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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TP·인천시, ‘2026년 제2회 뿌리기업 채용박람회’ 개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테크노파크(인천TP)와 인천광역시는 오는 6월 24일 오후 2시 인천 남동구 평생학습관 4층 채움강당에서 2026년 제2회 뿌리기업 채용박람회 ‘뿌리기업과 함께하는 2026년 남동구 채용박람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번 박람회는 지역 뿌리산업의 고질적인 인력난을 완화하고 구인기업과 구직자 간 정보 불일치(미스매칭)를 해소하기 위해 마련됐다. 인천TP는 인천광역시 남동구와 협력해 숙련 인력이 필요한 뿌리기업과 구직자 간 실질적인 채용 연계를 지원하고, 맞춤형 취업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다. 이와 함께 ‘현장 채용관’에서는 뿌리 및 일반기업 20개사가 1:1 면접을 진행하고, ‘취업지원관’에는 중부지방고용노동청 등 유관기관이 참여해 심층 상담과 지원제도를 안내한다. 이와 함께 이력서 사진 촬영, 뿌리산업 VR 체험, AI 캐리커처 등 다양한 부대행사도 마련해 구직자들의 취업 준비를 지원할 예정이다. 참가를 희망하는 구직자는 행사 당일 이력서를 지참해 현장을 방문하면 된다. 또한, 행사장 내 운영사무국에는 간호사 자격을 갖춘 안전요원이 상주해 참가자 안전관리와 원활한 행사 운영을 지원할 방침이다. ‘2026년 뿌리기업 채용박람회’ 운영을 맡은 (주)채움에이치알디(대표 이수연)는 채용박람회, 고용노동부와 공공기관, 학교 등의 위탁사업인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도전지원사업, 취업 교육 및 컨설팅 기업탐방형 일경험, 취업캠프·특강, 글로벌 문화교류, 어학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등 취업∙고용서비스를 제공하는 사회적기업으로 현재 인천 중구·연수구 청년내일기지(청년공간)를 위탁 운영하고 있다.(문의 채움HRD 전략사업본부 032-225-31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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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물길과 숲길을 따라, 청년의 새로운 출발!"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4월 29일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중기 과정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인 카누 체험과 숲체험 활동을 연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단념 상태에 있거나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환기와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재도전에 대한 의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연수구 송도 달빛공원 내 연수 카누연맹 훈련장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은 전문 지도자의 안내에 따라 카누 기본 교육을 받은 뒤 직접 수상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신체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자신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숲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자연 속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숲속에서의 신체활동과 협력 활동을 통해 또래 간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였으며, 자연물을 활용한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카누 체험과 숲속 활동 모두에서 팀 단위로 협력하며 소통하는 과정을 경험했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는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쉼’과 ‘도전’을 균형 있게 경험하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자는 “처음 접하는 카누 활동은 긴장됐지만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나아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숲체험을 통해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작은 도전이지만 해냈다는 경험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심리 회복과 동기 부여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 중인 (주)채움에이치알디는 고용노동부,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 등과 협력해 청년도전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채용박람회, 취업교육 컨설팅, 기업탐방형 일경험, 취업캠프·특강, 글로벌 문화교류, 어학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채움HRD는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심리 안정, 역량 개발, 현장 경험, 지속가능한 고용으로 이어지는 통합 경로를 설계·운영하며 청년들의 미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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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평생학습관, "자원안보 위기 공공기관 차량 2부제 공무원이 솔선수범!"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평생학습관은 자원안보 위기 ‘경계’ 단계에 대응해 4월 8일부터 공공기관 승용차량 2부제를 시행하고 있다. 이번 조치는 에너지 절감과 불요불급한 차량 운행 자제를 위한 정부 대응 방안에 따른 것으로, 남동구 평생학습관은 공공기관으로서 선도적으로 제도를 실천하며 모범을 보이고 있다. 공공기관 승용차량 2부제는 공공기관 임직원 차량을 대상으로 차량 번호 끝자리에 따라 운행을 제한하는 제도로, 홀수일에는 홀수 차량, 짝수일에는 짝수 차량만 출입이 가능하다. 다만, 다음에 해당하는 차량은 관련 기준에 따라 2부제 적용에서 제외될 수 있다. 긴급 및 공무수행 차량(관용차, 긴급출동 차량 등), 장애인 차량 및 임산부·영유아 동승 차량 등 교통약자 관련 차량, 전기차·수소차 등 친환경 차량, 장거리 출퇴근 차량 및 대중교통 이용이 어려운 경우 등 불가피한 사유가 인정되는 차량이다. 단, 제외 차량은 반드시 사전 신청서를 제출하고, 정해진 신청 및 승인 절차를 거쳐 승인된 경우에 한해 출입이 가능하다. 특히, 평생학습관 주차장 관리 담당 공무원이 아침·저녁 출·퇴근 시간은 물론 수시로 현장을 직접 점검하며 제도 준수 여부를 집중 관리하고 있다. 위반 차량은 즉시 회차 조치되며, 입차 시도 역시 미준수로 간주돼 관리 대상에 포함된다. 남동구 평생학습관 주차장 관리 담당 김진아 주무관은 “공공기관의 선도적 실천이 무엇보다 중요하다.”라며, “임직원 여러분의 적극적인 협조와 참여를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 이번 조치는 자원안보 위기 경보 해제 시까지 유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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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남동구, ‘2025 평생학습 성과공유회’ 열띤 호응 속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는 지난 12월 10일(수)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남동구평생학습관 채움강당에서 ‘2025 남동구 평생학습 성과공유회’를 성황리에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한 해 동안의 평생학습 주요 성과를 공유하고 지역 주민과 관계자들이 함께 교류하는 뜻깊은 자리로 마련됐다. 행사는 학습 결과물 전시를 시작으로 발달장애인 난타, 우쿨렐레 공연, 시니어 뮤지컬 합창 등 다양한 무대가 이어졌다. 또한, 정리수납전문가 교육과정과 남동학 강사의 우수 사례 발표를 통해 평생학습이 지역사회 변화에 기여하는 가치를 보여주었다. 표창장 수여식에서는 남동구 평생학습 발전에 기여한 5명의 유공자가 선정돼 우수한 평생학습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한 노고를 인정받았다. 특히, 기관 대표로 표창을 받은 논현하늘마을LH4단지 학습충전소 김성미 대표는 "2025년 학습충전소 지원사업에 선정된 이후 성실한 프로그램 운영을 통해 지역 학습문화 확산에 기여할 수 있었다. 