이라며, “지역 여건에 맞는 교육 인프라 구축을 위한 정책적 접근을 지속적으로 모색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급속한 고령화에 대응하기 위한 정책 방향도 함께 제시했다. 김 예비후보는 ▲어르신 맞춤형 돌봄 서비스 확대 ▲경로당 운영 환경 개선 ▲디지털 교육 기회 확대 ▲사회참여 활성화 방안 등을 중심으로 정책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어르신의 삶의 질 향상은 지역 공동체의 안정과 직결되는 중요한 과제”라며, “세대 간 균형 속에서 모두가 존중받는 복지 환경을 만들어가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생활체육 분야에서는 지역 공동체 회복과 건강 증진을 동시에 고려한 정책 구상을 밝혔다. ▲지역 기반 스포츠클럽 운영 지원 ▲공공 체육시설 활용도 제고 ▲세대별 맞춤형 체육 프로그램 확대등을 중심으로 정책 방향을 검토하고 있으며, “생활체육은 단순한 여가를 넘어 주민 삶의 질과 공동체를 연결하는 중요한 요소”라고 설명했다. 김 예비후보는 안전 정책과 관련해 “시민의 생명과 안전은 행정의 가장 기본적인 책무”라고 강조했다. 이를 위해 ▲스마트 관제 시스템 등 안전 인프라 개선 ▲화재 취약지역 점검 및 예방 중심 관리 체계 강화 ▲주민 참여형 재난 대응 교육 및 훈련 확대 ▲유관기관 협력 기반 대응 체계 정비등을 포함한 종합적인 안전 정책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화재 대응과 관련해 ▲연기 및 유독가스 대응을 위한 안전장비 지원 방안 ▲취약계층 중심 단계적 지원 체계 구축 ▲공공시설 내 안전장비 비치 확대등을 포함한 정책을 검토 중이라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화재 발생 시 연기와 유독가스가 주요 위험 요인으로 작용하는 만큼, 예방과 대응 역량을 함께 고려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며, “실효성 있는 안전 체계를 구축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와 함께 ▲주거환경 개선 ▲청년 및 서민 생활 지원 ▲지역 경제 활성화 기반 조성 등 생활 밀착형 정책 전반에 대해 종합적인 검토를 이어가고 있다고 밝혔다. 김광명 부산 남구청장 예비후보는 “정책은 현장에서 출발해야 한다”며, “주민과의 소통을 바탕으로 현실적인 정책 방향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다양한 의견을 수렴하며 남구의 미래를 위한 정책을 지속적으로 구체화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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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4
  • 성현달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교육·청년·어르신 아우르는 ‘종합 정책 구상’ 발표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민의힘 대연1동·대연3동 부산시의원 후보로 공천된 성현달 예비후보가 교육·청년·어르신을 아우르는 종합 정책 구상을 발표하며, 세대 간 균형을 기반으로 한 지역 맞춤형 발전 방향을 제시했다고 지난 4월 21일 밝혔다. 이번 정책 구상은 단순한 개별 사업 나열을 넘어, 생애주기별로 이어지는 통합 지원 체계를 구축해 지역 전체의 삶의 질을 높이겠다는 데 초점을 두고 있다. 특히 교육, 일자리, 복지 등 주민 생활과 밀접한 분야를 유기적으로 연결해 ‘머무르고 싶은 대연동’ 조성을 목표로 한다. 성현달 예비후보는 “지역의 지속가능한 발전은 세대 간 균형에서 출발한다”며, “아이들의 교육 환경, 청년의 자립 기반, 어르신의 안정된 노후가 조화를 이룰 때 비로소 지역의 미래가 완성된다”고 밝혔다. 이어 “모든 세대가 체감할 수 있는 정책을 통해 대연동의 경쟁력을 높이고, 따뜻한 공동체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 교육 분야 “아이 키우기 좋은 환경, 미래형 교육 기반 마련” 성현달 예비후보는 교육 분야에서 ▲초·중·고 교육 환경 개선 ▲방과후 및 돌봄 프로그램 확대 ▲AI·디지털 기반 교육 지원 ▲안전한 통학 환경 조성 등을 주요 방향으로 제시했다. 특히, 맞벌이 가정 증가에 따른 돌봄 공백 해소와 지역 간 교육격차 완화를 위한 정책적 접근이 필요하다는 점을 강조하며, 학교와 지역사회가 연계된 돌봄 체계 구축의 중요성을 언급했다. ■ 청년 분야 “머무르고 싶은 지역, 자립 기반 강화” 청년 정책에서는 지역 정착과 자립 기반 마련에 초점을 맞췄다. 성 예비후보는 ▲지역 기업 연계 일자리 확대 ▲청년 창업 지원 및 창업공간 활성화 ▲주거 안정 지원 연계 ▲실무 중심 교육 및 역량 강화 프로그램 확대 등을 제시했다. 