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남진로융합교육원, AI 및 안전 교육 실시
김홍제 원장, “직원들이 AI 디지털 실무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고,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 구축”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충청남도교육청진로융합교육원(원장 김홍제)은 11월 2일(월) 원내 전 직원이 한자리에 모여 참석한 가운데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발맞춘 행정 경쟁력 강화와 안전한 일터 조성을 위한 ‘AI 활용 교육’ 및 ‘올해 하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성공적으로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급격하게 변화하는 디지털 전환 환경에 선제적으로 대응해 전 직원의 인공지능(AI) 실무 응용 능력을 한층 끌어올리는 동시에, 현장 중심의 안전하고 건강한 근무 환경 조성을 위한 산업안전보건 의식을 대폭 고취하기 위해 다각도로 기획됐다.
오전에 열린 1부 교육에서는 진로융합부 교사 길은지가 강사로 단상에 올라 ‘실무에 바로 쓰는 AI 활용 기법’을 주제로 열띤 강의를 진행했으며, 최신 생성형 AI 도구의 핵심 기본 개념부터 시작해 일상적인 행정 업무 효율성을 극대화할 수 있는 다채로운 실무 적용 사례를 생생하게 안내해 참석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이어 펼쳐진 2부 교육에서는 안전보건공단 충남지역본부 경영교육부 과장 윤정미가 강사로 나서 ‘올해 하반기 산업안전보건교육’을 주제로 강연을 이어갔으며, 사업장 내 주요 안전사고 예방 수칙과 현대 직장인들의 대표적 질환인 근골격계 질환 예방법, 그리고 직무 스트레스 관리 방안 등 실생활 및 근무 환경과 밀접하게 맞닿아 있는 안전보건 지식을 전해 현장 안전 의식을 철저히 재확립하는 계기를 만들었다.
김홍제 원장은 “이번 통합 교육을 거치며 직원들이 시대적 흐름인 AI 디지털 실무 역량을 획기적으로 강화하는 것은 물론, 더욱 안심하고 일할 수 있는 안전한 교육 환경을 구축하는 데 매우 뜻깊은 도움을 받았다”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직무 역량 강화 프로그램과 함께 체계적인 안전 보건 교육을 지속해서 확대해 나가겠다”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