앞으로도 우리 지역의 배움공동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며, "열정적으로 수업을 진행해 주신 이유진, 이유경, 박소영 강사님과 10개월간 행정지원을 담당했던 남동구청 평생교육과 김진아 주무관님께 감사의 말씀을 드린다."라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또한, 올해 새롭게 지정된 총 9개의 학습충전소 중 5개 학습충전소(인천주니어클럽 외 4개소)에 현판이 수여됐으며, 남동구 평생학습 인프라 확장의 새로운 기반을 마련했다. 남동구는 올해 총 9개의 신규 학습충전소를 발굴·지정해 주민 참여 확대와 지역 학습생태계를 구축함으로써 각 충전소의 특성을 반영한 맞춤형 프로그램 운영과 행정지원을 통해 운영진과 주민 간 협력 구조를 안착시킨 성과로 평가된다. 이날 행사에서는 ‘트렌드 코리아 2026’ 공동 저자인 최지혜 박사의 미래 트렌드 강연이 진행돼 참석자들에게 2026년 사회 변화 방향에 대한 통찰을 제공했다. 또한 향초 만들기, 클레이아트, 미니컬링 등 학습충전소 원데이클래스 체험 프로그램이 운영돼 주민들이 직접 배움의 즐거움을 경험하는 시간도 마련됐다. 인천 남동구는 이번 성과공유회를 통해 평생학습이 지역사회의 성장과 협력에 중요한 역할을 한다는 사실을 다시 한번 확인했으며, 앞으로도 주민의 삶을 지식과 경험으로 확장하는 평생학습도시 조성에 힘을 기울일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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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남동구 학습충전소 인천주니어클럽, 7월 강좌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남동구(구청장 박종효) 평생학습관 학습충전소 인천주니어클럽에서 지난 7월 동안 진행한 인문학 강좌는 주민들의 뜨거운 호응 속에서 성황리에 마무리됐다. 이번 강좌는 단순히 지식을 전달하는 자리를 넘어, 주민들의 일상에 스며드는 성찰과 공동체적 울림을 남겼다. '인문고전을 통한 삶의 지혜(주역 64선)'에서는 주역의 철학을 통해 삶의 길을 모색하며 자기 성찰의 시간을 가졌다. 한 참여자는 “주역의 지혜가 일상의 문제를 바라보는 눈을 열어주었다”고 소감을 전했다. '풀꽃은 길이 되고 삶은 피어난다' 강좌에서는 풀꽃의 생존 전략을 통해 인내와 희망을 배우며, 청소년부터 어르신까지 세대가 어우러져 서로의 삶을 공감하는 장이 됐다. '은자(殷字), 시간을 넘어 피어나는 매혹의 꽃'에서는 갑골문자의 기원을 배우며 문자 속에 담긴 기억과 이야기를 새롭게 발견했다. 참여자들은 “갑골문자가 단순한 기호가 아닌 동이족의 삶의 기록임을 느꼈다”고 말했다. 이번 인문학 강좌는 모집 정원의 최대 300%를 초과하는 높은 참여율을 기록하며 지역 사회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주민들은 강좌에서 얻은 지혜를 일상 속에서 실천하겠다고 다짐했으며, 세대가 함께 책장을 넘기며 나눈 대화 속에서 공동체의 힘을 확인했다. 특히 많은 이들이 “강좌가 짧다”며 심화 과정 개설을 요청하는 등 지속적인 학습에 대한 열망을 드러냈다. 참여자들은 “짧은 시간이었지만 마음이 환해졌다”, “풀꽃처럼 우리도 서로 기대며 살아가야 한다는 걸 느꼈다”는 소감을 남기며, 이번 프로그램이 단순한 배움을 넘어 삶을 함께 나누는 기쁨의 장이었음을 증명했다. 인천주니어클럽 관계자는 “주민 한 분 한 분이 배움의 꽃을 피운 것이 이번 강좌의 가장 큰 성과”라며, “앞으로도 인문학을 생활 속으로 가져오는 따뜻한 프로그램을 이어가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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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채움HRD, 인천 청년도약기지 기업 매칭데이 행사대행 성료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전문 인력개발 및 행사대행 전문기업 (주)채움HRD(대표 이수연)가 인천광역시가 주최한 '2025년 인천 청년도약기지 기업 매칭데이' 행사 대행 용역을 성공적으로 완료했다고 7월 18일 밝혔다. 지난 7월 17일 인천 남동체육관 주경기장에서 개최된 이번 행사는 인천광역시, 인천경영자총협회 공동주최 하에 (주)채움HRD가 행사를 기획부터 운영까지 총괄 진행하며, 청년 구직자와 채용기업 간 효율적인 매칭 환경을 조성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체계적인 행사 운영으로 높은 참여율 달성 (주)채움HRD는 이번 행사에서 ▲참여기업 채용관 설치 및 운영 ▲현장 면접 진행 지원 ▲취업상담 부스 운영 ▲특별 프로그램 기획 등 전 과정을 체계적으로 관리했다. 특히 바이오·인공지능(AI)·항공·뷰티 등 미래 성장 동력 분야의 57개 청년도약기지 참여기업 중 36개사가 참여한 가운데, 직무교육을 수료한 청년 128명이 현장 면접과 취업상담에 참여하는 성과를 거두었다. (주)파라다이스세가사미, 인성의료재단 한림병원, ㈜연우, ㈜린나이코리아 등 대기업과 중견기업들이 대거 참여해 청년들의 취업 기대감을 높이는 데 기여했다. □ 차별화된 취업지원 프로그램 운영 (주)채움HRD는 단순한 채용 행사를 넘어 청년들의 취업 준비와 자신감 향상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을 기획했다. ▲AI캐리커쳐 ▲취업타로 ▲이력서 사진 촬영 등 이색적인 취업지원 부스를 운영하여 참가자들의 긴장을 완화하고 진로 탐색에 도움을 제공했다. 이러한 차별화된 접근은 참가 청년들로부터 높은 호응을 얻었으며, 행사장 분위기를 한층 활기차게 만드는 효과를 거두었다. □ 지속적인 성과 창출 기대 이번 행사를 통해 면접에 참여한 청년들은 8월부터 3개월간 인턴십에 참여하게 되며, 성과에 따라 정규직 전환의 기회도 부여받는다. 지난해 청년도약기지 사업에서는 총 129명의 청년이 선발돼 122명이 직무교육을 수료했으며, 이 중 100명이 기업 인턴십에 참여해 47명이 정규직 전환 등 취업에 성공하는 성과를 거둔 바 있다. □ 전문성 기반 행사대행 역량 입증 (주)채움HRD 관계자는 "이번 인천 청년도약기지 기업 매칭데이를 통해 청년 취업 지원 행사 운영에 대한 전문성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 발전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기여하는 의미 있는 행사들을 성공적으로 진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는 올해 4월부터 7월까지 진행된 6개 과정의 실무교육에서 참여자 135명 중 128명이 수료해 95%의 높은 수료율을 달성한 성과를 바탕으로 마련됐다. 한편, (주)채움HRD 고용노동부 및 공공기관, 학교 등의 위탁 사업인 국민취업지원제도, 청년도전지원사업, 채용박람회, 취업교육 컨설팅, 글로벌 교류(어학연수, 해외 문화탐방 등), 기업탐방형 일경험 프로그램, 취업캠프, 취업 프로그램·특강 등 취업 지원과 고용서비스 사업을 전문적으로 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단순한 취업 매칭을 넘어, 구직자들이 안정적인 직업을 찾고 지속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또한, 지역 사회와 연계하여 청년 및 취업 취약계층을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며, 기업으로서의 사회적 책임을 다하는 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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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부산북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 북구의 구포, 덕천 김태식 북구의회 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9일(토) 오후 3시 반도보라상가 1층 사무실에서 박민식 지역구 국회의원 예비후보, 오태원 북구청장 예비후보, 김효정 시의원 예비후보등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이날 많은 시민들이 참석을 해 김태식 예비후보의 인기를 실감케 했다. 김 예비후보는 비가 오나 눈이 오나 하루도 빠지지 않고 아이들의 안전통학을 위해 보안관 모자를 쓰고 교통안전지킴이로 아이들이 학교로 무사히 들어갈 수 있게 도우미 역할을 충실히 한 의원으로 소문이 나있다. 또한, 구포, 덕천 일대의 도시재생과 교통. 안전 문제해결, 교육환경 개선등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중심으로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CCTV 및 스마트 그늘막 설치, 공영주차장 확충, 친환경 정책 추진 등 다양한 성과를 남겼다. 특히 주민 간담회, 지역 축제와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하며 '주민과 함께하는 정치'를 실천했다는 평가로 매니페스토 약속대상 3회, 친환경 최우수의원상 3회, 전국 지방 단위의 다수의 상을 받았고 2025년 연말에는 교육연합신문에서 주관한 행사에서 봉사공헌대상을 수상하기도 했다. 김태식 예비후보는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자리를 꽉 메워주신 모든 분들께 감사드린다. 주민들과 한마음으로 뛴 결과 공천을 받은 것 같다. 공천 과정이 숨 막히는 각축이었는데 모두 여기 계신 분들의 덕분이라고 본다. 민원은 현장에 답이 있다는 걸 다시 알았다. 더욱더 현장에 충실히 뚜벅이 역할을 다하겠다. 아이들의 안전 통학은 물론이고 주민들의 가려운 부분들을 귀담아듣고 초심을 잃지 않는 구의원이 되겠다. 많은 응원 부탁드린다. 박민식 국회의원 후보, 오태원 북구청장 후보, 김효정 시의원 후보 그리고 구의원 후보들 원팀이 돼 승리하는 그날까지 열심히 하자."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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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식 부산북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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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기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딱! 한 번만 믿어 주십시오”