또한 “청년이 지역에서 일하고 성장할 수 있는 환경이 마련돼야 한다”며, “기회와 경험이 연결되는 정책이 필요하다”고 밝혔다. ■ 어르신 복지 분야 “건강·돌봄·여가가 어우러진 품격 있는 노후” 어르신 복지 분야에서는 생활밀착형 정책이 강조됐다. 성 예비후보는 ▲어르신 건강관리 프로그램 확대 ▲찾아가는 돌봄 서비스 강화 ▲경로당 환경 개선 ▲문화·여가 및 사회참여 기회 확대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했다. 아울러 “어르신이 존중받고 편안하게 생활할 수 있는 환경이 곧 지역의 품격을 높인다”고 말했다. ■ “현장에서 완성되는 정책, 주민과 함께” 성현달 예비후보는 “정책은 책상 위가 아니라 현장에서 완성된다”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을 통해 지역에 꼭 필요한 정책을 만들어 가겠다”고 밝혔다. 이어 “대연1동·대연3동을 더 살기 좋고 따뜻한 공동체로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자세로 임하겠다”며 지역 발전에 대한 의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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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부산 사하구 제2선거구 경선 계기로 교육·청년 정책 논의 확대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최근 진행된 부산 사하구 제2선거구 경선을 계기로 교육 및 청년 정책에 대한 지역사회의 관심이 확대되고 있다고 지난 4월 21일 밝혔다. 이번 경선 과정에서 최종원 예비후보를 포함한 후보자들은 교육환경 개선과 청년 관련 정책 방향을 제시한 바 있다. 이는 미래세대를 중심으로 한 정책 수요가 일정 부분 반영된 것으로 해석된다. 교육 분야에서는 ▲디지털 기반 학습환경 조성, ▲방과후 및 돌봄 지원 확대, ▲진로·직업 체험 프로그램 강화, ▲미래 기술 분야 교육 지원 등이 주요 논의 내용으로 제시되고 있다. 이러한 정책 방향은 변화하는 교육 환경에 대응하기 위한 흐름으로 이해된다. 청년 정책 역시 지역사회 주요 과제로 부각되고 있다. 청년 일자리 및 창업 지원, 주거 안정, 정책 참여 기회 확대 등은 다양한 선거 과정에서 공통적으로 언급되는 분야다. 특히 청년의 지역 정착과 활동 기반 조성은 지속적인 정책 과제로 제시되고 있다. 전문가들은 교육과 청년 정책이 상호 연계된 구조 속에서 접근될 필요가 있다고 보고 있다. 교육을 통한 역량 형성과 지역 내 일자리 연계, 정착으로 이어지는 선순환 구조 마련이 중요하다는 분석이다. 또한, 지역사회 차원에서도 학교 중심을 넘어 지역과 연계된 교육 프로그램과 청년 활동 기반 조성 등 역할이 확대되는 추세다. 지역 정치권 관계자는 “교육과 청년 정책은 단기간 성과보다는 중장기적인 관점에서 접근해야 할 분야”라며, “향후 정책의 구체성과 실행 가능성이 중요한 평가 요소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이번 경선을 계기로 지역 내 교육과 청년 정책에 대한 논의가 이어질 것으로 전망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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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부산 남구, 부산국제보트쇼서 관광 홍보관 운영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는 지난 4월 17일부터 19일까지 벡스코 및 수영만 요트경기장 일원에서 열린 부산국제보트쇼에 참가해 관광 홍보관을 운영하며 지역 관광자원 알리기에 나섰다. 부산국제보트쇼는 해양레저 산업과 요트·보트 등 해양 스포츠를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는 국내 대표 해양관광 전시회로, 국내외 관람객과 업계 관계자들이 대거 참여하는 행사다. 남구는 이러한 대규모 행사와 연계해 관광객 유입 효과를 극대화하고자 전략적으로 홍보관을 구성했다. 이번 홍보관은 단순 정보 제공을 넘어 ‘보고·느끼고·참여하는’ 체험형 콘텐츠 중심으로 운영됐다. 특히 오륙도 스카이워크와 이기대 해안산책로 등 남구를 대표하는 해양 관광자원을 영상과 이미지 콘텐츠로 생동감 있게 소개해 관람객들의 관심을 끌었다. 또한, 여름철 대표 행사인 ‘유엔남구 물놀이 축제’와 지역 관광 프로그램인 ‘YOU&美 오륙도 남구 투어’를 집중 홍보하며 계절별·테마별 관광 코스를 함께 제안했다. 이를 통해 단순 방문을 넘어 체류형 관광으로 이어질 수 있는 다양한 콘텐츠를 강조했다. 