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발명진흥회-(재)전북테크노파크, 전북 유망 중소·중견기업 육성 업무협약
유태수 상근부회장 직무대행, “여러 기관과의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전문적이고 공신력 있는 기술컨설팅 서비스 제공“
[교육연합신문=정지효 기자]
한국발명진흥회(회장 황철주)는 5월 8일(수) (재)전북테크노파크(원장 이규택)와 ’전라북도 소재 선도기업의 성장 지원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한국발명진흥회는 이번 업무협약을 통해 전북테크노파크가 육성하고 있는 전라북도 소재 선도기업에게 전문성을 바탕으로 한 기술사업화 컨설팅을 제공할 예정이다.
특히, 이번 업무협약은 한국발명진흥회와 전북테크노파크의 실무회의를 거쳐 마련된 것으로서 ▶우수 유망기업 발굴을 위한 기술컨설팅 ▶기술거래 지원 및 직무발명 컨설팅 ▶ 지식재산 지원사업 정보제공 및 교육지원 등 포괄적 분야에서의 협력을 약속했다.
한국발명진흥회 유태수 상근부회장 직무대행은 기술사업화 부문에서의 기관 간 업무협력의 중요성을 강조하면서 “이번 업무협약이 기술사업화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기업들의 사업화 성공에 도움이 됐으면 한다”며, “한국발명진흥회는 여러 기관과의 적극적인 업무협력을 통해 전문적이고 공신력 있는 기술컨설팅 서비스 제공을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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