-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더불어민주당 부산 남구(용호1·2·3·4동) 유정기 시의원 예비후보가 지역 발전과 생활밀착형 의정활동 의지를 담은 메시지로 주민들과의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유 예비후보는 최근 공개한 홍보 메시지를 통해 “포기 없는 열정과 뚝심의 4전5기, 딱! 한 번만 기회를 주신다면 용호동 발전으로 반드시 증명하겠다”고 밝히며 강한 도전 의지를 5월 9일(토) 드러냈다. 특히 그는 자신을 “말보다 행동으로 뛰는 지역일꾼”이라고 강조하며, 오랜 기간 주민들과 함께 호흡해 온 현장 경험을 바탕으로 지역의 문제를 직접 듣고 해결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유 예비후보는 “지역 정치는 주민 삶 속 가장 가까운 곳에서 시작돼야 한다”며, “주민 불편을 가장 먼저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시의원이 되겠다”고 말했다. 이어 “용호동은 발전 가능성과 잠재력이 매우 큰 지역”이라며, “교통체계 개선과 주거환경 정비, 복지 확대, 교육환경 개선, 생활 인프라 확충 등 주민들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그는 “정치는 보여주기보다 결과로 평가받아야 한다”며, “현장 중심의 실천력과 책임감 있는 자세로 주민 기대에 보답하겠다”고 덧붙였다. 선거사무소 개소식에서 유 예비후보는 “이제는 말보다 실천으로 보여드릴 시간”이라며, “주민들과 끝까지 함께 뛰는 든든한 지역일꾼이 되겠다”고 각오를 밝혔다. 이날 행사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각계 인사들이 참석해 유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했으며, 참석자들은 “현장을 잘 아는 후보”, “주민들과 가까이 소통하는 생활정치인”이라며 기대감을 나타냈다. 유정기 시의원 예비후보는 앞으로도 골목 현장 중심의 주민 의견 청취와 생활밀착형 정책 제안을 이어가며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설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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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정기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딱! 한 번만 믿어 주십시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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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척수 사하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민의힘 김척수 사하구청장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6일 오후 2시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420 신협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김 예비후보는 “사하 곳곳을 누구보다 잘 아는 지역 일꾼으로서 주민과 함께 고민하고 함께 해결하는 구청장이 되겠다”며, “생활 현장의 작은 목소리도 크게 듣는 행정을 펼치겠다”고 5월 8일 밝혔다. 이어 “정치는 주민 위에 군림하는 것이 아니라 가장 가까운 곳에서 불편을 듣고 해결하는 봉사”라며, “항상 낮은 자세와 봉사정신으로 주민 곁을 지켜온 마음 그대로 사하 발전에 모든 역량을 쏟겠다”고 강조했다. 김 예비후보는 오랜 기간 지역 사회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들과 소통해 온 현장형 인물로 평가받고 있다. 특히, 지역 행사와 봉사활동, 생활 민원 해결 등에 꾸준히 참여하며 주민들과 호흡해 온 점이 강점으로 꼽힌다. 또한, “사하의 마당발답게 지역 구석구석의 이야기를 세심하게 챙기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겠다”며, “탁상행정이 아닌 현장 중심 행정으로 사하의 새로운 미래를 열겠다”고 말했다. 이번 개소식은 지역 주민과 지지자들이 함께하는 자리로 마련되며, 사하 발전 비전과 주요 정책 방향도 함께 소개될 예정이다. 김 예비후보는 “지역의 더 나은 내일을 위해 함께 뜻을 모아주시길 부탁드린다”며, “귀한 걸음으로 함께해 주시는 모든 분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한편, 김척수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2026년 5월 16일 토요일 오후 2시, 부산시 사하구 낙동대로 420 신협 3층에서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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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척수 사하구청장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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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물길과 숲길을 따라, 청년의 새로운 출발!"
- [교육연합신문=안용섭 기자] 인천 연수구(구청장 이재호)는 지난 4월 29일 ‘2026년 청년도전지원사업’ 장기·중기 과정 참여 청년들을 대상으로 지역 특화 프로그램인 카누 체험과 숲체험 활동을 연계 운영했다고 밝혔다. 이번 프로그램은 구직단념 상태에 있거나 사회 진입에 어려움을 겪는 청년들에게 일상에서 벗어난 체험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심리적 환기와 정서적 안정감을 높이고, 재도전에 대한 의지를 회복할 수 있도록 마련됐다. 행사는 연수구 송도 달빛공원 내 연수 카누연맹 훈련장에서 진행됐으며, 참여 청년들은 전문 지도자의 안내에 따라 카누 기본 교육을 받은 뒤 직접 수상 활동에 참여했다. 이를 통해 신체 활동을 통한 스트레스 해소는 물론, 새로운 환경에 대한 적응력과 자신감을 기르는 시간을 가졌다. 아울러 숲체험 프로그램에서는 자연 속 다양한 활동을 통해 일상에서 쌓인 스트레스를 완화하고 정서적 안정감을 회복하는 데 중점을 뒀다. 참여자들은 숲속에서의 신체활동과 협력 활동을 통해 또래 간 관계를 형성하고 사회적 연결감을 높였으며, 자연물을 활용한 표현 활동을 통해 자기 이해와 자기표현 능력을 확장하는 시간을 가졌다. 특히, 참가자들은 카누 체험과 숲속 활동 모두에서 팀 단위로 협력하며 소통하는 과정을 경험했고, 공동의 목표를 이루는 과정에서 성취감을 느끼는 등 공동체 의식을 함양하는 계기를 마련했다. 또한 ‘쉼’과 ‘도전’을 균형 있게 경험하며 다시 시작할 수 있는 에너지를 회복하는 데 의미 있는 시간을 보냈다. 한 참여자는 “처음 접하는 카누 활동은 긴장됐지만 함께 호흡을 맞추며 나아가는 과정이 인상 깊었고, 숲체험을 통해 마음이 한결 편안해졌다”며, “작은 도전이지만 해냈다는 경험이 자신감을 회복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고 소감을 전했다. 연수구 관계자는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청년들의 심리 회복과 동기 부여를 위한 체험형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지역 자원을 적극 활용해 청년들이 다시 사회로 나아갈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연수구 청년도전지원사업을 운영 중인 (주)채움에이치알디는 고용노동부, 지자체, 공공기관, 대학 등과 협력해 청년도전지원사업, 국민취업지원제도, 채용박람회, 취업교육 컨설팅, 기업탐방형 일경험, 취업캠프·특강, 글로벌 문화교류, 어학연수 등 다양한 사업을 수행하는 사회적 기업이다. 채움HRD는 단순한 취업 지원을 넘어, 심리 안정, 역량 개발, 현장 경험, 지속가능한 고용으로 이어지는 통합 경로를 설계·운영하며 청년들의 미래를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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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연수구, "물길과 숲길을 따라, 청년의 새로운 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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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민원해결사 119’ 김상수 해운대구의원, 선거사무소 개소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해운대구 다선거구 구의원 선거에 무소속으로 출마한 김상수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0일(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나선다. 