현장에서는 ‘부산엔 남구’ SNS 팔로우 이벤트를 통해 젊은 층의 참여를 유도하고, 기념품 증정 및 관광 안내 책자 배부를 병행하며 홍보 효과를 높였다. 특히 가족 단위 관람객과 외지 방문객들의 호응이 이어지며 홍보관은 행사 기간 내내 활기를 띠었다. 부산 남구 관계자는 “이번 보트쇼 참가를 통해 남구의 해양 관광 경쟁력과 다양한 축제를 널리 알릴 수 있었다”며, “앞으로도 디지털 홍보와 현장 마케팅을 병행해 관광객 유입을 확대하고, 지역경제 활성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이번 관광 홍보관 운영은 해양레저 산업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실질적 홍보 사례로 평가되며, 향후 남구 관광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방문객 증가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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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2
  • 부산 남구, 신중년 재취업 돕는 ‘1대1 맞춤형 생애설계 상담’ 본격 운영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가 신중년 세대의 안정적인 노후 준비와 재취업 지원에 나섰다. 부산광역시 남구 오륙도인생후반전지원센터는 ‘신중년 사회적 일자리 지원사업’의 일환으로 ‘1대1 맞춤형 생애설계 상담’을 본격 운영하고 있다고 4월 20일 밝혔다. 이번 상담 프로그램은 재취업 컨설팅팀이 주관하며, 신중년이 자신의 경력과 관심사를 기반으로 향후 진로를 체계적으로 설계할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특히, 자기 이해와 진로 재탐색을 통해 재취업뿐 아니라 사회공헌 활동 등 지속적인 사회참여로 이어질 수 있도록 지원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상담은 ▲일자리 ▲재무 ▲건강 ▲여가 ▲사회적 관계 ▲사회공헌 등 삶의 핵심 영역을 중심으로 진행되며, 참여자 개별 상황에 맞춘 1대1 맞춤형 방식으로 운영된다. 상담 이후에는 취업 지원, 직무 교육, 사회공헌 프로그램 등과 연계한 후속 지원도 제공된다. 신청 대상은 남구에 거주하는 신중년 및 장노년층이며, 센터 방문 또는 전화 예약을 통해 참여할 수 있다. 황보경 센터장은 “신중년에게 생애 설계는 단순한 일자리 탐색을 넘어 삶의 균형을 회복하고 미래를 준비하는 중요한 과정”이라며, “앞으로도 신중년이 안정적인 삶을 준비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담과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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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6-04-20
  • 부산양정청소년수련관, 제11기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 개최
    [교육연합신문=박은숙 기자] 지난 4월 18일 부산광역시 양정청소년수련관에서 제11기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 발대식이 진행돼 임명장 수여, 주요활동 안내와 위원 간 교류 등 다양한 활동이 이루어졌다. 이를 통해 청소년참여위원들은 부산진구 청소년을 대표하는 대변인으로서의 자부심과 책임감을 다졌다.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청소년을 미래의 주인공이 아닌 오늘을 살아가는 시민으로서 청소년들이 자신과 관련된 정책에 직접 목소리를 내고 실질적인 변화를 만들어가는 민주주의의 장이다. 이러한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공개모집으로 선발돼 17명의 위원들과 함께 새로운 여정을 시작한다. 올해 부산진구 청소년참여위원회는 정기회의, 문화체험, 모니터링 등 여러 활동을 통해 부산진구에 도움이 되는 청소년 정책을 발굴하고 제안하는 실질적인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예정이다. 이번 발대식 및 오리엔테이션을 통해 위원들은 "다양한 나이대의 청소년들과 즐겁게 활동할 수 있을 것 같다"며 앞으로의 활동을 기대했으며, 부산진구청소년참여위원회 담당자는 "참여위원들이 다양한 활동을 통해 좋은 정책제안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지원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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