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최종편집 2026-05-17(일)
 

[교육연합신문=김병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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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대표이사 최회재)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은 314() 빙상스케이트장에서 국가대표 스피드스케이트 선수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특강 및 스피드스케이트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청소년의 흥미와 수요를 반영한 스포츠 체험 중심 진로 교육으로 기획됐으며, 참가 청소년들에게 높은 만족도를 얻었다.

 

청소년들은 국가대표 선수의 진로 멘토링을 통해 선수로서의 성장 과정과 직업 세계를 간접적으로 경험하며 자신의 진로를 탐색하는 시간을 가졌다. 실제 운동 경험과 결합된 교육 방식은 기존 이론 중심 진로교육과 차별화된 효과를 보였다.

 

특히 이번 활동은 학교 정규 수업과 연계한 체험형 프로그램으로 운영돼 교육 효과를 확장했으며, 청소년의 자기 주도적 참여와 성취감 향상에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친 것으로 나타났다.

 

스피드스케이트 강습은 전문 선수의 지도 아래 진행돼 청소년들이 스포츠 기술을 직접 체험하고 도전하는 기회를 제공했다.

 

박차용 일산서구청소년수련관 관장은 분기별 주말 체험활동을 통해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분야의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이번 프로그램이 청소년의 자아 탐색과 진로 역량을 높이는 계기가 됐기를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어 앞으로도 전문성과 체계성을 갖춘 청소년 활동을 지속 확대해 건전한 여가문화와 진로 교육 환경을 조성하겠다라고 밝혔다.

 

 

고양시청소년재단은 향후에도 다양한 분야 전문가와 연계한 진로 멘토링과 체험 중심 프로그램을 확대 운영해 청소년의 진로 설계 역량을 지원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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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시청소년재단, 국가대표와 함께하는 진로 멘토링 운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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