김상수 의원은 이번 선거에서 정당보다 주민을 우선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하겠다는 뜻으로 무소속 출마를 결심했다며 “주민의 어려움을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가장 먼저 움직이는 현장형 일꾼이 되겠다”고 5월 8일 밝혔다. 특히, 김 의원은 지역 곳곳에서 오랜 기간 이어온 봉사활동과 생활민원 해결 경험을 바탕으로 ‘민원해결사 119’라는 별칭을 얻으며 주민들과 꾸준히 소통해 왔다. 평소 홀몸 어르신 돌봄과 지역 환경정비, 주민 불편 해소, 취약계층 지원 등 크고 작은 현장에서 직접 발로 뛰며 따뜻한 봉사정신을 실천해 왔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김 의원은 주민 생활과 밀접한 크고 작은 민원 해결에 앞장서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이어왔다. 도로·주차·보행환경 개선 민원부터 주민 안전과 생활 편의 문제 해결까지 주민 목소리를 행정에 적극 전달하며 ‘발로 뛰는 생활형 의원’이라는 평가를 받아왔다. 특히 주민 불편 사항이 접수되면 현장을 직접 찾아 문제를 확인하고 관계기관과 지속적으로 협의하는 책임감 있는 의정활동으로 지역 주민들의 신뢰를 쌓아왔다. 아울러 지역 어르신 복지와 주민 공동체 활성화에도 꾸준한 관심을 기울이며 각종 주민행사와 봉사활동, 환경정화 활동 등에 적극 참여해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는 생활정치를 실천해 왔다. 김 의원은 “정치는 주민 위에 서는 것이 아니라 주민 곁에서 함께 숨 쉬고 함께 고민하는 일”이라며, “힘든 일이 생겼을 때 가장 먼저 떠오르는 사람, 언제든 편하게 도움을 요청할 수 있는 든든한 이웃 같은 구의원이 되고 싶다”고 말했다. 이어 “작은 민원 하나라도 끝까지 책임지고 해결하는 자세로 주민 신뢰를 쌓아왔다”며, “무소속이라는 더 자유롭고 책임 있는 위치에서 오직 주민만 바라보며 흔들림 없이 일하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은 5월 10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6시까지 부산 해운대구 좌동 1315 삼정코아주상복합상가 138호 선거사무소에서 진행된다. 행사에는 지역 주민 누구나 자유롭게 참석할 수 있으며, 주민들과 직접 소통하고 다양한 지역 현안을 청취하는 열린 자리로 마련될 예정이다. 김 의원은 “해운대 다선거구 주민들의 삶 가까이에서 땀 흘리는 생활정치야말로 가장 중요한 정치의 출발점”이라며, “지금처럼 변함없는 마음으로 더 낮은 자세, 더 따뜻한 마음으로 주민들을 섬기겠다”고 밝혔다. 또한, 행사장을 찾는 방문객들의 편의를 위해 삼정코아주상복합상가 지하 1층 주차장을 이용할 수 있도록 안내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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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소속 ‘민원해결사 119’ 김상수 해운대구의원, 선거사무소 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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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민의힘 최종원 부산 사하구 제2선거구(당리동·하단1동·하단2동·신평2동) 시의원 예비후보가 오는 5월 16일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앞두고 지역 발전과 교육환경 개선, 청년 지원 의지를 담은 입장문을 발표했다고 5월 7일 밝혔다. 최 예비후보는 “사하는 지금 도시 경쟁력 회복과 지역 활력 회복이라는 중요한 전환점에 서 있다”며, “주민 생활과 직결된 현안을 해결하고 젊고 활력있는 도시를 만들기 위해 책임 있는 정치를 실천하겠다”고 밝혔다. 이어 “정치는 말보다 실천이 중요하다”며, “현장의 목소리를 가장 가까이에서 듣고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 가는 생활밀착형 시의원이 되겠다”고 강조했다. 특히, 최 후보는 교육환경 개선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아이들이 지역 여건 때문에 교육 기회에서 소외되지 않도록 안전하고 쾌적한 통학환경 조성과 학교 주변 교육 인프라 개선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또한, “방과후 프로그램과 문화·체육 활동 지원 확대를 통해 학생과 학부모가 모두 만족할 수 있는 교육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청소년 진로·진학 지원과 디지털 교육환경 확대에도 적극 나서겠다”고 밝혔다. 청년 정책과 관련해서는 “청년들이 지역을 떠나지 않고 꿈을 펼칠 수 있는 환경 조성이 중요하다”며, “청년 창업과 취업 지원, 문화·소통 공간 확대, 청년 의견이 실제 정책에 반영될 수 있는 참여 시스템 마련에도 힘쓰겠다”고 강조했다. 이어 “청년이 살아야 지역의 미래도 살아난다”며, “젊은 세대가 희망을 가질 수 있는 사하를 만들기 위해 실질적인 지원 정책 발굴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덧붙였다. 아울러 최 후보는 ▲교통 및 도시 인프라 개선 ▲청년 및 소상공인 지원 ▲어르신 복지 강화 ▲생활환경 개선 등을 주요 과제로 제시하며 “주민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균형 있는 지역 발전을 이루겠다”고 말했다. 한편, 최종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은 오는 5월 16일(토) 오후 3시 부산 사하구 낙동대로 447 동일빌딩 4층 선거사무소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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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종원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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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해맑은유치원생들의 ‘훈훈한’ 나들이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어버이날을 맞아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동 해맑은유치원(원장 김현미) 원아들이 지역 경로당을 찾아 어르신들에게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따뜻한 정을 나누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고 5월 7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아이들이 어버이날의 의미와 효(孝)의 가치를 자연스럽게 배우고, 지역 어르신들과 세대 간 정을 나누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원아들은 직접 만든 카네이션을 준비해 경로당을 방문했으며, 어르신들 앞에서 노래를 부르고 “건강하세요”, “행복하세요”라는 인사와 함께 큰절을 올리며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이어 아이들은 한 분 한 분 가슴에 카네이션을 달아드리며 웃음꽃을 피웠다. 경로당 어르신들은 아이들의 순수한 모습에 연신 미소를 지으며 “요즘 이렇게 예쁜 아이들을 보기 힘든데 직접 찾아와 줘서 너무 고맙다”, “아이들 덕분에 큰 힘이 되고 행복한 하루가 됐다”고 반가움을 나타냈다. 행사에 참여한 한 원아는 “어르신들께서 반갑게 맞아주시고 박수와 칭찬을 해주셔서 기분이 좋았다”며, “마음이 따뜻해지고 행복했고 다음에 또 방문하고 싶다”고 소감을 전했다. 김현미 원장은 “아이들이 어르신을 공경하는 마음과 나눔의 가치를 직접 체험할 수 있도록 이번 행사를 준비했다”며, “작은 손으로 전하는 카네이션 한 송이지만 그 안에는 아이들의 순수한 사랑과 감사의 마음이 담겨 있다”고 말했다. 이어 “어르신들과 아이들이 함께 웃고 눈을 맞추는 모습을 보며 오히려 아이들이 더 큰 사랑과 배려를 배우는 시간이었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함께 호흡하며 따뜻한 인성을 키워가는 교육을 이어가겠다”고 덧붙였다. 이번 방문은 단순한 행사에 그치지 않고 세대 간 소통과 공감의 의미를 되새기는 소중한 시간이 됐으며, 지역사회에도 따뜻한 감동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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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남구 용호동, 해맑은유치원생들의 ‘훈훈한’ 나들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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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민 부산연제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국민의힘 차성민 연제구의원 예비후보(거제1·2·3·4동)가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전에 돌입한다. 