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 '제9회 오늘은 온 국민 숲데이' 개최
숲이 전하는 치유와 쉼의 가치를 체감하며, 일상 속 ESG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계기 마련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회장 정진화)가 오는 9월 7일부터 13일까지 일주일간 전국 단위 주간 행사로 제9회 ‘오늘은 온 국민 숲데이’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오늘은 온 국민 숲데이’는 국민 누구나 일상 속에서 산림복지 서비스를 누리고 숲의 가치를 재발견할 수 있도록 기획된 대국민 참여형 행사다. 이번 행사는 자연휴양림, 학교 숲, 도심 속 도시숲 등 전국 130여 곳의 다양한 산림 공간에서 일제히 펼쳐진다.
특히, 이번 행사는 단순한 체험을 넘어 참여자들과 함께 숲을 통한 ‘탄소중립 실천’ 및 ‘ESG 가치를 공유’하는 장으로 마련된다. 남녀노소 누구나 가까운 숲에서 숲체험, 힐링 프로그램, 환경정화 활동 등에 동참하며 생태계 보전과 지속 가능한 미래를 약속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숲이 곧 삶, 복지를 디자인하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활동 중인 (사)한국산림복지전문업협회는 국민의 건강 증진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맞춤형 산림복지 서비스를 선도해 온 전문 단체다.
정진화 회장은 "이번 '오늘은 온 국민 숲데이'는 숲이 전하는 치유와 쉼의 가치를 체감하는 동시에 일상 속 ESG 실천을 다짐하는 뜻깊은 계기가 될 것"이라며, "전국 어디서나 가까운 숲을 찾아 국민 모두가 숲 복지를 온전히 누리는 풍성한 한 주가 되기를 기대한다"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