차 예비후보는 5월 9일(토) 오후 3시 30분 연제구 거제천로87번길 29(시청 뒤 거제시장4거리 파리바게트 3층)에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한다고 5월 7일 밝혔다. 현재 연제구의원이자 예산결산특별위원장인 차 예비후보는 그동안 주민 생활과 밀접한 현안 해결에 집중하며 현장 중심 의정활동을 펼쳐왔다. 특히, 도로·주차·생활환경 개선 등 주민 불편 해소를 위한 민원 해결에 적극 나서며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는 ‘동네 일꾼’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다. 또한, 차 예비후보는 꾸준한 봉사와 나눔 활동으로 지역사회에서도 잘 알려져 있다. 현재까지 총 136회의 헌혈에 참여하며 생명 나눔을 실천해 왔고, 어려운 이웃을 위한 다양한 봉사활동에도 지속적으로 참여해 왔다. 주민들 사이에서는 “말보다 행동으로 보여주는 정치인”, “항상 현장에 있는 사람”이라는 평가가 이어지고 있다. 차 예비후보는 “정치는 주민의 삶 속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소중히 듣고 생활 속 작은 불편까지 해결하는 실천형 구의원이 되겠다”고 밝혔다. 이어 “거제동 발전과 주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교통환경 개선, 안전한 보행환경 조성, 골목상권 활성화, 생활체육 및 복지 확대 등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다”며, “초심을 잃지 않고 언제나 주민 곁에서 함께 뛰겠다”고 강조했다. 이번 개소식에는 지역 주민과 지지자, 시민사회 인사 등 각계각층의 인사들이 참석해 차 예비후보의 새로운 출발을 응원할 예정이다. 한편 차 후보는 “정직한 일꾼, 신뢰받는 정치인으로 연제구의 새로운 변화와 발전을 이끌겠다”며, “주민과 함께 만드는 따뜻한 지역공동체를 위해 더욱 낮은 자세로 뛰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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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성민 부산연제구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 개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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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마실축제 성료
- [교육연합신문=김홍태 기자] 전북 부안군은 지난 5월 2일(토)부터 5일(화)까지 마실축제가 부안 해뜰 마루에서 거행됐다고 밝혔다. 부안 해뜰 마루는 해가 솟아오르는 희망찬 부안의 자연명소를 지칭하는 ‘해’와 자연의 정원인 ‘뜰’에 부안 군민 모두에게 열린 공간으로 최고의 정원을 뜻하는 ‘마루’의 합성어로, '보다 아름답고', '보다 가치 있고', '머물고 싶고', '즐기고 싶은' 부안의 정원으로 자연과 소통하고 싶은 부안 군민들의 소망의 실현을 표현한 이름이다. 해뜰 마루는 연못정원(해뜰연못), 자연마당정원(자연다목적광장), 신운천생태정원(진성산책로, 해뜰쌈지주차장, 등나무터널, 해뜰나루나들이교, 공영주차장, 황토맨발 걷기, 보행교) 물터정원, 공영주차장, 생태회랑, 생태놀이터, 수질정화시설, 산림조경숲, 다목적광장으로 구성됐으며 제20회 자연환경대상 공모전(부안 자연마당 조성사업)에 환경부장관 최우수상을 수상한 바 있는 명소이다. 도시지역의 기후변화 적용, 도시 생태계 건전성 확보를 위해 기존 공원과 차별화된 생물시설 중심의 생태공간으로 탄소저감, 기후변화 완화 및 물순환체계 개선을 통한 기후변화 대응력 증진, 야생생물 서식처 복원을 통한 생물·생태 다양성 증진, 도시 내 방치된 공간에 자연과 사람이 어우러진 생태휴식공간이다. 5월 2일은 가수 임창정, 에녹, 소명, 피프티피프티, 5월 3일은 체리필터, 김첼로밴드, 5월 4일은 황가람, 5월 5일은 진성, 안성훈, 김태연, 하태웅 등 유명연예인들의 출연으로 화려한 막을 내렸다. 공연으로는 마실사나이 런웨이, 불꽃놀이, 정원곳곳 인형극 ‘방울이의 낮잠여행’, 마실명랑 운동회, 부안군문화재단, 부안군립농악단, 마마스 앤 파파스 뮤직페스티벌, 팝페라 공연(라오니엘), 꿈의 뮤지컬 갈라쇼, 홈 페스티벌 in 부안 만판무대공연, 어린이 싱어롱 쇼 ‘뽀로로’, 마실 樂 청소년 예능경연대회와 지역예술인 공연과 마실풍류 마당 주민자치시연 및 음식체험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으로 많은 관람객들의 갈채를 받았다. 특히 경품으로 ‘기아모닝’과 ‘황금몬’등으로 즐거움을 더했다. 자연과 함께하는 힐링투어와 산림치유교육프로그램이 많은 이들의 관심을 받았다. 삶에 지친 이들의 힐링과 사회 회복력을 높여줬다는 호평이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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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부안군, 마실축제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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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 "재개발 촉진센터 신설"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가 지역 재개발 사업의 속도를 높이고 주민 불편을 줄이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재개발 촉진센터’ 신설 계획을 지난 5월 4일 발표했다. 김 예비후보는 “재개발은 단순한 도시정비 사업이 아니라 주민의 삶의 질과 지역의 미래 경쟁력을 결정하는 중요한 과제”라며, “행정 절차 지연과 복잡한 민원으로 주민들이 오랜 시간 불편을 겪고 있는 만큼 보다 적극적이고 책임 있는 행정 지원 체계가 필요하다”고 밝혔다. 이어 “주민의 기다림이 더 이상 길어지지 않도록 이제는 행정이 먼저 움직여야 한다”며, “구청 내 재개발 촉진센터를 설치해 사업별 전담 담당자(PM)를 지정하고,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신속한 행정 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강조했다. 재개발 촉진센터는 ▲사업별 전담 PM 운영 ▲재개발·재건축 행정 지원 ▲인허가 절차 신속 대응 ▲주민 민원 상담 및 갈등 조정 ▲전문가 협력 체계 구축 등의 역할을 수행하게 된다. 특히, 김 예비후보는 “재개발 과정에서 가장 중요한 것은 주민과의 신뢰와 소통”이라며, “행정이 단순히 서류를 처리하는 기관이 아니라 주민의 어려움을 함께 해결하는 든든한 동반자가 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또한, “노후 주거지를 보다 안전하고 쾌적한 공간으로 개선하고, 청년과 어르신 모두가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겠다”며, “속도·책임·소통 중심의 행정으로 남구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가겠다”고 밝혔다. 아울러 김 예비후보는 장기간 개발이 지연되고 있는 舊부산외국어대학교 부지와 관련해 “지역 정치권 및 관계기관과 긴밀히 협력해 공공성과 미래 경쟁력을 갖춘 개발 방향을 마련하겠다”며, “주민 의견을 적극 반영해 남구 미래 성장의 중심 공간으로 조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 예비후보는 “남구의 변화는 주민의 목소리에서 시작된다”며, “주민과 함께 남구의 내일을 만들어가는 구청장이 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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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 "재개발 촉진센터 신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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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부산서구의원 예비후보, 현장행보 본격화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어린이날을 맞아 지역 주민들과 함께하는 뜻깊은 자리가 마련된 가운데, 6.3지방선거 예비후보들의 현장 중심의 활동을 이어가겠다는 의지를 밝히는 시간이 이어졌다. 이현우 서구 나선거구 구의원 예비후보가 5월 5일(화) 오후 4시 어린이날을 맞아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고 향후 활동 방향을 밝혔다. 이날 개소식은 (사)한국녹색환경 부산 서구본부 배은주 본부장의 사회로 진행됐으며, 곽규택 국회의원과 공한수 서구청장 예비후보, 이용운 시의원 후보를 비롯해 지역 단체 관계자와 주민들이 대거 참석했다. 행사 시작 전부터 방문객들의 발걸음이 이어지며 지역사회의 관심이 이어졌다. 곽규택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지역 현안은 무엇보다 현장에서 답을 찾아야 한다”며, “주민과의 지속적인 소통과 생활 밀착형 의정활동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어 “지역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역할이 필요하다”고 덧붙였다. 공한수 서구청장 예비후보는 “지역 발전을 위해서는 주민 의견을 폭넓게 듣고 이를 정책에 반영하는 과정이 중요하다”며, “현장 중심의 소통과 협력을 통해 실질적인 변화로 이어질 수 있도록 노력해야 한다”고 밝혔다. 어린이날에 맞춰 열린 이날 개소식은 지역 주민들이 함께 모여 일상과 지역 현안에 대해 이야기를 나누는 자리로 마련됐으며, 다양한 세대가 참여해 의미를 더했다. 이현우 예비후보는 “주민의 목소리를 가까이에서 듣고, 현장에서 답을 찾는 ‘지역일꾼’으로서 역할을 이어가겠다”며, “앞으로도 지역과 지속적으로 소통하며 필요한 역할을 수행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또한 이현우 예비후보는 지역 내 봉사활동에 꾸준히 참여해 온 것으로 알려져 있으며, 이날 행사에서도 주민들과 인사를 나누고 의견을 듣는 모습이 이어졌다. 한편, 선거캠프 측은 이번 개소식을 계기로 지역 현안에 대한 의견 수렴과 현장 중심 활동을 보다 체계적으로 이어갈 계획이다. 캠프는 주민과의 소통 창구를 상시 운영하며 생활 민원과 정책 제안 등을 청취하는 한편, 지역별 현장 방문과 간담회를 통해 다양한 목소리를 반영해 나갈 방침이다. 또한 자원봉사자들과 함께 지역 환경 정비, 생활 안전 점검 등 일상과 밀접한 활동을 병행할 계획이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주민과 단체 관계자들이 한자리에 모여 교류하는 가운데 진행됐다. 행사장 곳곳에서는 일상과 지역 현안에 대한 대화가 이어졌고, 차분하면서도 따뜻한 분위기 속에서 지역 공동체의 유대감이 확인되는 자리로 마무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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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 부산서구의원 예비후보, 현장행보 본격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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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 “준비된 14년, 결과로 증명”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청장 선거에 출마한 김광명 국민의힘 후보가 지난 5월 3일(일) 오후 3시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열고 본격적인 선거 행보에 돌입했다. 이날 개소식에는 박형준 부산시장 후보를 비롯해 박수영·김민전 국회의원, 지역 시·구의원 출마자와 당원 및 지지자들이 대거 참석해 성황을 이뤘으며, 행사장은 사실상 ‘남구 승리 출정식’을 방불케 하는 분위기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축사에 나선 박형준 부산시장 예비후보는 “김광명 후보는 2018년 민주당 광풍 속에서도 흔들림 없이 지역을 지켜온 검증된 인물”이라며, “남구에서 시작된 승리의 흐름을 부산 전역으로 확산시킬 수 있도록 함께 힘을 모아달라”고 강조했다. 박수영 의원도 “김광명 후보는 겉으로 드러내기보다 결과로 증명해 온 사람”이라며, “조용하지만 확실하게 일을 완성해내는 가장 믿을 수 있는 일꾼이자, 남구의 변화를 이끌 준비된 후보”라고 평가했다. 김광명 후보는 인사말을 통해 “오늘 이 자리는 단순한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아니라, 남구의 내일을 바꾸겠다는 약속이 시작되는 의미 있는 자리”라며, “이곳을 주민 여러분의 희망이 모이고, 변화를 만들어가는 출발점으로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구의원 8년, 시의원 6년, 총 14년간 현장을 지키며 주민들의 작은 목소리 하나도 놓치지 않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현장에서 쌓아온 경험과 실천력을 바탕으로 남구의 변화를 반드시 이뤄내겠다”고 강조했다. 또한 “주민 한 분 한 분의 목소리를 정책으로 연결하는 책임 있는 행정을 펼치겠다”며, “아이들이 웃고, 어르신이 편안하며, 청년이 떠나지 않는 ‘일등 남구, 살기 좋은 남구’를 만들겠다”고 밝혔다. 김 예비후보는 남구의 현안에 대해 “대학과 금융·해양 산업 기반, UN기념공원 등 다양한 잠재력을 갖춘 도시이지만 노후 주거환경, 고령화, 청년 유출 등 해결해야 할 과제가 있다”고 진단했다. 이를 해결하기 위한 핵심 공약으로 ▲부산항선 트램 조기 착공 ▲금융자사고 설립 추진 ▲남부운전면허시험장 이전 ▲재건축·재개발 활성화 ▲생활밀착형 주민 편의시설 확충 등을 제시했다. 아울러 ▲이기대 권역 생활·문화·예술 복합공간 조성 ▲주민 건강생활체육센터 활성화 종합 대책 추진 등 생활 밀착형 공약도 함께 발표했다. 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는 “이기대를 자연과 문화, 예술이 공존하는 남구 대표 공간으로 조성하고, 주민들이 일상 속에서 문화와 여가를 누릴 수 있도록 하겠다”며, “생활체육센터 활성화를 통해 모든 세대가 건강한 삶을 누릴 수 있는 환경도 함께 만들겠다”고 밝혔다. 이어 “남구는 충분한 가능성을 가진 도시이며, 지금이 변화의 적기”라며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체감할 수 있는 변화, 눈에 보이는 성과로 반드시 보답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이날 개소식은 지역 정치권과 지지자들의 결집 속에 향후 선거 승리를 향한 본격적인 출발을 알리는 계기가 됐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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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명 부산남구청장 예비후보, “준비된 14년, 결과로 증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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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부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초부터 봇물을 이루고 있다. 부산남구(대연 4,5,6동, 감만 1,2동, 용당동) 서성부 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5월 3일(일) 오후 4시 박수영사무실 2층에서 지역구 박수영 의원, 김민전 최고위원 그리고, 김광명 남구청장 예비후보와 시.구의원들과 지역구 주민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박수영 국회의원은 축사를 통해 "서성부 시의원 후보는 지역주민과 함께 성장해 온 지역일꾼이다. 청년연합회부터 남구의회의장까지 모든 걸 맡기면 척척 하는 일꾼이다. 국쫌만을 통해 많은 일들을 같이 했지만 빠른 행동으로 답을 찾아내 실천하는 행동파이다. 이번에 이 지역에 시의원으로 공천이 돼 승부를 가른다. 여러분의 많은 응원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서성부 예비후보는 남구에서 활동하며 구의회 의장 출신으로 재선의 구의원 경력으로 이번에 시의원에 도전한다. 특히 서 후보는 글로벌허브도시부산 특별법에 많은 관심을 두고 의정할동을 펼쳤고, 아이들의 등하교 시간 때 비가 오나 눈이 오나 안전통학을 위해 교통정리를 해와 학부형들의 지지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서성부 후보는 "저의 새로운 시작을 알리는 개소식에 참석해 자리를 빛내주셔서 감사하다, 특히 바쁜 의정활동 중에 오신 박수영 국회의원, 김민전 최고위원께 감사드린다. 많은 분들께서 모아주신 성원과 기대 잊지 않겠다. 현장에서 답을 찾고, 결과로 보여줄 시의원이 되겠다. 남구의 더 나는 미래를 위해 제가 가진 역량을 쏟아붓겠다. 보내주신 사랑 성과로 보여주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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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성부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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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순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박미순 부산남구(용호1, 2, 3, 4동) 시의원 선거사무실 개소식이 지난 5월 2일(토) 오후 2시 용호동 남부운전면허장옆 2층 건물에서 열렸다. 이날 지역 국회의원 박수영 의원을 비롯 국민의힘 김민전 최고위원, 그리고 지역사회 원로, 신진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부산 용호동 1.2.3.4동에서 남구의회의장직을 수행하면서 많은 인지도 때문인지 행사장은 발 디딜 틈 없이 가득 찼다. 일등 남구를 외치며 원팀으로서 남구지역에 출마한 시.구의원 예비후보들이 모두 참석해 열기를 더했다. 박수영 국회의원, 김민전 국민의힘 최고의원의 축사 때는 콘서트장을 방불케 하는 열광적인 호응이 있었다. 지역구에서 많은 활동을 한 박미순 예비후보는 우리나라 여성 권익 신장과 민주주의 발전을 이끌어온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사)한국유권자연맹으로부터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 지도자상'을 지난 4월 29일 수상하기도 했다. 박미순 시의원 예비후보는 "우리 지역의 더 나은 미래를 함께 그려나갈 선거사무소 개소식을 개최하게돼 기쁘다. 그동안 지역 곳곳을 누비며 들었던 여러분의 소중한 목소리를 가슴 깊게 새기겠다. 이제 그 목소리를 변화의 동력으로 바꾸겠다. 여러분의 응원이 새로운 출발을 앞둔 나에게 큰 힘이 돼 주고 있다. 지방선거의 승리가 곧 나라를 살리는 것이라고 생각하고 부산시장부터 구청장, 시. 구의원 모두 승리의 깃발을 꽂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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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순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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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조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 [교육연합신문=이정현 기자] 송상조 부산시의원 후보 선거사무소 개소식이 5월 3일(일) 오후 1시 지역구 국회의원 곽규택 의원을 비롯 많은 내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성료됐다. 윤정섭 동구의원 예비후보의 진행과 지지자들의 뜨거운 호응으로 개소식장은 열기로 가득 찼다. 이날 개소식은 6.3지방선거를 앞두고 진행된 행사로 송상조 후보 지지자 및 지역 인사들이 대거 참석해 출정식 성격으로 열렸다. 주요 내빈으로는 지역구 국회의원 곽규택의원, 공한수 서구청장 예비후보, 강철호 동구청장 예비후보와 지역사회 중요인사들이 대거 참석 송상조 시의원 예비후보의 선거사무실 개소식을 축하해 줬다. 송상조 시의원은 부산시의회 행정문화위원회 위원장으로 많은 활동을 했다. 한국매니페스토실천본부가 지방의회 역량강화 및 주민 신뢰 구축을 위해 실시한 '제17회 2025 지방의원 매니페스토 약속대상'에서 광역의원 좋은 조례분야 우수상을 수상하며 부산발전과 지역주민을 위해 열심히 활동 이번에 공천을 받아 재선에 도전하고 있다. 송상조 시의원 예비후보는 "여러분들의 지지 덕분에 지난 4년간 부산시의회에서 한국매니페스토 약속대상 우수 2관왕 등 활발한 의정활동을 했고, 보수의 가치를 지키며 청렴한 정당활동을 했다. 또한, 지역주민들과 소통하며 민원해결은 물론 서구 예산을 확실하게 챙겼다. 서구는 앞으로도 많은 발전과 바꿔야 할 것이 많이 있다. 여기 계신 분들이 힘을 실어주면 서구의 미완성된 것들을 완성시킬 수 있다. 많은 지지와 성원을 부탁드린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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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상조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선거사무실 개소식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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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름들, 실종 아동을 말하다’
- [교육연합신문=신상민 기자]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원장 전명선)이 실종아동 문제에 대한 사회적 관심을 환기하고 아동 안전에 대한 인식 개선을 위해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름들, 실종 아동을 말하다’ 전시를 개최한다. 5월 1일부터 29일까지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미래희망관 1층에서 열리는 이번 전시는 아동권리보장원과 협업으로 추진된다. 전시는 전국 학생·교직원·학부모·시민을 대상으로 실종아동 문제를 사회적 재난의 연장선에서 바라보고 생명존중과 안전의 가치를 확산하기 위해 마련됐다. 전시에서는 아동 안전 관련 작품 35점이 공개되며 단순한 정보 전달을 넘어 관람객이 감정적으로 공감할 수 있는 스토리텔링 방식으로 구성됐다. 특히 세월호 참사를 통해 우리 사회에 남겨진 ‘기다림·기억·책임’의 메시지를 확장하여 지금도 이어지고 있는 ‘돌아오지 못한 시간’에 대한 사회적 책임을 환기한다. 또한 관람객 참여형 전시로 운영돼 메시지 작성, 리본 달기 등 다양한 체험을 통해 ‘기억이 공감으로, 공감이 실천으로’ 이어지는 경험을 제공한다. 전명선 경기도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장은 “세월호 참사가 남긴 생명존중의 가치는 과거의 사건에 머무르지 않는다”며, “이번 전시를 통해 실종아동 문제를 우리 모두의 책임으로 인식하고 일상 속에서 아이들의 안전을 지키는 실천으로 이어지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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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교육청4.16생명안전교육원, ‘아직 돌아오지 못한 이름들, 실종 아동을 말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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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순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 용호1·2·3·4동 시의원 후보 박미순 예비후보가 지난 4월 29일 국회 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열린 시상식에서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을 수상했다. 이번 상은 (사)한국여성단체협의회와 (사)한국여성유권자연맹이 공동 주최한 것으로, 6·3전국동시지방선거에 출마하는 여성 후보자 가운데 양성평등 실현과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한 여성 지도자를 선정해 수여하는 상이다. 특히 현장 중심의 활동성과 공공성, 그리고 지속적인 사회 기여도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선정된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박 예비후보는 그동안 지역사회에서 주민자치위원회 활동을 비롯해 어르신 복지, 주민 참여형 사업, 지역 공동체 활성화 등 다양한 분야에서 꾸준한 실천 활동을 이어온 점이 높게 평가된 것으로 알려졌다. 특히, 생활 밀착형 정책 제안과 주민 의견을 정책으로 연결하는 소통 중심의 행보가 긍정적인 평가를 받았다. 또한, 시니어 걷기행사, 어르신 한마당잔치 등 주민 체감형 프로그램 기획과 지역 공동체 기반 사업을 통해 ‘함께하는 지역’, ‘살기 좋은 마을’을 만들어가는 데 기여해 온 점도 수상 배경으로 꼽힌다. 박 예비후보는 수상 소감에서 “뜻깊은 상을 받게 되어 무거운 책임감과 감사함을 동시에 느낀다”며, “이번 수상은 개인의 영광이 아니라 지역 주민들과 함께 만들어 온 결과라고 생각한다”고 밝혔다. 이어 “지도자라는 단어의 무게를 깊이 새기고 있으며, 앞으로 더 낮은 자세로 주민 곁에서 봉사하라는 의미로 받아들이고 있다”며, “묵묵히 응원해 주신 주민 여러분께 깊이 감사드린다”고 전했다. 또한 “상의 이름에 부끄럽지 않도록 주민과 함께 호흡하며 더 나은 남구, 더 나은 대한민국을 만드는 데 앞장서겠다”며, “지역 곳곳을 직접 발로 뛰며 주민이 체감할 수 있는 변화를 만들어내는 실천형 리더가 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박 예비후보는 시상식 참석 후 국회에서 박수영 국회의원과 부산진구 배영숙 시의원과 만나 지역 현안과 협력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등 중앙과 지역을 잇는 소통 행보를 이어가고 있다. 향후 지역 발전을 위한 정책 협력과 예산 확보에도 적극 나설 계획이다. 박미순 예비후보는 “주민 한 분 한 분의 삶이 나아지는 것이 정치의 본질”이라며, “생활 속 작은 변화부터 실질적인 정책 성과로 이어질 수 있도록 책임 있는 의정활동을 펼치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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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순 부산시의원 예비후보, ‘대한민국을 이끌 여성지도자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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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기초의원 후보자 의결 명단 발표
- [교육연합신문=황오규 기자] 국민의힘 부산광역시당 공천관리위원회(위원장 정동만 국회의원)는 4월 29일 제14차 회의를 열고, 제9회 전국동시지방선거 기초의원 후보자 의결 명단을 4월 30일 공식 발표했다. 이번 공천은 4월 26일부터 27일까지 이틀간 실시된 선거인단 투표 결과(모바일·ARS)를 100% 반영했으며, 일부 지역은 서류 및 면접 심사를 종합해 단수공천으로 결정됐다. ■ 기초의원 후보자 의결 명단 (총 34곳) ▶ 동구 ○ 동구 가 : 가-김경도(현, ㈜메스앤하우스 상무) / 나-김우성(전, 제9차 회의 前 의결) ▶ 부산진구 ○ 부산진구 가 : 가-이도경(현, 청년새마을운연대위원) / 나-오우택(현, 구의원) ○ 부산진구 나 : 가-성낙우(현, 구의원) / 나-김준기(현, 당협 홍보위원장) ○ 부산진구 다 : 가-조수성(현, 당협 외국인위원회 지회장) / 나-김석준(현, 청년연합회 회장) ○ 부산진구 라 : 가-이분희(현, 구의원) / 나-배금강(현, 새마을지도자협의회 회장) ○ 부산진구 마 : 류재열(현, 구의원) 단수 ○ 부산진구 바 : 김진복(현, 구의원) 단수 ○ 부산진구 사 : 김민경(현, 구의원) 단수 ○ 부산진구 아 : 안수민(현, 구의원) 단수 ▶ 동래구 ○ 동래구 가 : 오영진(현, 구의원) 단수 ○ 동래구 나 : 가-조진우(현, 구의원) / 나-최수용(전, 구의회 의장) ○ 동래구 다 : 가-손준영(현, 세무회계 대표세무사) / 나-이정훈(전, 국회의원실 비서관) ○ 동래구 라 : 최순희(전, 동래구청 정책복지국장) 단수 ○ 동래구 마 : 가-정형철(현, 지방의정연수센터 강사) / 나-이화기(전, 안락2동 청년회장) ▶ 남구 ○ 남구 다 : 이종현(현, 남구의회 경제복지도시위원장) 단수 ○ 남구 라 : 윤성록(현, 남구 당협 청년위원장) 단수 ○ 남구 마 : 가-노태균(LG메트로시티 입주자대표회장) / 나-고선화(현, 남구의회 부의장) ▶ 해운대구 ○ 해운대구 가 : 심윤정(현, 구의원) 단수 ○ 해운대구 나 : 가-박대진(전, 중앙연수원 교수) / 나-최순영(전, 해운대통반연합회 회장) ○ 해운대구 다 : 가-장용석(현, 당협 조직본부장) / 나-김민정(현, 당협 차세대여성위원장) ○ 해운대구 라 : 서창우(현, 구의원) 단수 ▶ 사하구 ○ 사하구 가 : 가-조재영(현, 구의원) / 나-정병철(전, 구평동 주민자치위원장) ○ 사하구 라 : 가-김민경(현, 도시위원장) / 나-박훈희(현, 당협 청년위원장) ○ 사하구 마 : 가-신현수(현, 구의원) / 나-장계희(현, 구의원) ▶ 금정구 ○ 금정구 가 : 김요형(전, 당협 협의회장) 단수 ○ 금정구 나 : 강재호(현, 구의원) 단수 ○ 금정구 다 : 김종태(전, 국회의원 비서관) 단수 ○ 금정구 라 : 가-김경태(전, 국회의원 사무소 조직부장) / 나-김태연(현, 구의회 운영위원장) ▶ 강서구 ○ 강서구 가 : 가-구정환(현, 구의회 부의장) / 나-김주용(현, 구의회 의장) ○ 강서구 나 : 가-박병률(전, 제9대 구의회 의장) / 나-이자연(현, 구의원) ▶ 연제구 ○ 연제구 가 : 가-임현석(현, 현대중앙상사 해외영업팀) / 나-차성민(현, 구의원) ○ 연제구 나 : 가-이창민(현, 당협 총산촌시민정책위원장) / 나-황지현(현, 당협 홍보위원장) ○ 연제구 다 : 가-이미소(현, 복합문화센터 센터장) / 나-권종현(현, 구의회 의장) ○ 연제구 라 : 가-박재홍(현, 대구한의대 초빙교수) / 나-김현규(현, 구의회 행정복지위원장) 공천 절차는 모바일+ARS 투표 100% 반영했으며, 단수공천과 경선을 병행했고, 일부 지역은 면접·서류 심사를 반영해 의결됐다. 이번에 의결된 후보자들은 부산시당 운영위원회 심의 중앙당 최고위원회 의결을 거쳐 최종 확정된다. 지역 정가에서는 이번 공천에 대해 ▲현역 중심 안정 구조 ▲일부 지역 신인 도전 확대 ▲전략적 단수공천 병행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특히 남구·연제구·부산진구 일부 지역은 경선 결과에 따라 본선 경쟁력이 크게 좌우될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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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의힘 부산시당, 기초의원 후보자 의결 명단 발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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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경남고속뉴부산관광과 지역협력 및 상생발전 위한 업무협약
-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무진)은 4월 28일 경남고속뉴부산관광(주)와 지역협력 및 상생발전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협약은 공단과 협력사가 공공서비스 운영 전반에 걸쳐 긴밀한 협력체계를 구축하고, 안전관리 강화와 서비스 품질 향상을 위한 소비자중심경영(CCM) 도입, AI·데이터 기반 스마트 서비스 구축 등 디지털 혁신을 공동으로 추진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협약식에는 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이무진 이사장과 경남고속뉴부산관광 대표를 비롯한 양측 관계자들이 참석해 상호 협력 의지를 확인하고, 향후 공동 추진 과제에 대해 논의하는 시간을 가졌다. 주요 내용으로는 ▲안전보건 협의체 운영 및 합동 안전활동 ▲소비자중심경영(CCM) 기반 서비스 개선 ▲AI 기반 스마트 셔틀버스 서비스 도입 ▲지역사회 공헌 활동 공동 추진 등이 포함된다. 특히, 양 기관은 안전보건 협의체를 통해 상시 안전관리 체계를 구축하고, 정기적인 합동 안전 캠페인, 교육 실시, 합동 차량 점검, 차량용 소화기 지원 등 현장 중심의 실질적인 안전관리 강화 활동을 적극 추진하기로 했다. 또한, 실시간 셔틀버스 위치 확인 서비스 도입을 시작으로, AI 기반 이용패턴 분석과 수요예측을 통해 노선 운영 효율화, 대기시간 최소화 등 주민 체감형 서비스 개선을 단계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다. 이를 통해 소비자중심경영(CCM) 체계를 강화하고, 데이터 기반의 서비스 품질 고도화를 이룰 방침이다. 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이무진 이사장은 “이번 협약은 단순한 업무 협력을 넘어 공공서비스의 안전과 혁신을 동시에 추구하는 의미 있는 협력 모델”이라며, “협력사와의 긴밀한 파트너십을 바탕으로 안전관리 체계를 더욱 강화하고, AI 등 디지털 기술을 활용한 스마트 서비스를 도입하여 주민들이 체감할 수 있는 높은 수준의 공공서비스를 제공하겠다”고 밝혔다. 공단은 이번 업무협약을 계기로 협력사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안전하고 스마트한 공공서비스 제공을 통해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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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경남고속뉴부산관광과 지역협력 및 상생발전 위한 업무협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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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A등급 획득
- [교육연합신문=정윤영 기자] 부산광역시 남구시설관리공단(이사장 이무진)은 개인정보보호위원회가 주관한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에서 A등급을 획득했다고 4월 30일 밝혔다. 이는 전년도 C등급 대비 두 단계 상승한 결과로, 공단의 개인정보 보호 관리체계와 실행 역량을 공식적으로 인정받은 것이다.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는 개인정보 보호법에 따라 2024년부터 시행된 제도로, 공공기관의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내실화하고 실행 중심의 보호 역량을 강화하기 위해 실시된다. 올해 평가는 중앙부처, 지방자치단체, 공기업 등 총 1,442개 기관을 대상으로 진행됐다. 평가는 자체평가(40개 정량지표)와 전문가 심층평가(8개 지표)를 병행했으며, 신기술 환경에서의 개인정보 안전 활용 여부에 대한 가점과 유출·위반사항에 대한 감점 제도를 도입해 객관성과 실효성을 높였다. 공단은 ▲개인정보 처리방침의 적정성 및 이행 수준 ▲개인정보 보호책임자 역할의 충실한 수행 ▲임직원 대상 개인정보 보호 교육 및 홍보 확대 ▲개인정보 관리체계의 지속적 개선 노력 등 전 분야에서 높은 평가를 받아 A등급을 받았다. 이무진 이사장은 “디지털 환경이 고도화되면서 개인정보 보호의 중요성이 더욱 커지고 있다”며, “이번 A등급 획득은 공단이 그동안 체계적으로 관리해온 노력과 전 직원의 실천 의지가 반영된 결과”라고 밝혔다. 이어 “앞으로도 개인정보 관리체계를 지속적으로 고도화하고 교육을 강화하여 구민의 개인정보를 안전하게 보호하고, 신뢰받는 지방공기업으로서의 책임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한편, 남구시설관리공단은 이번 평가 결과를 바탕으로 개인정보 보호 수준을 더욱 높이고, 정부 정책과 연계한 관리체계 강화 및 내부 역량 제고를 통해 공공서비스 신뢰도를 지속적으로 높여 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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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남구시설관리공단, ‘2025년 공공기관 개인정보 보호수준 평가’ A등급 획득



